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에서 온 BNK 금융지주 배당금 통지서입니다. 여태까지 잘 못 알고 있었군요. BMK인 줄. 하긴 BMK는 가수지. 뭐 저는 부산은행으로만 알고 있어서. 어쨌든 배당금이 나왔습니다. 배당금은 달라지지 않은 듯. 지난해와 국내 주식 상승세를 타고 부산은행. 아니 BNK 금융지주도 제법 올라갔습니다. 상승을 바라보고 산건 아니. 말이 이상하군요. 주식이라면 당연히 가치가 올라가야 함을 기대해야 하는데. 정확히는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샀던 주식입니다. 아주 아주 소액주주이기도 하고. 저 같은 보수적인 투자자는 금융주를 조금식 모아가게 되는군요. 미장에서는 JP모건. 최근에는 소수점 짤짤이로. 우리 금융지주. 반도체처럼 급격하게 올라가는 일은 없지만. 마음은 편하다고 할까.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