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DLC 서곡 엔딩을 보았습니다. 본편과 DLC 합본을 스팀에서 구매했는데요. 여기서는 보스전에 대한 소감을 다룹니다. P의 거짓은 필드 탐험보다는 보스와의 1 대 1 승부에 힘을 준 작품입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느껴지고요. 1. 00:03:36 폭군 포식자 ( 2시간 )DLC 첫 번째 보스. 몸을 푸는데 딱 적당한 보스타입이라고 보입니다. DLC를 하면서 10시간 이상 본편을 달렸지만 보스전은 조력자를 통해서 스킵을 해왔기에. 제대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조력자를 부를 생각도 없었서 깨닫지 못했는데. 폭군 포식자는 정식 보스가 아닙니다. 조력자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난이도를 낮추던가 스스로가 조작에 숙달이 되던가입니다. 대형보스 타입이라. 무난합니다. 내려찍기, 꼬리 휘두리기, 달려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