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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무료 등록 가능

유비(UBI)에서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드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12월 6일까지 받으면 라이브러리에 등록이 됩니다. https://register.ubisoft.com/acsyndicate/en-US https://register.ubisoft.com/acsyndicate/en-US register.ubisoft.com 개인적으로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유니티와 신디케이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시리즈가 지속되면서 개선되기는 하지만 유비식 오픈필드 게임이라. 배경이 심심하면 하는 재미가 없더라고요.

카테고리 없음 2023.11.28

요즘, 알리 천원마트에서 얼쩡거리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알리는 전자제품 부품을 싸게 구하는 사이트입니다. 웬만한 수리도구와, 부품을 알리에서 다 구입했습니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다 보니, 노트북이며 스마트폰의 어지간한 부품은 다 있고요. 가격이 저렴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잘 찾아보면 무료로 배송하는 상품도 많습니다. 그만큼 배송에 기다리는 시간도 감수를 해야 하고요. 먼 옛날에는 배송에 2 달식 걸리기도 했고요. 😒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고 느리면 한 달 정도 걸립니다. HP 노트북 부품을 하나 주문해 놓았는데, 보고 있자니 이것도 한 달 걸리겠어요. 뭐. 빨리 받아야 할 것은 아니라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보통은 한 2주 정도면 옵니다. 더 빠른 배송 옵션을 선택하면 이르게 받아 볼 수 있고요. 천원이 아닌 천원마트 언제부터인지 모..

중얼거림 2023.11.27

KB증권 CMA 수익률 내려감. ⬇️ 다른 증권사 CMA 비교를 해보니.📉

KB증권에서 CMA발행 어음형 수익률이 변경됨을 알렸습니다. 기존 3.5% 에서 3.3%입니다. 0.2%나 내리네요. 적용일은 11월 27일입니다. 금리인하도 하지 않는데, 왜 자꾸만 내리기만 하는 건지? 다른 증권사들은 어떤가 싶어서 금리비교를 해보았습니다. RP형 기준으로는 1. 미래에셋 RP 3.55% 2. SK 증권 3.5% 3. 다올 3.45% 4.IBK 3.40% 5. SK 3.4% 발행어음형 기준으로는 1. 한투 3.60% 2. KB 3.50% 3. 미래에셋 3.45% KB CMA에 여유자금을 계속 넣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한투에 계좌를 개설을 해볼까? 채권을 사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가만히 있으니 뭔가 호구되는 느낌인데. 그렇지만 KB가 수익률을 인하한다면 다른 증권사도 움직임이 있..

금융서비스 2023.11.26

쿠팡에서 만원 할인을 받았다

오랜만에 쿠팡에 접속을 했습니다. 오랜만이라 느끼는 게. "비밀번호가 뭐였더라?" 🤔 ID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는 기억이 나지만,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습니다. "이게, 아닐까?" 싶어서 입력했는데. 맞네요. 오랜만에 와서인지 문자로 인증도 해야 했고요. 부탁으로 인해 헤어젤류를 구매했습니다. 구매를 하려는데, 웰컴백 쿠폰이라고 주네요. 만원 할인? 음. 좋은데.라고 생각했지만 구매할 물건이 만원을 넘지 않아서인지 할인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결제를 하려다. 잠깐. 이거 2개를 사면 쿠폰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2개로 놓고 했더니. 만원 적용이 되었습니다. 하나 가격으로 거의 2개를 산 셈이네요. 😮 쿠팡 중독된 사람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년에 한 번 이용할까 말 까라서 받을 수 있는 혜택입..

사는 이야기 2023.11.20

HP 노트북. 윈도11 펌웨어 자동 업데이트 괜찮을까?

HP 노트북을 구매하고 윈도 11을 설치했습니다. 관련 드라이버나 보안 업데이트도 자동으로 받게 되는데요. 펌웨어도 윈도 업데이트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펌웨어는 자동으로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업데이트 잘 못 하다가 먹통이 되어 버릴 수 있으니까요. 펌웨어 업그레이드 중 전원을 내리지 말라는 건 상식이기는 하지만, 누군가에는 아니기도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 중 잠깐 꺼진 것을 이상이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모두가 PC에 대해서 잘 아는 건 아니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데이트 과정 중 불상사를 어련히 고려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대책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먹통? 몰라요. 할지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무사히 마치기는 했지만, 업데이트 적용을 제외시킬 수 있다면 좋겠군요. 바이오스에..

사용후기 2023.11.14

HP 255 G9 82A33PA 노트북. 보급형 답게 뭐랄게 없는. 개봉의 흔적이??

노트북 할인 행사가 있어서 몇 가지 모델을 놓고 고민을 했습니다. 책상 위에 거치해 놓고 시즈모드로 사용할 용도의 노트북입니다. 보급형으로 적당한 모델을 살펴보았습니다. 휴대용 노트북에서 중요한 무게와 크기는 큰 고려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17인치도 괜찮고, 조금 무거워도 괜찮았습니다. 대부분 할인 모델인 15.6인치입니다. 가장 중요하게 여긴 사항은 성능과 확장 가능성입니다. 최신 게임을 즐길 정도의 성능을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따져보니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 건, AMD 라이젠 5 ( 6 코어 12 스레드)였습니다. 인텔은 뭐 고려할 정도로 매력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램을 추가할 수 있는 게 중요한 사항이었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교체용 램슬롯 하나는 있어야 했습니다. 라이젠 노트북은 램을 메인..

사용후기 2023.11.13

💉 이제 예약없이 접종할 수 있는 코로나 백신(화이자XBB.1.5)

오늘, 병원에 가서 약을 타오는 김에 코로나 백신까지 맞았습니다. 혹시나 안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예약을 하지 않아도 가능한가요?"라고 물으니 된다고 하더군요. 언제나처럼 예진표 작성을 하고, 의사와 잠깐의 면담 후. 맞았습니다. 일찍 가서 인지 아마도 오늘 처음으로 맞은 듯합니다. 비수면 내시경을 하고 나니까 주사 맞는 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병원에 갈 때 떨리는 건 비수면 내시경 하나인 걸로.🙄 접종 백신은 화이자 XBB였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 다 맞아 봤기는 한데. 차이점은 알 수가 없습니다. 백신을 맞으니 안내 문자가 옵니다. 큰 이상은 없는데, 맞고 난 뒤. 잠깐 열이 났고, 지금은 접종 부위가 약간은 얼얼합니다. 1차 때는 정말 죽다 살아날 정도로 아팠고 고생했는데. 이제 ..

사는 이야기 2023.11.10

11월 노트북 구매로 고민 중🙄

블랙 프라이데이도 있고, 광군제도 있는 11월 쇼핑의 계절입니다. "노트북을 바꿔볼까?" 하며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딜이 뜨기는 뜹니다. 주로 보는 마켓은 11번가, G마켓, 옥션입니다. 원하는 요소를 집어 보자면. 라이젠 6 코어 12 스레드, 램은 8기가 이상이어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요소는 교체 가능한 슬롯이 있어야 합니다. 요즘 노트북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온보드로 되어 있어서 교체가 쉽지 않습니다. 램 슬롯도 하나뿐인 경우도 많고요. 램 교체가 되지 않는 모델은 거르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5인치 이상, 풀 키보드 장착 모델을 선호합니다. 디스플레이는 떨어져도 됩니다. 후순위로 놓고 있죠. 왜냐하면 책상 위에 거치를 해놓고 HDMI로 모니터로 출력을 해서 사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

중얼거림 2023.11.07

[P의 거짓] DLC 컨셉 이미지 공개 ( 어촌.항구?)

P의 거짓 최지원 디렉터가 오늘 오전 9시 추후에 출시될 DLC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조금 아쉽게도 2장뿐입니다. 첫 번째는 어촌과 항구. 유저들이 말하기를 탑 위에서 어촌이 보인다고 했는데, 정말 나오는군요. 아래는 수도원 지하일까요? 아니면 크라트 호텔 지하일까? 그 외에도 P 기관에서 별도로 해방시켜야 했던 기상회피를 기본으로 지급하고 쿼츠를 2개 구입할 수 있게 조정, 무기 밸런스 패치. 모자와 안경을 장착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등이 있습니다. 개발진들이 유저들 반응은 잘 들어주는 거 같네요. 전 기상회피가 없어도 큰 문제는 아니었다는 쪽이었습니다. 단 1단계에서 개방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래서 1단계 개방을 할 바에 그냥 기본으로 넣자는 결론이 나왔나 봅니다. 아! 중요한 ..

게임 이야기 2023.11.01

중고거래를 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일 🥴

어쩐지 좋지 않은 예감이 드는 전화번호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알지 못하는 전화번호를 잘 받지 않지만,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기 전. 뭔가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는데 맞았습니다. 컴퓨터 부품을 중고로 팔았는데, 파손이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다. 분명히 작동되는 거 확인을 했는데? 마침 확인하지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더군요. "원래부터 문제가 있었나?" "혹시 구매자가 부주의를 나한테 돌리는 거 아닐까?"라고 생각하기에는 가벼운 금액의 물건이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을 설명을 듣고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구매자도 정중하게 묻기도 했고, 화가 날 수도 있는 일인데 미안해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 통의 전화는 환불로 끝이 나버렸습니다. 대부분은 쿨거래다. 저는 중고거래를 상당히..

사는 이야기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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