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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위 리모컨. 건전지 누액으로 인한 고장. 뜯어 보니까

닌텐도 위 리모컨. 대표적으로 망하게 되는 이유가 되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흘러내린 누액이 굳어져 버려서. 물론 위모트는 엉망입니다. 딱 봐도 가망이 없어 보이네요. 위모콘 한 번 분해를 해봅시다. 확인을 해보니. 역시나 작동 불가!입니다. 보드자체에 누액이 흘러내려 쇼트가 되었겠죠. 살릴 수가 없습니다. 내친김에. 이거 말고 다른 위모콘을 분해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는 작동 안 됨! 그래도 하나는 분해해서 살아날 가능성이 있어서. 완전히 뜯어내서.이런저런 조치를 취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한 대는 살렸습니다. 3대 중에 2대는 맛이 감. 하나는 완전히 버려야겠고. 위모콘 하우징이 블랙이라서 이것만 빼서 써봐야겠어요. 어렵지 않은 닌텐도 위 리모컨 분해방법

중얼거림 2026.05.16

** 쇼핑몰에서 직구 배송. 해외직구 보다 느리다

허참! 확인을 해보니. 이제야 결제한 상품 배송이 이제야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결제는 지난주에 했던 상품입니다. 엄밀하게 표현을 하면 이 결제건도 해외직구이기는 합니다. 결제를 하는 데 통관번호를 요구했으니까.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배송을 시작한다는 의미겠죠.직구가 정말 직구인 알리에서 사는 것보다 느리네요. 반대로 알리가 물류시스템을 개선한 효과일 수도 있겠습니다. 국내 배송만큼은 아니지만 한 달 걸리던 시절보다는 확실하게 빠르니까요. 이 건 쇼핑몰에 입점한 개인사업자가 배송할 테니까. 그래도 **쇼핑몰에서 구매한 이유라면. 카드 혜택으로 인한 할인이었습니다. 카드 할인 붙이고, 쿠폰 붙이고 하니까요 가격이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구매할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그만 충동적으로 사버렸습니다. 그래..

중얼거림 2026.05.15

저녁으로 먹는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

집으로 가다가 들렸다.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를 주문했다. 라이더는 여전히 바쁘게 매장을 들락날락 거린다. 저녁시간이 지났음에도 사람이 많았다. 키오스크에서 주문 후, 햄버거를 받아왔다. 나의 앉은 좌석 옆에는 아이가 있는 부모와 오른쪽에는 여학생 무리가 있었다. 눈길도 주면 안 되겠구만. 무서워.몸이 지치는 느낌이 오면. 단짠단짠의 감자칩이 댕겨서 맥날에 오게 된다. 건강에 좋지는 않지만 말이다.**의 암 진단은 그나마 다행스럽게 나왔다. 이제 치료만 잘 하면 되겠지. 최근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 실종, 피습, 오늘의 훈련 중 사고까지. 허무하고 안타깝다. 특히 실종 아이는 기억에 많이 남는다. 며칠동안 머리에 남았으니까. 누군가의 머릿속에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억일것이다.아픈 사람에게 도움이 되..

중얼거림 2026.05.14

중고램. 팔리지가 않아서 가격 조정

남는 램을 장터에 올려두었는데요. 판매가격은 가격비교 사이트 참고를 해서 적당히 빼서 올렸습니다. 연락이나 판매가 없네요. 램이 비싸다 해서 팔면 돈이 될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난 상한(?) 램은 역시인가? 신상으로 올려야 하려나? 아니면 램 하나로 팔아서일까? 한 쌍으로 팔아볼까? 빨리 팔아서 치워 버리고는 싶고. 입질은 오지 않고. 그렇다고 램테크 시대에 가격을 확 내리기에는 아쉽고. 어쨌든. 처음 예상한 가격만큼은 못 받고 파는 건 확실하군요. 뭔가 아쉽네.

중얼거림 2026.05.14

유명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보니. 반토막이 났군요

유튜브 시대로 오면 블로그가 저물었고. AI 시대가 오면서 블로그에 막타를 친 듯한데요. 가끔씩 방문하는 유명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다르네요. 예전에 기억하던 숫자에서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 블로그는 티스토리이기는 합니다. 티스토리가 과거에는 평판 지수가 높다고 평을 받았는데, AI 저질 블로그가 양산되자 많이 내려간 듯 보입니다. ( 지금도 달리기는 하죠. 의미 없는 스팸 댓글) 네이버 블로그는 모르겠군요. 네이버 홈에서 유입되는 방문자가 있을 거라 티스토리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겠죠. 네이버도 AI 요약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어서 단순 정보성 제공 블로그는 반토막이 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합니다. 여기도 방문자수가 많이 떨어졌고요. 두 번째 블로그 방치를 해서 그런 것도 ..

중얼거림 2026.05.13

오랜만의 만남! 동래역에서 먹은 감자탕

오랜만에 **과 만남을 가졌다. 정말 오랜만이다. 그래! 사는데 다들 바쁘지. 시간이 많이 흘러갔지만 먹는 건 그대로네. 감자탕. 10년 후에도 아마 먹게 되겠지. 감자탕은 감자탕인데. 사람이 생각보다 적은 느낌도 든다. 한창 붐비번 동래가 아니었나? 동래마저도 바뀌었나? 아닌 게 아니라. 식당 안의 사람들의 보니. 나이대도 높다. 젊은층이 잘 보이지 않는 듯. 예전처럼 술도 잘 마시지 않는다고 하고. 나도 술을 줄이고 콜라도 제로로 마시려고 노력 중이다.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좋기도 하면서도. 피곤하기도 하다. 서로 간의 쉽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아무렇지도 않다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기억에 남기도 한다. 이 자리가 지나서. 들었던 말이 확 기분이 나빠졌다. 별 다른 의미..

중얼거림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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