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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50

꾸준히 오는 블로그 대여 문의 ( feat 지겨움 )

방치해 놓은 네이버 블로그에 대여를 제의하는 문의가 꾸준히 옵니다. 제안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돈을 얼마 줄 테니 일정기간 동안 쓰게 해 달라. 190~380 정도를 준다고 하는데, 대여료가 올랐네요. 지난번에 100 이하였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저들은 메뚜기떼처럼 한정된 공간을 이리저리 배회하니까 써먹을 수 있는 블로그가 많이 없기도 하겠죠. 한 번 뜯어먹은 블로그를 다시 뜯어먹을 수 없을 테니까. 블로그 대여를 해도 정말 돈을 입금해 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듣자 하니 블로그를 이용만 해 먹고 나 몰라라 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입니다. 광고 작업용으로 써 먹힌 블로그는 버린 몸(?)이라 낙인이 찍혀 검색엔진에서도 배제됩니다. 정확히는 품질이 나빠져 뒤로 후순위로 밀리게 됩니다. 이 자체로 존재가 사라..

블로그 2021.07.28

티스토리 비밀번호 찾기 빡세군요.

티스토리를 항상 로그인 유지를 해놓았다가 풀어져서 비밀번호 입력을 시도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가? 알고 있던 비밀번호 몇 개를 입력했지만 접속이 안 됩니다. 티스토리 비밀번호 10회 입력 제한이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고요. 몇 번 더 하다가 속편하게 비밀번호 찾기를 했습니다. 닉네임을 입력하라고 하는데, 티스토리를 말하는 건지 카카오를 말하는 건지 헷갈렸고. 휴대폰 인증까지 마쳤음에도 반응이 없어서 한 번 더 시도를 해야 했습니다. 이것으로 끝났나? 마지막 단계가 있습니다. 자신이 접속한 적이 있는 서비스를 '예, 아니오'로 묻습니다. 물론 모른다고 할 수도 있고요. 이것도 5번이나 묻습니다. 마침내,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을 하고 재접속 성공.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쎄요. 보안이 철저..

블로그 2021.05.30

블로그에 달리는 악플, 무례한 댓글 어떻게 할까?

삶이라는 게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겪습니다. 블로그를 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존재들이 악플과 무례한 댓글을 다는 자들입니다. 아! 한 가지 더 스팸 댓글. 티스토리는 스팸 댓글 방어를 잘하는지 최근에는 겪어 보지 못했습니다. 악플이 부르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논쟁적인 글입니다. 현재 논란이 있는 정치적인 사건을 다루면 그들을 소환하기 쉽습니다. 저 같은 경우라면. 과거에는 정치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지만 지금은 무감각해졌습니다. 내가 화를 내고 기뻐한다고 해서 내 삶이 크게 바뀌지 않으니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다고 느낍니다. 지금에서 보자면. 한국 사람들은 정치 과잉이라는 것. 정치적으로 보자면 모든 현상을 정치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불을 지르는 소재는 남녀 갈등. 블로그에서는 관..

블로그 2021.02.27

깐깐한 애드센스. 이번 정책위반은 무엇일까?

지메일에 애드센스 게시자 정책 위반 메일이 왔습니다. 애드센스도 그렇고 구글이 서비스하는 유튜브 광고 역시 마찬가지지만 그들이 규정한 정책을 잘 따라야 계속 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만약 따르지 않는다면? 짤 없습니다. 한 순간에 광고가 중단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블로그나 유튜브에 뭘 하지 말아야 할까? 성적인 콘텐츠, 폭력적인 콘텐츠, 가장 주의해야 할 건 아동 관련 콘텐츠입니다. 성적인 것도요. '비키니 수영복 정도면 괜찮은 거 아니야?' '아니요. 괜찮지 않습니다.' 구글이 그런 콘텐츠를 매우 싫어합니다. 갑인 구글의 심기를 건드리는 내용이니 게시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주의를 받은 블로그 글은 스마트폰 초장기에 나왔던 이라고 섹시 어필을 하는 ..

블로그 2020.03.19

블로그 다시 반응형#1로 교체

블로그 스킨을 기존 Poster에서 반응형#1으로 교체했습니다. Poster가 대문의 설정이 다양하지만 다시 되돌린 건 모바일로 보기에 단순하고 심플한 구조가 더 낫다고 보였기 때문입니다. 변경 이유 중 하나로 애드센스 수익이 더 좋을 거 같다는 기대감 때문이기도 하고요. 스킨 변경한다고 수익이 크게 늘어나겠습니까? 수익을 증가시키려면 구독자 수를 늘리고, 양질을 글을 발행하고 검색에서 잘 걸리면 됩니다. 아주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고 예복습 잘하면 성적이 올라간다는 말과 동급. 지금은 블로그 애드센스로 수익을 노리기 보다. 아무래도 동영상인 튜브겠지요. 문득 백종원이 '장사를 시작 하려면 잘되는 집 보다 안되는 집을 먼저 가보라.' 잘 하는 집에는 내가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은 ..

블로그 2019.03.12

티스토리 새로운 블로그 통계를 보고. 아쉬운 점

손을 놓았나 싶으면 업데이트를 해주는 티스토리가(ㅡㅡ;) 이번에는 새로운 통계를 보여줍니다. 통계 메뉴란에서 상위 10개의 글을 보여주고, 그 글을 클릭하면 누적 조회수와 유입통계를 보여줍니다. 검색 유입경로, SNS, 디바이스를 보여줍니다. 검색을 보면 알겠지만 확실히 네이버가 압도적입니다. 좋은점이라면 글목록에서 원하는 글의 누적조회수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블로그 운영자라면 내가 쓴글이 방문자가 얼마나 봤는지 항상 궁금했을텐데요. 확인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아쉬운점은 이게 끝입니다. 개선된 점이 더 있을줄 알았는데 TOP 10 통계정보만 추가되었습니다. 이도 개선이기는 합니다만 더 상세한 통계정보를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프도 예쁘게 바꿔주고, 구글 애널리틱스처럼 지역..

블로그 2018.11.09

티스토리 초대장 없이도 가입. 블로그 한 번 해보실?

오늘 10월 22일 티스토리가 그동안의 초대장 가입방식을 버리고 모두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사실, 늦은감이 있습니다. 초대장 제도는 희소함과 입소문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지만 신규 사용자에게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블로그 한 번 하려는데. 초대장을 받기 위해 기웃거려야 하는 건 아무래도 귀찮으니까요. 저의 티스토리 가입 경위는. 첫 블로그가 구글에 인수된 텍스트큐브였습니다.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날라든 폐쇄소식. 후회했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티스토리에 자리를 잡을 껄. 이 때 한가지 깨달았습니다. 이 같은 유형의 서비스는 많은 사용자들이 있는 곳으로 둥지를 틀어야 한다는 것. 사람이 없는 황무지는 낙동강 오리알 되기 십상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블로그가 한 물 간 느낌이라. ( 아..

블로그 2018.10.22

불안한 징조? 블로그 방문자수 반토막

목요일부터 블로그 방문자수가 급감하여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일수도 있지만 급격한 방문자수 감소는 자신의 행적을 뒤돌아 보게 만드는 자아성찰(?)을 하게 만듭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검색에서 배제당한 건가? 스팸, 상업적인 목적으로 분류가 된거 아닌가? 의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방문자 감소는 당연히 네이버 유입입니다. 다른 블로그나 사이트도 마찬가지겠지만 네이버 유입 비율이 70% 이상입니다. 유입경로를 보면 네이버의 녹색창 유입 경로수가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다음 경로는 늘어나 보입니다. 이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푸른 농작물 밭에 파란 전염병이 퍼지는 모습과 비슷하달까? ( 다음에는 죄송스로운 표현이군요. ㅡㅡ )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으려 하지만. 일단 숫자가 줄어들게 되면 글..

블로그 2018.10.13

티스토리 스킨 변경, 블로그를 반응형으로 교체했습니다

여행을 갔다 온 뒤로 블로그를 반응형 페이지로 변경했습니다. ( 무슨 관계 -_- ? ) 반응형 웹페이지란 서로 다른 기기를 통해서 접속할 경우에도 그에 맞게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모바일 페이지 따로 PC페이지 따로 설정할 필요 없가 없습니다. 블로그가 만든지 오래 되기도 했고 그간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필'을 받아서 해버렸네요. 사실, 그동안 반응형으로 고치지 않았던 이유는 애드센스였습니다. 읽는 사람을 위해서는 최적화 시키는게 맞고 반응형이 더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보다 PC상에서 접속이 애드센스 수익이 더 좋았기에 전환이 꺼려졌습니다. 하여튼 무엇이든간에 손에 무언가를 쥐고 있으면 놓기가 참 어려워요. 그런데 이제는 블로그 방문자수도 떨어지고, 글이 잘 안올리지 ..

블로그 2018.07.10 (6)

티스토리 방문자수에 놀라 싱글벙글 이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 그래프가 우상향. 마치 작년의 비트코인 올라가는 모양새처럼 치솟아 올랐습니다. "엥? 이게 무슨일이지?" '다음 메인에 걸렸나?' '쓴 글도 없는데 무슨' '커뮤니티에서 링그 되었나?' 경로를 확인해 보고는 김이 새어버렸습니다. 보통 방문자수가 폭증을 할 때는 어디선가 집중적으로 유입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와 그대로였습니다. 결론은 그거네요. '티스토리 오류' 에잉. 좋다 말았네. 평소에 글을 잘 써올렸어야지. 꽁방문자를 노려서는 안되겠지요. 블로그라는 항아리를 반짝반짝 빛을 내야 하지만. 귀찮음의 벽은 마냥 높아져만 갑니다. 딱히 할 말은 없는데. 근황이나. 1. 여기 부산은 벌써 벚꽃이 피었습니다. 겨울 끝자락에서 바로 초여름으로 점프 뛰는 느낌인라 또 낮에는 덥습니다..

블로그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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