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용후기 194

케이블 피복을 쉽게 벗겨주는. 와이어 스트리퍼 TU-2023

구입 후 다뤄보지 않았던 와이어 스트리퍼 TU-2023입니다. 전자기기를 수리하게 되면서 케이블의 피복을 벗겨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납니다. 이게, 그냥 칼이나 가위로 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더 굵은 케이블은 니퍼로 벗기기도 하는데요. 소형 제품은 케이블도 얇을 수밖에 없고, 피복을 벗겨내고 전선만 남겨야 하지만 계속 끊어먹습니다.🤔 그 미묘함을 손의 힘으로 제어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할 수 없이 와이어 스트리퍼 하나 구입했습니다.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무엇을 사야 하는지도 몰랐지만 자주 보던 게임기 수리 유튜브 주인장이 보유하고 있길래 따라 샀습니다. 중국산이고 배송비까지 합해서 만원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오픈마켓에서 구입을 했는데, 중국 현지에서 직접 발송을 하더군요. 요즘은 이와 같은..

사용후기 2022.09.06

레노버 thinkplus Live Pods LP40 사용기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LP40이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소형 기기의 문제는 분실되었다는 사실조차도 인지하기 어렵고 뒤늦게 찾아보게 됩니다. 도무지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응, 또 사면 그만이야.'😜 저가형 기기의 장점입니다. 애지중지 할 필요도 없고 고장이나 분실해도 아쉬울 게 없다. 그래서 또 샀습니다. 다른 제품인 LP40으로. 때마침 알리에서 세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격은 놀랍게도 할인해서 한화로 8,000원대입니다. 지금 환율이 높아서 그렇지 작년 같은 환율이었다면 더 저렴했을 겁니다. 저가형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게 패키지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요. 기능은 다 동일. 대략적인 스펙. 음악만으로 4시간 지속된다고 하는데. 왜 미개봉 품인데도 이어폰에 불이 들어와 있는 거죠? 구성품..

사용후기 2022.08.28

나도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 유저. 개봉기입니다.

네. 질렀습니다.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요. 수급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웃돈을 줘서 구매해야 했던 물건입니다. 현재는 상시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 게임용 PC가 있기도 하고요. 금리가 인상되고 세계적으로 수요가 줄어들면서 그래픽카드 가격도 많이 안정화되었습니다. 게임용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지만 게임은 패드 붙잡고 콘솔로 하고 있어서 '언젠가 살 거 지금 사서 즐기자.'라고 합리화했습니다. 지난 글 검색을 해보니까 엑스박스 원을 구매했던 시기가 2016년 10월이네요. '아니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2016.10.21 - [사용후기] - 고난과 분투 그리고 광명! 엑스박스 원 개봉기&설치기 고난과 분투 그리고 광명! 엑스박스 원 개봉기&설치기 ..

사용후기 2022.08.22

하이브로 H200 전동 드라이버. PC 조립에는 최고!

요즘에는 공구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공구류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분해&수리에 관심을 가져보니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네' 지난달에는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를 구매했습니다. 정밀한 기기를 위한 드라이버다 보니 PC 조립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2세대 사용후기. 음~~ 조금 애매\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2세대 사용후기. 음~~조금 애매 손으로 몇 번 돌리면 되지. 굳이 전동 드라이버가 필요하나?라고 생각했지만. 그 몇 번도 점점 귀찮아집니다. 전자 제품용 전동 드라이버를 알아보았고 구입한 게 역시 샤오미 제품입니다. 샤오 negna.tistory.com 전동 드라이버 굳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포기할 수 없다! 재도전! 검색을 해봐서 평이 좋아 보였..

사용후기 2022.07.11

드라이버에 자성을 입혀주는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는 수동과 달리 자성이 없습니다. 이게 작업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는 작은 나사를 풀 일이 많아서 더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요걸 사용하면 됩니다.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 드라이버를 Magnetize 가져다 비벼 줍니다. 드라이버에 자성이 생겨 나사가 달라붙습니다. 자성을 없애고 싶다면 Demagnetize 비비면 됩니다.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2세대 사용후기. 음~~조금 애매

손으로 몇 번 돌리면 되지. 굳이 전동 드라이버가 필요하나?라고 생각했지만. 그 몇 번도 점점 귀찮아집니다. 전자 제품용 전동 드라이버를 알아보았고 구입한 게 역시 샤오미 제품입니다. 샤오미 수동 드라이버 세트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전동도 샤오미로 구입한 이유 중 하나는 비트가 호환이 되기 때문이라는 점도 있습니다. 마켓에 보면 대략 가격은 대략 3만 원 초반입니다. 부담이 되는 가격도 아닙니다. 수동 드라이버와 비슷한 패키지 구성. MJDDLSDU3QW 충전용 USB 케이블과 드라이버 수납 케이스. 수동과 비슷합니다. 다만. 비교를 해보면 전동 드라이버 길이가 더 깁니다. 전동 드라이버 본체. 끝 부분을 돌리면 토크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대기 하나는 1단. ● 정지 작대기 둘은 2단입니다. 사용 ..

사용후기 2022.06.26 (1)

LOMVUM E40 휴대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사용후기

손 놓고 있으니까 블로그에 녹이 쓰네요. 구입한 지 꽤 되었지만 잊어버린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요놈을 산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샀습니다. 정작 필요한 것 테스터기나 전동드라이버인데( 요건 구입했습니다.) 가끔씩 이유 없이 행동을 해야 할 때도 있어야겠죠. 구입한 모델은 LOMVUM E40 휴대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동사인데 더 저렴한 모델도 있습니다. 보기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레이저 출력문제 때문인지 측정 가능 거리별로 가격이 다릅니다. 가격 때문에 알리에 접속해서 주문내역을 보았더니.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충전식 모델이 있군요. 디자인도 더 좋아 보이고. 엑스박스 게임패드도 그렇고 배터리 방전 문제 때문에 충전식 보다는 건전지 교체식을 선호합니다. 닌텐도 위 위모콘처럼 건전지..

NB F100A 모니터암 설치& 사용기

삼성 사운드바를 컴퓨터 책상 위에 놓으려니까. 공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모니터 받침대 때문에 어떻게 해봐도 공간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하나 사려고 생각하기도 했고, 공간도 더 넓게 쓰기 위해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NB F100A 모니터 암입니다. 가격대 2만 원대로 저렴했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저렴했기 때문에 설치가 되지 않으면 다른 거 사지란 생각도 있었습니다. 모니터암을 설치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용 중인 모니터가 VESA홀 규격을 지원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보통 75X75, 100X100 지원합니다. 상품 설명란의 모니터 스펙을 확인하거나 모르겠다면 제조사에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모니터의 무게와 커브드인지 평면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용 중인 모니터가 MSI G32C4로 3..

사용후기 2022.05.05

레노버 Live Pods LP40 사용기. 쏘쏘

구입하자마자 프로 모델의 존재를 알아서 심기가 불편했지만. 약 한 달가량 사용을 해보고 난 소감은. 소소. 만원 가격이라 기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어폰을 만질 때, 의도치 않는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아랫부분을 두드려 정지, 재생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위치만 바꾸려 하거나 살짝 건드렸는데 원하지 않는 조작이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 점이 가장 귀찮았고 단점이었습니다. 노이즈 캔슬 기능을 지원되지 않고 당연히 외부 소음 다 들립니다. 이어폰을 야외에서 사용하는 때가 많아서 저는 외부 소음이 들리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노이즈 캔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점은요. 소음이 잘 차단되면 이어폰 양쪽이 작동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가끔 헷갈립니다. 한쪽이 작동을 하는 건지 아..

사용후기 2022.04.26

하스웰 서브컴. CPU 쿨러 설치

서브컴 하스웰에 사용할 브래킷이 필요했습니다. BW-100 류의 전기전자 접정 세정제에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더군요. 일부 플라스틱을 파손시킵니다. 브래킷이 필요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서브컴용으로 쓸( 사실 잘 쓰지도 않겠지만) 쿨러를 새로 사기도 그렇고 해서. 알리에서 115X용 브래킷을 주문했습니다. 왔네요. 775부터, 115X, 1366을 지원합니다. 사용할 폼 팩터에 맞게 조절을 해주면 됩니다. 메인보드를 다시 뜯어내야 하는가? 뜯는 건 보다 다시 설치하는 게 상당히 귀찮습니다. PC 케이스 옆 판을 열면 되니까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백패널을 장착을 하고. 115X는 나사가 작은 것입니다. CPU 옆에 브래킷을 설치하면 되는데. 원래 이 방향이 아닌데, 브래킷이 전원부와 맞받아서 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