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산책을 하고 난 뒤. 점심을 먹고 나서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연휴 사이에 장터에서 팔린 물건이 있었거든요. 배를 좀 꺼드릴 겸해서.. ** 편의점에 도착을 했더니. 오늘까지 택배 접수가 안 된다고 하네요. 어랏?! 연휴이기는 한데, 보통은 연휴 마지막날에는 접수를 받아 주는데. 여기는 특이하네요. 접수 거부를 받아 본 일은 거의 없는데요. 편의점 측에서는 미리 택배를 받아 놓으면 귀찮으니까 안 받는 거 같기도 하고. 택배예약을 다 해버렸기 때문에 기다려야 할 판. 취소하고 다른 편의점 택배를 선택하면 되기는 합니다. 귀찮으니 그냥 내일까지 기다리죠. 편의점에서 택배접수를 하고 마트에서 제로 콜라 캔 하나 사 올 생각이었지만 예기치 않게 틀어져 버렸습니다. 택배상자 때문에 다시 집으로 갔다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