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직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지원금이. 오늘은 문자도 오더군요. 이번 달 말일까지이니. 알고 있으라고. 마지막은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자를 좋아하는 데, 요즘은 피자 인기가 예전만 하지는 않은 듯하더군요. 치킨집은 자주 볼 수 있어도 피자집은 찾기 쉽지 않습니다.사정상 잠시 쉬었던 피자 가게. 닫지 말기를 여기만 가고 있는데. 참. 건강이 중요하죠. 살아 보면은요.뒤돌아서면 잊지만. 피자까지 해서 만원 가량 남았습니다. 여기서 또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뭐. 치킨으로 마무리하려고요. 동네에 개인 치킨집이 하나 있는데. 장사도 잘 되는 모양인데.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프라이드 하나 시키기에는 모자란 금액이지만. 만원 세이브가 어디입니까? 이번 주말은 치킨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