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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요. 게임과 디지털 분야에서는요. 지난해에는 플스 번들, 엑스박스 번들이 나왔지만 금년은 깜깜무소식. 작년보다 더 크게 세일할 거라고 예상을 했더니 빗나갔습니다. 지난해에 샀던 에버미디어 녹화기기의 세일도 없고. 하다 못해 라이브 골드 세일이라도 할 거라고 예상을 했지만 없습니다. 올해 아마존 딜은 참 별로라는 것. 

 

물론 미국 현지라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플스라도 싸게 나오면 하다 들여놓을까 생각했지만 돈이 굳어서 잘 되었습니다.'라고 위안을 해 봅니다. 어차피 사서 손에 넣더라도 잘하지는 않겠지만.

 

한 가지 깨알처럼 좋은 점. 엑스박스 울티메이트 패스 3개월 1천원 행사에 당첨(이라고 표현해야 하나?) 되어 싸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뭐 어떤 사람은 10달러 기프트 카드도 그냥 받던데. '마소야 나도 게임을 많이 샀는데 왜  한 번도 안주는 거니?'

블랙 프라이데이도 의미가 점점 변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유통점들이 10월부터 상시 할인을 하고 블랙 프라이데이가 되면 이미 쇼핑을 마친 사람도 상당수라고. 그래도 블프라고 쇼핑 이벤트가 전 세계에서 동조하고 있는 현상은 세계화라고 ( 이제는 진부함마저 느껴지는 단어 )라고 할까요? 국내 쇼핑몰, 알리 익스프레스도 비슷한 행사를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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