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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커펌. Ace3ds X 사용후기 : 이게 게임이다

닌텐도 3DS. 스위치도 아닌 이전 게임기. 스위치 2가 발매되어 스위치에 대한 관심이 시들한 마당에 3ds를 가지고 놀고 있는 중입니다. 하라는 게임은 하지 않고, 작업을 해보고 있습니다. 바로 커펌이죠. 인터넷에 정보를 찾아보면 꽤 다양한 방식이 커펌이 존재합니다. 커펌이 그렇듯 버전에 따라서 적용되는 방법도 있고, 다른 시도를 해봐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아보다가. 막상 커펌을 하려니까. 조금 귀찮더군요. PS4처럼 장치를 구매해서 되는 거 없나 알아보다가 발견한 게 바로 Ace3ds X 카드입니다. 카트리지를 삽입하고 바로 커펌이 된다면 편하게 좋겠지만, 약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약간은 아니구나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DS까지는 R4로 편하게 되었지만 보안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용후기 2025.07.21

오늘이 마지막 비🌧️인듯

글을 쓰는 지금은 하늘이 고요합니다. 비는 한참 전에 그쳤고요. 기상 레이더를 보니 광주, 전주, 대구 쪽에서만 비가 오는 듯합니다. 이곳은 큰 사고 소식은 없는 듯합니다. 물이 넘치고, 산사태가 나고, 제방이 터진 곳도 있었는데. 장마. 호우(?)도 뭔가 예전 같은 느낌이 아닌 듯. 어떤 지역은 미칠 듯이 퍼붓지만 다른 지역은 그 정돈가 싶을 정도이고요. 열대성 기후 같은 분위기랄까. 내일부터 다시 더워진다고 하죠.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겠습니다. 한 동안 비 소식도 없어 보이고. 선풍기, 에어컨 잘 돌아가겠네요. 선크림도 잘 발라야 할 테고.

사는 이야기 2025.07.19

메카닉 GDR2 ELECTRIC POLISH TOOL. 구매 후 개봉을 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공구를 하나둘씩 가져다 놓습니다. '이럴 때 필요하겠는걸!'이라면서 구매를 합리화합니다. 이상이 있는 물건을 고치고 수리하는데 재미를 느끼고부터는 중요한 걸 알겠더라고요. 공구가 많아야 한다. 이 툴. 전동 그라인터 툴이 있어야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상품 설명을 보다가 충동적으로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명분은 나사산이 박힌 나사를 갈아 보자였는데. 잘될까? 개봉기 모 쇼핑몰에서 상당히 자주 보이는 메카닉이란 브랜드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제품인 열풍기도 구매를 했었죠. 딱 한 번 써봤지만... 😓 열풍기 없으면 반드시 있어야 할 도구로 보이는데. 막상 가지고 있으니까 쓸 일이 없더란. 미니 그라인더라고 해서 사봤습니다. 작아서 보관을 하는데 부담도 없고. ( 열풍기는 스테이션형이라 생각..

구매기 2025.07.18

뉴 닌텐도 3DS XL. 홈버튼 리본 케이블 교체하기 1

뉴 닌텐도 3DS XL(이하 3DS)에서 홈버튼이 문제가 있어서 분해를 하려 합니다. 버튼 인식이 잘 안 되는 경우. 여러 가지 요인 중에 리본 케이블에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케이블이 단선이 되어 버린다던가, 접촉 불량이 되어 버린다던가. 아예 수명이 다했을 수도 있고. 등등. 케이블 문제로 판명이 낫다면 대체 케이블로 교체를 해주면 됩니다. 닌텐도 게임기는 부품을 구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분해를 하기 위한 도구로 소형 십자드라이버가 있어야 합니다. 나사고 작고, 내부 케이블인 리본 케이블도 작아서 섬세한 작업이 요구됩니다. 어렵다기보다는 조금 까다롭다고 할까?☹️ 뉴 닌텐도 3DS XL입니다. 봉투에 든 것이 바로 교체하게된 홈 버튼 리본 케이블입니다. 정면에서는 볼 일이 없습니다...

체험기 2025.07.15

주말에 먹은 짜장면, 탕수육 세트.

미션 완수 기념으로 먹은 짜장면 세트입니다. 짜장면과 탕수육인 짝꿍처럼 같이 가는 세트. 짜장면을 예전처럼 자주 먹지는 않지만, 먹고 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짜장면 보통으로 주문. 탕수육과 같이 먹으니 배가 불렀습니다.단무지와 양파. 양파가 요즘 왜 이리 맛이 있지?탕수육은 찍먹으로.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면. 급격하게 늘어난 주제가 건강입니다. 다들 어디 하나가 삐그덕거리네요. 수면이 문제가 있는 나 정도면 양호. 아니. 혈압도 있구나.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은 듯. 옛날에 보던 아저씨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달까? 약 챙겨 먹고 건강보조제 먹고. 어쨌든 건강해야죠. 살도 좀 빼고.😓

사는 이야기 2025.07.13

ASUS EX-A320M-GAMING 메인보드. 최신 바이오스 업데이트

AMD AM4 프로세스용 ASUS EX-A320M-GAMING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합니다. 글을 작성하는 현재 기준으로 바이오스 최신 버전은 6214입니다. 버전 6241 10.76 MB 2025/04/07SHA-256 :19247C2EB31CB5D3510CAFC14B3BD35EFA2BBC24802E57948A7FAF1E42B7615A1.Updated AGESA version to ComboV2 PI 1.2.0.E.2.Implemented security updates.25년 4월 7일 기준인데. 아수스 답게 사후지원은 이루어지는군요. 참고로 바이오스 최신버전이라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고 바이오스 업데이트 할 경우 일부 구형 CPU가 지원이 안 됩니다. 현재로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을 CPU들..

체험기 2025.07.12

보험사에 블랙박스 장착 사진 보내고 환급받다

최근에 차를 인수해서 자동차보험에 가입을 했습니다. 경험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마일리지 해택과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보험사에 제출을 해야 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블랙박스 특약도 확인을 위해서 사진을 보내줘야 합니다. 가입을 할 때는 미루었다가 오늘에서야 보냈는데요. 예전하고 조금은 다르네요. 블랙박스 사진을 밖에서 찍어줘도 되었던 것 같았는데. 실내장착 사진을 요구했습니다. 번호판이 보이는 사진과 실내에서 블랙박스가 보이도록 사진을 촬영해야 합니다. 이걸로 끝이 난 줄 알았더니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정확하게 말을 하면 받지 못했는데. 무슨 일일까? 싶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환급을 위한 계좌 확인 전화였습니다. 계좌 번호 다시 불러주고. 잠시 뒤에 아래처럼.스크린샷에 보이는 금액으로 환..

체험기 2025.07.10

자동차 이전등록 완료! 대행수수료는 얼마?

중고차 개인 간 거래를 하면서 카방을 통해서 명의이전 신청을 했습니다. 저녁에 신청을 해서 관공서 업무처리가 끝이 났고 다음날에 소유권 이전 등록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수수료까지 지급을 했으니 여기까지 오면 별도로 해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등록 진행 중. 이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전등록 비용 명세서를 볼까요? 취득세179,340채권(공채)구매비용0수입인지3,000증지대1,500전자납부 수수료0전자서식 수수료0대행료는 스크린샷에 있습니다. 대행 없이 직접 이전 등록을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과 시간, 앱을 통해서 편하게 진행.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둘진 그 사람이 가진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요. 이번에는 이전을 받느라 카방을 통해서 진행했지만, 다음에는 직접 해볼..

체험기 2025.07.09

카방으로 자동차 명의 이전 받은 후기

자동차를 이전받았습니다. 아는 사람과의 이전이라. 명의를 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알아봤는데. 직접 방문을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온라인으로 명의이전이 가능했습니다. 더구나 명의이전을 대행해 주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알게 된 카방입니다. 보통은 모르겠죠.이전받을 사람의 신분증 사진을 주고. 카방앱을 통해서 이전등록 절차를 하면. 이전을 받을 사람은 다음과 같은 문자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소유권 이전 카방㈜ 입니다. ***님의 ****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기 위하여 본인인증을 요청드립니다. 2025-07 16시까지 인증을 완료해 주셔야 온라인 소유권 이전이 진행됩니다. ======= ▼ 본인인증 바로가기 : https://mycar.carban..

체험기 2025.07.08

에어컨. 영업 개시했습니다. 😓

올해 들어 첫 에어컨 동작입니다. 오늘 기온이 34도가 넘어가서 버티기가 어려웠습니다. 더위를 참고만 살 수 없으니 기술을 힘을 빌어야겠죠. 에어컨 켜면 이렇게 좋은데. 아끼느라 사용을 자제해 왔는데. 이제부터는 자주 켤 거 같습니다. 친구 중 한 명은 작년에 버티다 못해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좋기는 한데. 시끄러운 게 문제라고는 하더라고요. 더위서 미칠 것이냐? 소음이라도 남느냐죠.이번 여름은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 예민한 편이라서 창문을 닫고 잡니다. 밤, 새벽에는 조용하지만 그래도 시끄러운 소음이 나면 잠을 깨거든요. 올해는 안 되겠더라고요. 문을 열고 잤습니다. 에어컨 켜는 기간 동안에는 다시 닫겠지만요. 미국, 텍사스에서는 물난리, 유럽에는 폭염,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 것이라고..

사는 이야기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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