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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186

밀면&왕만두를 먹은 행복한 한 끼 😆🍽️

오락가락하는 날씨입니다. 윗 쪽 어디선가는 5월임에도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 낮에는 여름처럼 덥다가 저녁이 되면 쌀쌀함이 느껴집니다. 한창 활동을 하고 난 뒤에 시원한 식사를 하고 싶어 집니다. 그래서 선택한 밀면. 껴서 들어온 왕만두입니다. 밀면만 먹어도 꽤 많은 양이었는데, 왕만두까지 해서 행복한 한 끼였습니다.더위를 느껴서 더 시원하게 느껴졌던 밀면. 가위로 일단 큼직하게 잘라 봅니다.말끔하게 다 비웠습니다.먹고 난 뒤, 가볍게 주위를 한 바퀴 걸었습니다.

사는 이야기 2024.05.17

장산역에서 대패삼겹살 굽고 🥩

장산역에서 먹거리를 찾아보다. 결국은 만만한 대패삼겹살 집을 찾았습니다. 삼겹살이 좋지만 다른 걸 찾아보려다 결정을 하지 못하고 회귀하게 됩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이 집은 파조래기에 생 노른자를 올려 주네요. 빛깔은 좋습니다. 당연히 희저어 먹으라는 의도겠죠. 파조래기 양을 많이 줘서 좋았습니다.고기 먹을 때 항상 붙여서 먹는지라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엇! 그러고 보니 상추는 있었는데. 깻잎은 없었군요.  물가가 여기저기서 다 오르니까 주지 않는다고 뭐라고 할 수 도 없습니다. 중으로 주문을 했었는데. 가격이 2만원대였나? 소주는 다들 알다시피 5,000원입니다.  번화가라 알바생들이 특정 브랜드의 주류 구매를 유도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기는 했는데. 그게 숙취해소제. ..

사는 이야기 2024.05.11

방 대청소 후, 먹는 포장 밀면 🍜

일요일을 맞이해서 방 대청소를 했습니다. 사실, 어제 하려 했지만 오늘로 미뤘습니다.  벽지에 곰팡이가 생겨서 조금 닦아주고요. 언젠 가는 쓸 거라고 방치한 것들이 조금 버렸습니다. 이건 버리가 아깝다란 생각과 버려서 후련하다는 감정이 뒤섞입니다. 입지 않는 옷과 살이 빠지면 입게 되리라 여기고 쟁여놓았던 옷들도 정리. 다시 살이 빠질 날이 올까 😥정리 후 밀면을 포장해 와서 먹었습니다.  맛이 있네요. 포장이라 면이 잘 섞이지 않지만 먹을만합니다.포장이 되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역시 배달의 시대에는 다 되는군요.곱빼기로 주문한 양이라 꽤 됩니다.겨자 뿌리고 비벼서 먹습니다. 지금도 배가 부르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먹고 그만 먹어야겠다.

사는 이야기 2024.04.28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얻고

휴대폰을 갤럭시로 바꾸면서 좋아진 점이 걸음수 연동이 제대로 됩니다. 전에 사용하던 레드미노트는 휴대폰 자체에서 걸음수 측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가형이라서? 아니면 구형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워치로 확인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갤럭시는 자체로 측정이 가능하고 앱 간에 연동이 됩니다. 아쉬운 건 사용 중인 어메이즈 핏 GTS와 연동이 되지 않는데, 어쩔 수 없죠. 걸음수를 측정하면서 포인트도 챙길 수 있습니다. 만보기 연동앱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하나머니가 있고, KB 국민은행에서도 됩니다. 하나머니는 3,000보를 걸으면 1포인트를 주고 국민은행 주간, 월간 퀘스트를 완료하면 추첨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월간 퀘스트 150,000 달성했습니다. 럭키박스를 열어보면. 100 월렛 포인트를 받..

사는 이야기 2024.04.18

요즘 시계를 차고 잡니다. 수면검사를 위해서요.

잠을 푹 잤다고 느낀 게 언제였더라?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 잘 잤다.' 말이 나올 때가요. 수면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졌다고 느끼고 문제가 생겼다고 믿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원인으로 짐작이 가는 게 1. 커피로 인한 카페인 다량 섭취 2. 운동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3. 고질적인 늦은 수면 4. 과도한 전자기기 의존. 5. 비염으로 인한 수면 방해. 이 중 하나일 수도 아니면 전부 다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나이로 인해 수면이 짧아졌을 수도 있고요. 수면무호흡 증상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낮잠을 잘 때, 컥 하면서 깨는 경우가 잦아졌거든요. 확실하게 알아보려면 수면다원검사를 받아야 할 겁니다. 문제로 나오기는 할 테고, 양압기 처방을 받을 것 같기는 합니다. 검사를 미루고 ..

사는 이야기 2024.04.15

사전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둘째 날인 오늘이 아닌 첫날에 했습니다. 사전투표 장소가 기존과는 달리 행복센터였습니다. 위치가 비슷했기 때문에 어디로 해서 상관은 없었는데. 잘 알아보지 않고 관성적으로 가는 사람이라면 당황할 수 도 있을 듯했습니다. 도착을 했을 때는 마감 한 시간 반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줄을 서도 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지만, 결국 기다리야 했습니다. 연령대는 다양했습니다. 노인들부터 중년, 아주 젊은 친구들은 잘 못 본 듯? 투표소에 와서는 신분증을 제시하고 모자도 벗었는데. 그럴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신분확인을 하고 지문인증을 한 뒤. 투표용지를 받았습니다. 어휴,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왜 이렇게 길어? 투표소에 갔을 때는 어디에 찍을지 선택했겠지만 헷갈릴 수도 있겠다 ..

사는 이야기 2024.04.06

휴대폰을 바꿀 때 가장 귀찮은 일 😑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지 않았지만 휴대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불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계속 써왔던 레드미 노트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지금 성능이 많이 떨어지지만 결국 하는 일이라고는 뱅킹, 주식거래, 웹서핑, 유튜브 보기 정도입니다. 꼭 최신형 휴대폰으로 바꾸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이건 PC도 마찬가지라 간단한 작업정도만 한다면 DDR3를 사용하는 하스웰 노트북도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라이젠 5를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바꿔도 같은 일만 해서 모르겠습니다. 유심을 옮기고 사용하던 SD카드 데이터도 복사를 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앱도 차례로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휴대폰 바꿀 때 가장 귀찮은 일? 바로 금융앱 설치를 하고 인증을 받는 것입니다. 금융앱들은 설치만이 아니라, 모조리 다시 인증을..

사는 이야기 2024.03.31

새로 산 슬리퍼와 황정민의 밤양갱

실내에서 사용할 슬리퍼를 새로 샀습니다. 정확하게는 선물을 받은 거지만. 기존에 쓰던 슬리퍼는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데, 낡고 해졌습니다. 그래도 발에 착 맞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뉴버전은 폭신한 느낌보다는 시원하고 지압하는 느낌도 나네요. 소재가 달라서인지. 블로그에 슬리퍼에 대해서 쓰려고 한다면. '슬리퍼의 효능'이라고 써야 할까? 수익창출하는 사람은 저 놈의 효능 홀릭이던데. 슬리퍼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한 번 써보니 이제 실내에서 맨발로는 못 다니겠습니다. 발이 허전하고 바닥이 차갑게 느껴지도 하고요. 위생에도 더 좋겠죠. 층간 소음에 예방 효과도 있고요. 쓰고 보니 정말 효능글이네요. 😉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만두 2개, 삶은 계란 하나, 찌짐 하나. 이러다 배가 고프면 라면을 찾..

사는 이야기 2024.02.28

저녁으로 먹은 떡볶이

저녁에 냠냠한 떡볶이입니다. 2024년 시즌 3호 떡볶이입니다. 이번해에는 자주 먹는 듯. 네. 떡볶이는 항상 옳습니다. 겨울이란 계절에 맞지 않게 비가 추적추적 이어지는 게. 참 싫군요. 비 좀 그만 왔으면. 춥고 배고프.. 는 아니구먼. 지난 며칠동안 장염으로 고생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걸린 장염이군요.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지.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어제 부로 장염 증상이 완화되어서 다행히 떡볶이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사는 이야기 2024.02.21

편의점 택배를 자주 이용하다 보면 겪는 일 🏪

전 중고거래를 자주 합니다.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물건이나 새로 구매해서 기존의 사용하던 물건 등. 돈으로 바꿀 수 있다면 웬만하면 파는 편입니다. 중고 거래 특성상 택배 거래를 자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택배를 보낼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편의점 택배입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편의점으로 가서 접수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일반 택배사보다 저렴한 가격이기도 하고요. 편의점 택배를 워낙 자주 이용하다 보니. 겪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은, 빈도수가 적은 희귀 이벤트인데요. 택배 단말기에서는 일회용 송장이 출력이 됩니다. 가끔씩 송장 출력이 이상하거나 용지가 다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를 대하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편의점 직원을 ..

사는 이야기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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