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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조이 R20 수신기 일반 판매를 하는구나.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단점을 보고 멈칫!

가성비 컨트롤러 제노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을 해야 하나. 최근에 게임을 하지를 않는군요. 어쨌든 PC용으로 사용할 게임패드입니다. 한 가지 특이한 아이템이 있습니다. 제노 플러스를 엑스박스 콘솔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R20 수신기가 있습니다. 엑스박스 라이선스 따기가 어려워서요. 수신기 하나로 엑스박스 콘솔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면 구매해 볼만합니다. 그렇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수신기가 꽂아 넣으면 되는 게 아니고. 엑스박스 패드가 있어야 합니다. 엑스박스를 패드를 에뮬레이션 하는 모양인데. 다른 단점도 있습니다. 그건 아래에.국내 판매가는 왜 이리 비싼지. 가격을 보면 별도로 구매를 하는 수밖에 없군요.

중얼거림 2026.06.30

스위치 2에 보호필름 부착!

스위치 2와 같이 배송된... 아니구나. 다음날이었군. 이른 시간에 배송된 스위치 2용 보호필름을 부착했습니다. 스위치 2 사놓고 게임도 못하고 이런 거라도 해야죠?보호필름. 프리미엄이라는 데 어떨지?보호필름 2장에. 스크린 청소용으로 마른 티슈와 젖은 티슈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장착을 해볼까요?1. 처음 개봉이라도 청소를 할 것도 없지만. 안내대로 마른, 젖은 순으로 스크린을 닦아줍니다.2. 보호필름을 붙이면 되는데. 아~~ 기포 빼는 게 어렵단 말이죠. 기포가 완전히 빼지지 않아서 3번 재시도 끝에 성공을(!)을 했습니다. 나쁘지 않게 붙인 듯. 전자기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가격이 치솟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정말 아껴 써야 합니다. 🙄 죽지 말아 줘 😵

중얼거림 2026.06.30

가격인상 전에 구매한 닌텐도 스위치 2. 개봉기

오늘, 한국 닌텐도에서 스위치 2 가격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사실, 전 샀어요. 지난주에.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 에라이. 질렀거든요. 막상 지르니까. 살짝 후회가. 게임을 뭐 사지? 하고 보니. 마리오 빼면. 딱히. 괜히 샀나? 오늘 인상 발표를 보니까. 왠지 돈을 번 느낌. 가격 인상이 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습니다.예전에 달리 배송이 와서 즉시 개봉을 하지 않게 되는군요. 어린 시절에서는 신이 나서 뭐에 굶주린 사람 마냥 달려들었는데요. 🙄 박스는 참 뽁뽁이로 단단하게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믿음직스러움. 여기까지 뜯는 것도 수고스러웠음. 1. 스위치 2 박스입니다.2. 박스에 구성품과 각종 정보 사항이 표기되어 있습니다.3. 제조년월은 26년 5월입니다.개봉을 하자 마자 보이는 시..

중얼거림 2026.06.29

신라면 로제. 먹을만하네

불닭 흥행 이후 다른 라면 제조사에서도 볶음면이 나오는데. 농심에도 뭐 하나 나왔습니다. 신라면 로제. 농심은 역시나 기존 유명 브랜드를 미는군요. 신라면 서브가 많던데 말이죠. 골드, 툼바였나? 독특한 냄새가 나는 라면도 있었고. 그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매콤 크림 토마토라는 로제입니다.지금 봐서 알았는데. 봉지에는 토핑을 다양하게 했네요. 풀떼기(?)에 저건 뭐지? 마요네즈인가? 아니면 치즈인가? 아! 그래! 다음에는 토핑을 해봐야겠어요. 집에 뭐가 있나? 상추와 쑥갓 정도인데. 쑥갓은 다 잡아먹을 것 같아서 어울리지 않을 것 같고. 라면 위에 하나 올리려고 해도 뭐 없네요. 그렇다고 사기에는...맛은 토마토 느낌이 납니다. 파스타 비슷한 느낌을 주려 했던 것 같기도 하고. 다만 볶음면답게 양이 적어..

중얼거림 2026.06.26

지인이 새로운 소식을 알려왔다.

점심을 먹고 쉬고 있는 와중에. **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마침내, **가 나왔다." 생각이 나서 알려왔다고 하는데. 아!!~내가 과거에 좋아했었나? 흐음. 좋아했었던 😙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의 작품이었으니까 관심이 있었던 것 맞지. 이제 보게 되는 건가? 무엇으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알려왔을까? 고민은 아니고. 쓸데없는 생각이기는 한데. 사실 그렇기는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당사자가 남겨진 이미지가 다르니까. 최근에 정형돈이 유튜브 프로그램 하와수에 나와서 썰을 푸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옛날 모습이라 반가웠기는 한데. 정형돈에게는 무한도전이. 복잡한 심정의 프로그램이었던 같습니다. 서운한 감정의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거 보면. 즐거웠던 기억도 있긴 ..

중얼거림 2026.06.22

모스크바 근황

우크라이나의 드론으로 반격. 그동안 당하고만 살았는데. 이제 남의 일로만 여길 수 없게 되었을 듯. 시민들은 사이렌소리와 라디오 잘 들어야 할 테고. 모스크바 사람들의 꿀 같은 시간은 지나갔을 듯. 전쟁의 북소리가 울려 퍼진다. 1. 승천하는(?) 정유소 뚜껑! 원래 저런 목적이라고 하는데, 보는 사람의 심리적 충격은 엄청날 듯.2. 타워 디펜스(?)3. 이제 사이렌 잘 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4. 역시5. 드론이 주는 심리적 공포. 충격이 대단한 것 같다.6. 그래도 방공망이 일을 하기는 함. 하지만 요격해도 상관없을 듯.7. 이렇게 부수적인 피해를 줄 수 있음. 8. 딱 봐도 신문 1면에 나올법한 사진. 러시아는 어림없겠지만.9. 먼저 가세요! 갈 길 갑니다.10. 쇼핑센터를 강타한 드론.11..

중얼거림 2026.06.18

기분도 그런데. 햄버거나 먹자 😵

아쉬운 작업을 뒤로하고. 그래! 이제 미련 갖지 말자. 보내주자. 할 만큼 한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야.햄버거나 먹자! 내가 좋아하는 걸로.최근에 바뀐 것 하나. 전화의 마무리는 건강으로 끝을 맺게 된다. 허! 참. 이렇게 되는구나. 나도. 어느 사이엔가. 여기저기서 좋지 않은 소식도 들려오고. 이제 그럴 때이기는 하다. 계속하는 말이지만. 잔병으로 삶이 조금 불편하고 귀찮고, 괴로워도 그러려니 해야 한다. 큰 병만 안 가지는 것도 어디인가? 이만해도 큰 복이다. 건강해야지!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은. 택배를 보내놓고. 러닝머신을 뛰었다. 여름에 뛰는 게 확실히 좋긴 좋아.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앞에서 몸을 움직이면 활력이 돈다. 야구는 보는 경기마다 접전이네. 쉽지 않겠다 한 점 승부. 월드컵도 ..

중얼거림 2026.06.17

엑스박스 컨트롤러로 디솔더링 연습. 고장? 손상?

굴리킷 TMR 아날로그 스틱으로 교체를 했던 엑스박스 컨트롤러. 솔더링이 문제라서 결합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거 고쳐 보겠다고 열풍기, 납땜, 디솔더링을 반복한 보드. 정확하지는 않지만 고장이. 손상이 가지 않았을까? 모든 걸 내려놓고 연습이나 해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취약한 종목인 디솔더링 연습. 어설프게 결합했던 아날로그 스틱. 열풍기로 떼어내려면 확실히 온도를 높게 잡아야 하는군요. 유연납을 사용하니까. 온돈가 낮아도 되지 않을까? 부품이 손상이 덜 가도록, 아니. 확실하게 높은 온도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손상을 적게 가려고 낮은 온도를 했으니. 나중에는 아날로그 스틱 분리할 당시 그 온도를 맞추었습니다.1. 분리는 열풍기만 한 게 없습니다. 메카닉 열풍기가 일을 제대로 합니다.2. 솔더링을 반복..

중얼거림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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