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에 본법마을이란 곳을 잠시 들렸습니다. 한가로운 시골? 농촌? 마을이네요. 대도시가 아닌 이런 마을이야 소란스러움이 없겠죠. 밭에서 일을 하는 사람 몇 명과 닭 울음소리를 제외하면. 정말 조용합니다. 조용해요.1. 고추를 말리고 있네요.2. 표지판을 보고 생태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3. 미나리 삼겹. 맛있겠다.4. 길이 다들 깨끗하네요. 누군가가 치우는 것일까? 아니면 어지럽히는 사람이 없는 것일까?5. 길이 뭔가 정감 있습니다.6. 흔히 보는 시골 말을 모습7. 마을은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8. 싸리빗인가?9. 우와! 잔디관리 좀 봐. 여기는 집 관리를 정말 깨끗하게 합니다. 뒷마당도 있네요. 1. 본법마을 생태공원에 도착. 이런 곳에 잘 조성된 공원이 있다니.2. 생태공원 안내 표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