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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196

2.5" 노트북 하드 케이스 구입

2.5"노트북 외장 하드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사용하던 노트북을 팔고 남은 하디디스크를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노트북에 추가 하드디스크(SSD) 장착 공간이 있기는 했으나, 굴러 다니던 SSD를 넣어주었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노트북에서 전력소비 문제도 있고, 속도도 느린 만큼 외장 하드로 사용하는 게 낫겠죠. 외장 하드 케이스는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알리에서 산다면 5,000원~7000원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구입한 외장하드 케이스. 당연하겠지만 USB 3.0으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2.0과 3.0의 속도 차이는 크죠. 투명 하드 케이스로 구매했습니다. 여러 개를 뺏다 꼽아서 쓸 계획이기 때문에 보이는 게 편하니까요. 외장 하드 케이스의 USB 케이블은 바뀌지 않네요. USB A를 C로 바꾼 ..

GVDA GD318 인두기 개봉기

게임기를 수리하면서 인두기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저렴이 인두기로도 잘 사용했습니다. 게임패드도 수리를 하고, 이런저런 수리를 하는 데 썼습니다. 저렴한 건 확실히 한계가 있더군요. 일단 이두기 팁 교체가 되지 않으니 미세한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엑스박스 360 개조를 하려고 보니 '이건 확실히 무리다.' 판단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두기를 살펴봤는데, 많이들 추천하는 하코는 10만 원대는 가야 할 것 같았습니다. 가끔씩 사용을 할 건데 '그 정도까지는 좀....🤔' 테스트기를 잘 사용하고 있었고 같은 브랜드인 GVDA 인두기를 구입했습니다. 인두기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최신작은 작고 날렵하게 생겼습니다. 직접 인두기를 사용을 해보니까 스테이션형 구조가 제일 편해 보였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인두기를..

Tuya 스마트 전구 사용후기

알리에서 구경하다 충동구매한 스마트 전구입니다. 블루투스로 조작 가능. RGB 색 변경 가능. 그 외 불라불라. 구글 어시스턴스와 알렉사를 사용하지 않아서 블루투스 모델로 구입을 했습니다. 와이파이 모델이 더 나으려나? E27 규격이지만 E26도 호환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뽁뽁이 포장이 되어있긴 했지만 종이 박스에 전구만 달랑 들어있습니다. 다행히 깨지진 않았습니다. 요즘은 잘 안 쓰는 전구 모양. 보통 이런 형태. 소켓에 설치를 했습니다. 스마트 전구라서 앱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Tuya smart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중국 앱은 귀찮게 가입을 유도하는데 이메일 인증입니다. 이해하 가지 않는 점은 인증시간이 1분으로 아주 짧게 주어집니다. 인증 타임어택이라..

사용후기 2023.01.26

ezcap Live Camera Raw (324b) 캡쳐 카드 개봉기. 망함

지난 블프 기간 동안 내장형 캡처 카드 할인을 기다렸습니다. 한 번 할인을 한 뒤로는 소식이 없습니다. 재고가 창고에 가득 차 있다는 뉴스는 요렇게 마이너 한 상품에는 관계가 없나 봅니다. 알리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했고 토스 페이로 결제 시 할인 혜택도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문제는 ezcap Live Camera Raw (324b) 상품에 대한 사용후기가 국내에는 전무합니다. 구매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인터넷으로 소감을 올린 사람이 없는 것이겠죠. 유튜브로 가면 서양 사람들이 구매 후기 정도 있고요. 에버미디어나 엘가토처럼 브랜드 이미지가 없는 중국제라서 그런 듯 싶습니다. 일단 가격이 저렴했고 기능이 큰 차이가 있겠냐 싶어서 구매 버튼을 클릭하고 배송되었습니다. 알리 요..

사용후기 2022.12.04

레노버 thinkplus Live Pods LP40 사용기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LP40이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소형 기기의 문제는 분실되었다는 사실조차도 인지하기 어렵고 뒤늦게 찾아보게 됩니다. 도무지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응, 또 사면 그만이야.'😜 저가형 기기의 장점입니다. 애지중지 할 필요도 없고 고장이나 분실해도 아쉬울 게 없다. 그래서 또 샀습니다. 다른 제품인 LP40으로. 때마침 알리에서 세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격은 놀랍게도 할인해서 한화로 8,000원대입니다. 지금 환율이 높아서 그렇지 작년 같은 환율이었다면 더 저렴했을 겁니다. 저가형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게 패키지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요. 기능은 다 동일. 대략적인 스펙. 음악만으로 4시간 지속된다고 하는데. 왜 미개봉 품인데도 이어폰에 불이 들어와 있는 거죠? 구성품..

사용후기 2022.08.28

나도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 유저. 개봉기입니다.

네. 질렀습니다.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요. 수급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웃돈을 줘서 구매해야 했던 물건입니다. 현재는 상시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 게임용 PC가 있기도 하고요. 금리가 인상되고 세계적으로 수요가 줄어들면서 그래픽카드 가격도 많이 안정화되었습니다. 게임용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지만 게임은 패드 붙잡고 콘솔로 하고 있어서 '언젠가 살 거 지금 사서 즐기자.'라고 합리화했습니다. 지난 글 검색을 해보니까 엑스박스 원을 구매했던 시기가 2016년 10월이네요. '아니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2016.10.21 - [사용후기] - 고난과 분투 그리고 광명! 엑스박스 원 개봉기&설치기 고난과 분투 그리고 광명! 엑스박스 원 개봉기&설치기 ..

사용후기 2022.08.22

샤오미 미지아 전동 드라이버 2세대 사용후기. 음~~조금 애매

손으로 몇 번 돌리면 되지. 굳이 전동 드라이버가 필요하나?라고 생각했지만. 그 몇 번도 점점 귀찮아집니다. 전자 제품용 전동 드라이버를 알아보았고 구입한 게 역시 샤오미 제품입니다. 샤오미 수동 드라이버 세트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전동도 샤오미로 구입한 이유 중 하나는 비트가 호환이 되기 때문이라는 점도 있습니다. 마켓에 보면 대략 가격은 대략 3만 원 초반입니다. 부담이 되는 가격도 아닙니다. 수동 드라이버와 비슷한 패키지 구성. MJDDLSDU3QW 충전용 USB 케이블과 드라이버 수납 케이스. 수동과 비슷합니다. 다만. 비교를 해보면 전동 드라이버 길이가 더 깁니다. 전동 드라이버 본체. 끝 부분을 돌리면 토크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대기 하나는 1단. ● 정지 작대기 둘은 2단입니다. 사용 ..

사용후기 2022.06.26

LOMVUM E40 휴대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사용후기

손 놓고 있으니까 블로그에 녹이 쓰네요. 구입한 지 꽤 되었지만 잊어버린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요놈을 산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샀습니다. 정작 필요한 것 테스터기나 전동드라이버인데( 요건 구입했습니다.) 가끔씩 이유 없이 행동을 해야 할 때도 있어야겠죠. 구입한 모델은 LOMVUM E40 휴대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동사인데 더 저렴한 모델도 있습니다. 보기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레이저 출력문제 때문인지 측정 가능 거리별로 가격이 다릅니다. 가격 때문에 알리에 접속해서 주문내역을 보았더니.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충전식 모델이 있군요. 디자인도 더 좋아 보이고. 엑스박스 게임패드도 그렇고 배터리 방전 문제 때문에 충전식 보다는 건전지 교체식을 선호합니다. 닌텐도 위 위모콘처럼 건전지..

NB F100A 모니터암 설치& 사용기

삼성 사운드바를 컴퓨터 책상 위에 놓으려니까. 공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모니터 받침대 때문에 어떻게 해봐도 공간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하나 사려고 생각하기도 했고, 공간도 더 넓게 쓰기 위해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NB F100A 모니터 암입니다. 가격대 2만 원대로 저렴했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저렴했기 때문에 설치가 되지 않으면 다른 거 사지란 생각도 있었습니다. 모니터암을 설치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용 중인 모니터가 VESA홀 규격을 지원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보통 75X75, 100X100 지원합니다. 상품 설명란의 모니터 스펙을 확인하거나 모르겠다면 제조사에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모니터의 무게와 커브드인지 평면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용 중인 모니터가 MSI G32C4로 3..

사용후기 2022.05.05

레노버 Live Pods LP40 사용기. 쏘쏘

구입하자마자 프로 모델의 존재를 알아서 심기가 불편했지만. 약 한 달가량 사용을 해보고 난 소감은. 소소. 만원 가격이라 기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어폰을 만질 때, 의도치 않는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아랫부분을 두드려 정지, 재생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위치만 바꾸려 하거나 살짝 건드렸는데 원하지 않는 조작이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 점이 가장 귀찮았고 단점이었습니다. 노이즈 캔슬 기능을 지원되지 않고 당연히 외부 소음 다 들립니다. 이어폰을 야외에서 사용하는 때가 많아서 저는 외부 소음이 들리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노이즈 캔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점은요. 소음이 잘 차단되면 이어폰 양쪽이 작동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가끔 헷갈립니다. 한쪽이 작동을 하는 건지 아..

사용후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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