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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187

NB F100A 모니터암 설치& 사용기

삼성 사운드바를 컴퓨터 책상 위에 놓으려니까. 공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모니터 받침대 때문에 어떻게 해봐도 공간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하나 사려고 생각하기도 했고, 공간도 더 넓게 쓰기 위해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NB F100A 모니터 암입니다. 가격대 2만 원대로 저렴했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저렴했기 때문에 설치가 되지 않으면 다른 거 사지란 생각도 있었습니다. 모니터암을 설치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용 중인 모니터가 VESA홀 규격을 지원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보통 75X75, 100X100 지원합니다. 상품 설명란의 모니터 스펙을 확인하거나 모르겠다면 제조사에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모니터의 무게와 커브드인지 평면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용 중인 모니터가 MSI G32C4로 3..

사용후기 2022.05.05

레노버 Live Pods LP40 사용기. 쏘쏘

구입하자마자 프로 모델의 존재를 알아서 심기가 불편했지만. 약 한 달가량 사용을 해보고 난 소감은. 소소. 만원 가격이라 기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어폰을 만질 때, 의도치 않는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아랫부분을 두드려 정지, 재생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위치만 바꾸려 하거나 살짝 건드렸는데 원하지 않는 조작이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 점이 가장 귀찮았고 단점이었습니다. 노이즈 캔슬 기능을 지원되지 않고 당연히 외부 소음 다 들립니다. 이어폰을 야외에서 사용하는 때가 많아서 저는 외부 소음이 들리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노이즈 캔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점은요. 소음이 잘 차단되면 이어폰 양쪽이 작동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가끔 헷갈립니다. 한쪽이 작동을 하는 건지 아..

사용후기 2022.04.26

하스웰 서브컴. CPU 쿨러 설치

서브컴 하스웰에 사용할 브래킷이 필요했습니다. BW-100 류의 전기전자 접정 세정제에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더군요. 일부 플라스틱을 파손시킵니다. 브래킷이 필요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서브컴용으로 쓸( 사실 잘 쓰지도 않겠지만) 쿨러를 새로 사기도 그렇고 해서. 알리에서 115X용 브래킷을 주문했습니다. 왔네요. 775부터, 115X, 1366을 지원합니다. 사용할 폼 팩터에 맞게 조절을 해주면 됩니다. 메인보드를 다시 뜯어내야 하는가? 뜯는 건 보다 다시 설치하는 게 상당히 귀찮습니다. PC 케이스 옆 판을 열면 되니까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백패널을 장착을 하고. 115X는 나사가 작은 것입니다. CPU 옆에 브래킷을 설치하면 되는데. 원래 이 방향이 아닌데, 브래킷이 전원부와 맞받아서 쿨..

사자마자 심기 불편했던 레노버 Live Pods LP40

알리 세일 기간 중 구매품 하나입니다. 알리에서 10달러 이상 구매 시 1달러 할인 쿠폰을 주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쿠폰의 존재를 알았다면 레이저 거리 측정기 구매할 때 사용했겠죠. 쿠폰을 써먹으려면 뭘 살까 고민. 필요한 건 이미 구매를 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기존의 것은 잘 쓰다가 세탁기에 들어갔다 깔끔하게 세탁되었습니다. 역시나 입수하고 나온 것들은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할인해서 9.7달러에 구매. 자본주의 시스템의 좋은 점이랄까?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서 고객의 선택권을 줍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완전한 소모품 그 자체인데, 배터리 용량이 적어서 잦은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다 보니 수명이 짧습니다. 배터리 교체 방법이 마땅치도 않고요. ..

PowerA 스펙트라 인피니티 인핸스드 컨트롤러 개봉기

최근 11번가 아마존을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 있는 모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배송비가 무료인 제품이 많고, 가격이 저렴할 때도 있고, 배송도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PowerA 스펙트라 인피니티 도 구매한 지 단 3일 만에 배송되었습니다. LA에서 여기까지 3일이라니. 세상 참. 사용후기를 읽어보면 박스가 훼손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보였습니다. 받은 건 멀쩡했습니다. 의외네요. 아마존 특유의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냈기에 당연히 구겨져 있을 줄 알았는데요. RGB 컬러 LED가 지원되고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박스 후면 특징을 보여줍니다. 개봉 설명서. 당연히 한국어 지원은 없습니다. 아쉽지만. LED 조절 방법과 백 버픈 설정만 안다면 필요도 없지만. 유선 컨트..

사용후기 2022.02.20

아마존에서 구매한 크루셜 메모리 도착

구매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서 받았습니다. 요즘은 아마존도 국내 배송으로 착각할 만큼 빨리 도착하지만. 요건 조금 늦더군요. 구매 후기에서 도착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급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렸습니다. 아마존은 극한의 원가절감 때문인지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냅니다. 국내에서도 비닐로 발송되는 것들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종이박스죠. 어딜 한 번 굴렀는지. 박스가 살짝 훼손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반품. 뭐 상관은 없기는 한데. 놀랍게도 한글을 지원합니다. 국내에 정식 발매한 제품도 아닐 텐데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는 램 제품 이기는 합니다만. 뜻하지 않은 한국어라 반가웠습니다. 16기가 2개 방열판도 장착되어 있고. 한 번 스윽 보고 감..

사용후기 2022.02.17

샤오미 어메이즈핏 gts2 mini 개봉기 & 첫인상

가성비로 많이 추천하는 샤오미 어메이즈 핏 gts2 mini를 구매했습니다. 기어핏 이후로 오랜만인데. 처음에는 스마트 워치 쪽을 알아보다가 '그냥 미 밴드만 하나 살까?' 여러 기능이 많다고 해도 알림만 잘 오고 만보기 기능만 잘되면 OK 였습니다. 미 밴드와 몇만 원 차이도 나지 않으면서 기능면이나 디자인적으로 괜찮아 보이는 게 어메이즈 핏 gts2 mini 였습니다. 추천하는 사람도 많았고 가격 부담도 없고 가성비 인생이라 선택. 현재 어메이즈 핏 gts2 mini는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7만 원 초반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 글로벌 버전으로 구매. 글로벌 버전도 한글이 잘 나온다고 합니다.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개봉을 하면. 전용 충전기. 시계. 사용설명서. 샤오미가 글로벌 그룹인 게. ..

사용후기 2022.01.11

샤오미 미에어2 필터 교체

잘 사용 중인 샤오미 미에어2 필터를 교체했습니다. 정품 필터도 있기는 한데 호환 필터가 저렴하기도 했고, 차이가 나겠냐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필터 교체 방법은 1. 전원을 끄고 2. 필터를 꺼내고 3. 새로운 필터로 교체. 쓰나 마나 한 내용이군요. 어렵지는 않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호환 필터. 가격은 8천 원 정도. 참 저렴하죠. 서비스로 방역 마스크 2매 동봉이었습니다. 미에어2는 후면의 케이스를 열면. 필터가 보입니다. 열심히 굴렀던 흔적인가? 손잡이를 댕기면 필터를 빼낼 수 있습니다. 이래저래 쓰던 필터는 지저분합니다. 한쪽에 놓아두고. 새로운 필터를 쏙 넣었습니다. 동작 테스트. 필터가 잘 작동을 하는지 당장 확인할 방법은 없군요. 그저 잘 되겠지. 생각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사..

사용기. 플스2에도 무선패드가 있었구나

이제는 '레트로'에 분류를 해야 할 소니 그 시절에는 패드 연결은 유선이었습니다. 에~ 그런데, 유선 사용은 걸리적거리기는 합니다. 축 늘어진 선이 보관하기도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무선이 아니면 견딜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것일까? 그럴지도. 마우스, 키보드, 이어폰 대부분 무선을 사용하네요. 플스 2에도 무선 패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입을 해봤습니다. 이리저리 구르고 와서인지 패키지가 찌그러져 있습니다. 정상 작동만 된다면야. 구성은 무선 패드, 수신기로 되어 있습니다. 유선 패드와 구조는 동일합니다. 다른 점은 배터리 삽입구가 있다는 것. AAA 배터리 3개 사용합니다. 범용 전지를 사용하는 점은 좋습니다. 충전방식은 방전되면 교체하기 어려워서 별로입니다 투박한 수신부를 패드 삽입구에 연결합니..

사용후기 2021.11.10

샤오미 미지아 WIHA 드라이버 24종 세트 사용기

LG 일체형 PC를 분해하다 드라이버 2개를 날려 먹었습니다. 하나는 드라이버에 납땜하다 다른 하나는 일자 드라이버가 휘어짐. 너무 얇으니까 휘어지기도 하는군요. 그래! 이번 기회에 하나 사자. 평이 좋았던 샤오미 미지아 드라이버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구매가는 쿠폰 먹여서 17000원대. 박스에 담겨 오지만 뜯기가 힘들었습니다. 중국어는 모르겠지만 누르면 된다는 건 알겠네요. 아마 보증서겠죠. 케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공구의 투박한 느낌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려 한 듯. 드라이버는 24종입니다. 아마 이걸로 웬만한 건 다 분해가 되겠죠. 일반적인 분해, 수리 작업을 한다면 말입니다. 비트를 살짝 누르면 편하게 빼낼 수 있습니다. 비트는 자석식입니다. 테스트를 해볼까요? 잘 돌아갑니다. 이걸로는 알 수가..

사용후기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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