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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220

국민연금. 보이는 ARS 이용을 해보고

앱에서 처리가 되지 않는 일이 있어서 국민연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연히 ARS인데. 요즘 많이 하는 보이는 ARS와 음성 ARS를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음성 ARS를 했는데. 기다리는 게 늦기도 하고. 전화를 끊고 보이는 ARS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처음입니다. 보이는 ARS를 사용하는 건. 메시지로 된 링크를 주고 안내 페이지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일반적으로 웹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메뉴 선택해서 입력하고 등등.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보이는 AR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당황했는데. 그게 어디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그때는 결국 음성 ARS를 넘어갔었습니다. 보이는 ARS에서 음성안내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끊어집니다. 할 일은 하면 되고...

사는 이야기 2025.11.13

네이버 페이 5,000원 쿠폰 받아서 등록

네이버 페이는 쿠폰을 계속 획득하고 있습니다. 접기는 했는데. 이렇게 쏠쏠하게 받아먹는군요. 돈 많은 회사라 뿌리기도 하겠지만 과연 효과는 있을지. 내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드롭스는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내라서, 네이버라서 사용하기 좋은 네이버페이 5,000원 쿠폰.쿠폰을 등록하기 위해서도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합니다. 5,000원 등록 완료. 네이버 페이가 다시 모였군요. 다가오는 할인행사 때 필요한 게 있다면 살까?

사는 이야기 2025.10.22

데스크톱 PC를 책상 옆으로 옮겼습니다.

방정리를 하면서 버릴 건 버리고, 새로운 기분을 내보고자 데스크톱 PC를 재배치했습니다. PC를 어디에 두나요? 보통은 책상 아래에 아니면 모니터 옆으로 놓을 겁니다. 처음계획은 아래에 있던 PC를 위로 올리려고 했습니다. 막상 하려고 하니 걸리적거리는 게 있네요. 모니터 암 위치도 조정을 해야 하고, 사운드바도 옆으로 치워야 하고. 아! 귀찮네. 둘러보니 옆에 서랍장 위에 놓으면 될 것 같았습니다. 원래는 플스가 있었는데 그걸 아래로 내리고 PC를 가져다 놓는 겁니다. 그저 PC만 아래에서 옆인 서랍장 위로 올려놓는 일인데. 여러 가지를 해야 하는 합니다. PC에 연결된 케이블을 다 분리하고 재연결을 해주어야 하고. 선이 워낙 엉키고 설키니까 다시 정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PC를 올리니까 좋은 점. ..

사는 이야기 2025.10.07

오!😮 삼성이 7만전자가 되고. 쿠폰 아슬아슬하게 세이브

오늘 오전에 삼성 파운드에서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테슬라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정말 테슬라가 맞군요. 그리고 삼성이 7만 원을 돌파! 그렇지! 예전에 삼성으로 단기매매를 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코믹스의 알상무의 말을 듣고 삼성을 샀다가 그대로 물려버린. 사실 원망을 할 것도 없습니다. 한숨만 나오던 삼성이 7 만전자가 되었어?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까. 뒤돌아 보면 왜 그 말을 믿었을까? 호감이 가는 사람이라서.? 원망을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지만 사람 마음이 간사한지라. 아쉬움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삼성은 그대로 쭉 들고 있었죠. 이것뿐만 아니라 삼성을 더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짐 덩어리 조금 더 얹었을 뿐. 치고 빠질 생각이었으니까 손절을 하는 게 맞기는 하는데..

사는 이야기 2025.07.28

GS25 기프티콘 하나 날렸네요. 😑

아! 맞다! 내 기프티콘. 이벤트로 받았던 GS25 기프티콘. 잊고 있었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 그렇지만 유효기간이 지났을 거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동네에 있는 GS25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인상이 좋아 보이는 사장님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며, 이 기프티콘이 사용가능 한가요?' 물어보았습니다. 사장님이 포스기(라고 해야 하나) 조작을 하더니. 사용가능하네요. 5,000원입니다. 어? 되는 건가? 기분이 좋아져서. 편의점 도시락이나 하나 사갈까? 확인을 해봐야 하는 게.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나요? 사장님이 보더니. 아. 그렇네요. 6월 5일까지입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지난 지 한참 되었군요. 하. 이래서 기프티콘은 받으면 무조건 빨리 써야 한다니까. 조금 또 미뤄놓고 안 쓰고 있는 GS쿠폰이..

사는 이야기 2025.07.23

오늘이 마지막 비🌧️인듯

글을 쓰는 지금은 하늘이 고요합니다. 비는 한참 전에 그쳤고요. 기상 레이더를 보니 광주, 전주, 대구 쪽에서만 비가 오는 듯합니다. 이곳은 큰 사고 소식은 없는 듯합니다. 물이 넘치고, 산사태가 나고, 제방이 터진 곳도 있었는데. 장마. 호우(?)도 뭔가 예전 같은 느낌이 아닌 듯. 어떤 지역은 미칠 듯이 퍼붓지만 다른 지역은 그 정돈가 싶을 정도이고요. 열대성 기후 같은 분위기랄까. 내일부터 다시 더워진다고 하죠.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겠습니다. 한 동안 비 소식도 없어 보이고. 선풍기, 에어컨 잘 돌아가겠네요. 선크림도 잘 발라야 할 테고.

사는 이야기 2025.07.19

주말에 먹은 짜장면, 탕수육 세트.

미션 완수 기념으로 먹은 짜장면 세트입니다. 짜장면과 탕수육인 짝꿍처럼 같이 가는 세트. 짜장면을 예전처럼 자주 먹지는 않지만, 먹고 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짜장면 보통으로 주문. 탕수육과 같이 먹으니 배가 불렀습니다.단무지와 양파. 양파가 요즘 왜 이리 맛이 있지?탕수육은 찍먹으로.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면. 급격하게 늘어난 주제가 건강입니다. 다들 어디 하나가 삐그덕거리네요. 수면이 문제가 있는 나 정도면 양호. 아니. 혈압도 있구나.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은 듯. 옛날에 보던 아저씨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달까? 약 챙겨 먹고 건강보조제 먹고. 어쨌든 건강해야죠. 살도 좀 빼고.😓

사는 이야기 2025.07.13

에어컨. 영업 개시했습니다. 😓

올해 들어 첫 에어컨 동작입니다. 오늘 기온이 34도가 넘어가서 버티기가 어려웠습니다. 더위를 참고만 살 수 없으니 기술을 힘을 빌어야겠죠. 에어컨 켜면 이렇게 좋은데. 아끼느라 사용을 자제해 왔는데. 이제부터는 자주 켤 거 같습니다. 친구 중 한 명은 작년에 버티다 못해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좋기는 한데. 시끄러운 게 문제라고는 하더라고요. 더위서 미칠 것이냐? 소음이라도 남느냐죠.이번 여름은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 예민한 편이라서 창문을 닫고 잡니다. 밤, 새벽에는 조용하지만 그래도 시끄러운 소음이 나면 잠을 깨거든요. 올해는 안 되겠더라고요. 문을 열고 잤습니다. 에어컨 켜는 기간 동안에는 다시 닫겠지만요. 미국, 텍사스에서는 물난리, 유럽에는 폭염,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 것이라고..

사는 이야기 2025.07.07

이번 로또는 아쉽네 😕

이번 주 로또(1175회) 기대를 할 수 없었는데. 쉽지 않은 당첨 번호였습니다. 보나 마나 나가리네. 싶었는데. 카메라를 대어 보니. 역시나 낙첨. 번호를 자세히 보니까 살짝 아쉽네요. 당첨번호가 3,4,6,8이었는데. 자동으로 입력된 번호는 7. 비켜간 숫자. 의미 없다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역시 아쉽네요. 뭐, 숫자 3개가 맞더라도 5등 당첨, 상금은 5,000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으니까. 작년이었나 제작년이었나 기분 좋은 날이 많았는데. 올해는 영 꽝!입니다. 숫자 3개 맞추기도 쉽지 않은 로또. 건실한 삶을 살라는 것이겠죠. 😓

사는 이야기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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