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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림 271

자동차 보험 갱신시즌이라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자동차 타는 분들 다이렉트 보험 많이들 이용하실 텐데. 갱신 시즌이라 보험견적을 내보았습니다. 국내 사이트의 고질적인 문제점. 단순 견적 하나 보려고 해도 그놈의 보안 프로그램 설치해야 됩니다. 도대체 언제 걷어낼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를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대인배상 1은 의무가입이므로 넘어가고, 대인배상 2는 옵션이 2가지 밖에 없습니다. 무한 143,150원. 현대해상 새로 바뀐 것 중 하나가 가입 가이드를 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옵션을 선택하는지 팁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아주 좋군요. 99% 사람들이 가입을 했지만 1%의 사람들은 미가입자입니다. 우와! 저 사람들은 어쩌려고 저러는 걸까요? 나중에 사고 일어나게 되면 돌이킬 수 없을 텐데. 그렇게 ..

중얼거림 2019.05.21

[문제해결] 에버미디어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2. HDMI 오디오가 나오지 않을 때

게임 녹화용으로 에버미디어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 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콘솔게임만이 아니라 윈도 게임을 녹화시킬 때도 사용합니다. 모니터는 HDMI로 연결되어 있고 음성이 같이 녹화되려면 HDMI 오디오가 되어야 합니다. 어찌 된 일인지 윈도 제어판 소리설정에서 HDMI 오디오가 없었습니다. □ 사용환경. 그래픽카드 : 라데온 RX580 / 에버미디어 라이브 게이머 포터블 2 / HDMI 분배기. 윈도 설정을 아무리 뒤져봐도 HDMI 오디오 출력이 나오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간단하게 해결했는데요. 라데온 드라이버 아드레날린을 삭제하고 설치하니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서일까?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사용하던 장치가 사라진 이유를 알 수 없군요. 지포스사용할 때..

중얼거림 2019.05.13

CMA 통장 금리 비교. 높은순으로

한 때 열풍이 불었던 CMA통장 금리를 비교해보았습니다. 2019년 5월 현재는 기본금리는 1%입니다. 4%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너무 옛날이야기하는 건가?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삼성증권처럼 3% 넘어가기도 합니다. 기본금리만 놓고 비교를 해보면 우리종합금융 : 1.9% 한국투자증권 : 1.8% NH투자증권 : 1.8% DM금융투자 : 1.7% KTB금융투자 : 1.7% 대신증권 : 1.65% 메리츠종금증권 : 1.65% ( CMA 플러스 발행어음형, 예금자보호) SK증권 : 1.65% 대신증권 : 1.6% (CMA-RP) 메리츠종금증권 : 1.6% (CMA-RP) 하나금융투자 : 1.6(CMA-RP) 신한금융튜자 : 1.45%(CMA-RP) 케이프투자증권 : 1.45% 한국투자증권 : 1..

중얼거림 2019.05.02

옥션 중고장터 재등록. 이거 고칠 생각이 없나?

중고장터에 올렸던 상품이 슈뢰딩거의 고양이 마냥 팔린것도 아니고 안팔린것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구매자가 지불방식을 무통장입금을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상품은 팔린 상태로 내려가 버립니다. 구매자가 입금을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이 글 쓰는 이유가 미입금 때문이겠죠?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미입금으로 인한 구매거부 상태가 되어 버리면 상품이 재등록이 되어야 할 텐데 수동으로 재등록 해주어야 합니다. 일일이 확인을 해야 합니다.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구매가 일어났다가 취소되면 상품이 내려가 버린단 말이죠. 팔자고 올린거 구매취소가 일어나면 자동으로 재등록하게 만들어 놓으면 안되는건지. 참.

중얼거림 2019.04.30

카메라를 팔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메라를 사용한 게 언제였더라? 기억을 더듬어 보니까. 작년 대만 여행을 갔을 때가 끝이었습니다. 여행을 가는 김에 카메라를 갖고 가는 게 낫지 않겠나 싶어서. 예상했던 대로 대부분의 사진은 카메라가 아닌 폰카메라로 촬영을 했습니다. 센서가 크고 렌즈가 더 좋은 점을 살려 야경과 인물 사진만큼은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1년에 한 번 쓸까 말까 한 카메라. 머리속에서는 '그래도 놔두면 쓸일이 있지 않을까?' 파와 '어차피 폰으로 찍을 건데 놔두면 쓰레기 된다. 팔자'가 대립했습니다. '팔자'파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장터에 올려놓았을 때, 팔리면 팔고 안 팔리면 내가 쓰자는 심정으로 놔두었던 것인데. 뜬금없이 나갔습니다. 여기서 배우는 중고장터 스킬. '서두르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더보기..

중얼거림 2019.04.22

뜬금없이 들어온 엑스박스원 데빌 메이 크라이 5 코드 선물. 좋았다

라이브 메시지로 난데없이 데빌 메이 크라이 5 리딤코드가 들어왔습니다. 좋았다가 말았습니다. 아쉽게도 게임 본편은 아니고 네로 스킨이었습니다. 보아하니 이전작인 DMC를 플레이한 사람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을 주는 줄 알았다 좋았다가 김이 새버렸지만 그래도 공짜는 좋은거죠. 근데 데빌 메이 크라이5를 언제 해볼지 모르겠군요. 데모를 플레이했을 때는 끌린다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요. 요즘 화제작인 프롬소프트의 세키로나 해볼까 생각중이나 사놓고 해보지 못한 게임도 많은데 또 사야할까.

중얼거림 2019.03.24

소실된 자료, 그 많던 인터넷정보는 다 어디로 갔을까?

서랍에서 가만히 잠들어 있던 구형폰을 꺼냈습니다. 2009년 출시. 노키아의 한국 복귀작 폰이었던 내비게이터. 전면 풀터치폰도 아닌 슬라이드 형태에 눈이 아플 정도의 작은 화면이지만 당시에는 앱을 설치할 수 있었고, 데이터 통신으로 웹서핑도 가능했습니다. 나름 스마트폰 형태였습니다. 내비게이터가 큰 반응이 없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노키아, 심비안이라는 비주류였고 시장은 터치폰으로 이동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가장 큰 건 와이파이가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십년전만 해도 통신사 놈들이 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넣는걸 죽어라고 막고 있었습니다. 그 패악질을 깨서 사람들을 열광시킨게 애플 아이폰이었습니다. 다시 꺼내고 노키아 내비게이터 전원을 어떻게 켜는지 몰라서 당황했습니다. '이 녀석이 전원버튼이 없었나?' 그 ..

중얼거림 2019.03.20

내컴퓨터 램규격, 용량, 슬롯 알아보는 방법

램값이 하락추세입니다. DDR4 8기가 기준 4만원대로 진입했습니다. 랩값이 이제서야 정상 가격으로 돌아오는 듯 한데. 아는 사람 알지만 DDR4는 DDR4 시스템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DDR3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쓸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컴퓨터 램규격을 확인해 보는 방법은? 케이스를 열어보면 확인할 수 있지만 더 간단한 방법은 CPU-Z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다음 주소로 가서 https://www.cpuid.com/softwares/cpu-z.html SETUP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합니다. 실행을 하면 이렇게 나옵니다.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CPU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은 인텔 코어i3 4160 하스웰 아래에서 코어수와 쓰레드를 볼 수 있습니다. 듀얼코어. 상단의 메모리탭..

중얼거림 2019.03.06

중고로 잘 팔리는 사이트 순위

대대적으로 중고품 방출 세일중입니다. 중고로 팔 때 가장 잘 팔리는 사이트는 모두가 다 아는 평화로운 그 사이트...가 아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옥션이었습니다. 1위 옥션. 뭐가 되었든 잘 팔림. 생활가전부터, 전자제품, 컴퓨터 부품까지 다 잘팔립니다. 잘 못 파는 건. 의류. 싸게 내놓았다고 생각해도 잘 안나갑니다. 옷 파는데 뭔가 뭔가 요령이 있는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중고옷을 잘 구매를 하지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옥션의 좋은점. 귀찮음이 없습니다. 판매자와 구매자 간에 귀찮게 문자를 주고 받고. 직거래 약속잡고, 계좌번호 알려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딱 한 사람 전화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아이패드 판다고 올려놓았는데 굳이 전화를 걸어왔던 구매자. 수수료를 감안하고 옥션에 내놓는 이유가 신경 ..

중얼거림 2019.03.05

2차 북미회담 결렬. 트럼프란 인물은

종전선언까지는 무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런 성과가 없이 끝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도 벙찌겠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내 정치적 상항과 북핵문제에 이런 저런 분석이 나오는 중입니다. 다 수긍할 수 있는 내용인데. 다른것보다 트럼프란 인물의 의중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정상회담에 분명 나올 정도라면 어느 정도 조율이 되었텐데 판을 깨고 빈손으로 돌아가겠다는 그 판단. 어디선가 본 글에서 지도자는 다소 변덕스러워야 하고 예측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대목이 기억에 남습니다. 딱, 트럼프 같은 인물이 아닐까. 북미회담으로 트럼프란 인물을 세계만방에 다시 각인시켜 줘버렸네요. '그는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라는 평판. 미국이란 우월한 지위의 초강대국 대통령에다 포커게임하..

중얼거림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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