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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하나 획득! 티스토리에서 뭔가 하기는 하는군요.

생각하지도 않은 쿠폰 하나 얻었습니다.계절이 바뀌기 전에 마셔야 할 듯싶군요.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공지사항이 올라왔습니다. "크리에이터 운영 방식 개편 및 개선 의견 설문 안내" 흠. 이번에는 폐쇄는 아니군요. 서비스 축소, 폐쇄 소식만 이어져서 '얘네들 접으려고 하는 것인가?' 생각했는데요. 의견을 받는 이유는 뭘까요? 아마도 뭔가 지표면에서 감소가 있었겠죠. 광고수익이 떨어졌다든지, 방문자수, 페이지뷰가 떨어졌다든지요. '이용자 블로그에 광고를 하나 넣어 수익을 가져가겠다.' 그건 아주 이해가 안 되는 조치는 아니었습니다. 티스토리라는 판을 제공하는데, 자신들이 벌어 들이는 수익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종국에는 그 광고 수익조차 떨어질 거라고 보았습니다. 이용자들이 이탈을 하리라 예상이 되었으니까요..

중얼거림 2026.10.14

갤럭시 위치 교체용 스트립 구매 후 받았습니다.

갤럭시 위치용 교체용 스트립입니다. 이번에는 기존과 다른 스타일을 구매해 봤는데요. 어떻게 적용을 하는지 몰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시계를 많이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이런 당황스러운 조차 웃길 듯. 스스로도 난 참 바보네.라고 생각했으니.그런데요. 이거요.2개가 왔습니다. 어? 직원이 실수를 해서 하나 더 넣었나? 아니네요. 주문서를 확인해 보니까 주문 갯수가 2개로 되어 있습니다. 좋다 말았네. 이걸 2개 주문할 이유가 없는데요. 비싼 건 아니니까 상관은 없는데...최근에 온라인 주문을 하면서 주문 실수가 잦네요. 결제를 하기 전에 한 번 더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중얼거림 2026.10.09

**편의점. 오늘 택배 접수를 받지 않는군요.

아침에 산책을 하고 난 뒤. 점심을 먹고 나서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연휴 사이에 장터에서 팔린 물건이 있었거든요. 배를 좀 꺼드릴 겸해서.. ** 편의점에 도착을 했더니. 오늘까지 택배 접수가 안 된다고 하네요. 어랏?! 연휴이기는 한데, 보통은 연휴 마지막날에는 접수를 받아 주는데. 여기는 특이하네요. 접수 거부를 받아 본 일은 거의 없는데요. 편의점 측에서는 미리 택배를 받아 놓으면 귀찮으니까 안 받는 거 같기도 하고. 택배예약을 다 해버렸기 때문에 기다려야 할 판. 취소하고 다른 편의점 택배를 선택하면 되기는 합니다. 귀찮으니 그냥 내일까지 기다리죠. 편의점에서 택배접수를 하고 마트에서 제로 콜라 캔 하나 사 올 생각이었지만 예기치 않게 틀어져 버렸습니다. 택배상자 때문에 다시 집으로 갔다 나와..

중얼거림 2026.10.05

티스토리에서 게시글 삭제(권리침해)를 처음 겪어 보았습니다.

다음에 로그인을 했다가 뒤늦게 메일을 보았습니다. 발신인이 다음 고객센터로 되어 있더라고요. 엉? 뭐지? 고객님의 Daum 서비스 이용에 대하여 안내 말씀 드립니다.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댓글)에 대해 권리침해신고가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조치되었습니다.조치 내용을 확인하시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신고자 : 권리침해 당사자• 신고 내용 : 명예훼손 게시물(댓글) 삭제 요청• 조치 일자 : 2026-**-**• 조치 내용 : 해당 게시물(댓글) 임시조치[임시조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2 (정보의 삭제 요청 등)'에 의거합니다.Daum 서비스 내 게시물로 인해서 명예훼손 등 권리를 침해받고 있음을 소명하는 신고가 접수되면, 권리침..

중얼거림 2026.09.29

본법마을 생태공원 구경하기

산책 중에 본법마을이란 곳을 잠시 들렸습니다. 한가로운 시골? 농촌? 마을이네요. 대도시가 아닌 이런 마을이야 소란스러움이 없겠죠. 밭에서 일을 하는 사람 몇 명과 닭 울음소리를 제외하면. 정말 조용합니다. 조용해요.1. 고추를 말리고 있네요.2. 표지판을 보고 생태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3. 미나리 삼겹. 맛있겠다.4. 길이 다들 깨끗하네요. 누군가가 치우는 것일까? 아니면 어지럽히는 사람이 없는 것일까?5. 길이 뭔가 정감 있습니다.6. 흔히 보는 시골 말을 모습7. 마을은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8. 싸리빗인가?9. 우와! 잔디관리 좀 봐. 여기는 집 관리를 정말 깨끗하게 합니다. 뒷마당도 있네요. 1. 본법마을 생태공원에 도착. 이런 곳에 잘 조성된 공원이 있다니.2. 생태공원 안내 표지판...

중얼거림 2026.09.14

자동차보험 결제를 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올해 운전보험. 응? 이상하네. 뭐였더라? 자동차보험 갱신을 했습니다. **보험에 가입을 했었는데요. 가입 혜택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어요. 7월에 결제를 했는데 불구하고 포인트를 주지 않고 있었으니까.새로 적립된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아하. 이게 포인트 액수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은데? 그렇다면 이거군요. 네이버페이로 결제를 했을 때 받은 포인트. 플러스. 후에 받을 포인트 액수를 합쳐보니. 그 액수입니다. 맞춰보니. 그 금액이군요. 어쨌든 자동차보험을 가입 혹인 갱신을 하고 나서 포인트를 주기는 합니다. 포인트 지급이 늦은 이유가 할부라서 그런가? 일시불이었으면 달랐으려나?어쨌든 포인트를 쌓기는 했습니다. 이 금액으로 책상 혹은 선반이나 사..

중얼거림 2026.09.13

카드가 어떻게 떨어진 것일까?

머리를 깎은 뒤 주머니에 손을 넣었습니다. 앞에 있는 마트에서 콜라나 마실까? 응? 오른쪽 주머니에서 카드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까 교통카드로 넣은 뒤. 지갑에 넣지 않았는데? 주머니를 뒤적이지만 있어야 할 카드는 없고, 카드 지갑을 열어 봐도 없습니다. 다른 쪽 주머니를 살펴도. 당연히 없죠. 인정하기 싫지만 카드가 사라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주머니에 분명히 넣어 두었는데. 추적자처럼 역추적을 하는 수 밖에 없어 보였습니다. 날이 더워서 인지 사람들이 거리에 적었습니다. 있다면 가지고 가지는 않았으리라. 하지만 없다면?그렇게 오던 길을 따라 가던 중. 다음처럼 어떻게 떨어졌을까요?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걷는 진동에 의해서 삐져나온 것일까? 다시 한번 물건 간수를 잘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중얼거림 2026.09.06

부산은행(BNK금융지주) 배당금 통지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온 BNK 금융지주 배당금 통지서입니다. 여태까지 잘 못 알고 있었군요. BMK인 줄. 하긴 BMK는 가수지. 뭐 저는 부산은행으로만 알고 있어서. 어쨌든 배당금이 나왔습니다. 배당금은 달라지지 않은 듯. 지난해와 국내 주식 상승세를 타고 부산은행. 아니 BNK 금융지주도 제법 올라갔습니다. 상승을 바라보고 산건 아니. 말이 이상하군요. 주식이라면 당연히 가치가 올라가야 함을 기대해야 하는데. 정확히는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샀던 주식입니다. 아주 아주 소액주주이기도 하고. 저 같은 보수적인 투자자는 금융주를 조금식 모아가게 되는군요. 미장에서는 JP모건. 최근에는 소수점 짤짤이로. 우리 금융지주. 반도체처럼 급격하게 올라가는 일은 없지만. 마음은 편하다고 할까.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지요.

중얼거림 2026.09.01

얼마남지 않은 지원금으로 피자 주문.

네. 아직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지원금이. 오늘은 문자도 오더군요. 이번 달 말일까지이니. 알고 있으라고. 마지막은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자를 좋아하는 데, 요즘은 피자 인기가 예전만 하지는 않은 듯하더군요. 치킨집은 자주 볼 수 있어도 피자집은 찾기 쉽지 않습니다.사정상 잠시 쉬었던 피자 가게. 닫지 말기를 여기만 가고 있는데. 참. 건강이 중요하죠. 살아 보면은요.뒤돌아서면 잊지만. 피자까지 해서 만원 가량 남았습니다. 여기서 또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뭐. 치킨으로 마무리하려고요. 동네에 개인 치킨집이 하나 있는데. 장사도 잘 되는 모양인데.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프라이드 하나 시키기에는 모자란 금액이지만. 만원 세이브가 어디입니까? 이번 주말은 치킨이닷!

중얼거림 2026.08.24

다시는 맥주 2캔을 마시고 자지 않으리라

오랜만에 기분을 내봤데가. 밤에 고생을 했습니다. 역시 잠자기 직전에 맥주 2캔. 500ml 마시고 자는 건 무리였어요. 음주를 하면 잠들기가 어려워진다고 하는데. 그런 것 없었지만. 다른 걸로 고통받았습니다. 방광. 자다가 몇 번이나 깨서 화장실을 갔는지. 간 밤에 잠이나 제대로 잤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컵라면 소짜 하나. 국물까지 다 마셔서 더 그런 것 같고. 저녁 이후로는, 무언가를 먹는 걸 자제를 해야겠습니다. 소변본다고 고생을 한 걸 보면.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아야지. 라면도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 가끔 먹는데. 진짜 하지 말아야지. 그래도 싼 것(?) 보다는 낫겠죠. 잠을 깨기는 하니까. 잠을 설치고 나니까 몸이 개운하지도 않고. 피곤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과거를 잊고 같은 행동을 반..

중얼거림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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