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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림 274

사소한 투자. 코카콜라 소수점 주식으로 1주 완성!🎊

전 매주 주식을 삽니다. 흔히 말하는 적립식 투자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소하는 투자하기는 합니다. 소수점 주식을 매주 사는 겁니다. 소수점 주식의 최대 장점은 단 1,000원이라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을 한 게🤔 '커피값을 소수점 주식 투자를 해보면 어떨까?'  투자를 하는 데 부담도 없습니다. 그렇게 한 2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소수점 투자로 1주. 온주 만든 종목이 몇몇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있고, 인텔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고. 코카콜라도 한 주 만들었지만 전에도 만들기는 했었습니다. 코카콜라도 한 주 또 만들었습니다. 코카콜라는 주당 가격이 높지도 않아서 완성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마소는 꽤 덩치가 커서 한 주 만드는데도 시간이 상당했습니다. 소수점 투자를 해보면...

중얼거림 2024.06.17

구 엑스박스를 HDMI로 연결하기

마이크로소프트의 구 엑스박스(2001)를 모드 적용 중입니다. 약간의 시행착오 끝에 성공! 을 했습니다. 고전 게임기들이 현재 사용할 때 문제가 있습니다. 최신 TV에서 과거의 단자를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레트로 콘솔에 사용했던 AV멀티 단자는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이야 HDMI로 다 통일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HDMI가 편하기는 합니다.AV멀티 단자를 사용해야 한다면, HDMI로 바꿔주고 업스케일( 720, 1080) 해주는 컨버터를 이용하면 됩니다.구 엑스박스입니다. 출력은 AV 멀티입니다.옛날 게임기에 많이 쓰이던 단자입니다.컨버터에다 INPUT에 단자를 연결합니다. USB로 전원을 받으므로 반드시 연결해줘야 합니다. OUTPUT에 HDMI 케이블을 꼽아주고 TV에 연결을 하면 됩..

중얼거림 2024.06.12

마일리지 환급금. 올해 받은 금액은? 💰

최근,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만료가 되어서 마일리지 환급을 위한 주행거리를 등록했습니다. 환급 안내도 보험사마다 다릅니다. 15일 전부터 알려주는 곳이 있나 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지 않는 보험사도 있습니다. 보통 만기 15일 전, 만료 15일 후까지 주행거리 등록이 되나 봅니다. 15일이 지난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 미치 못 할 사정이 있거나 정신없이 바빠서 신경을 못 쓴 사람도 분명히 있을 텐데요. 설마 떼먹지는 않겠죠. 😵 만기 전에 신청을 했기 때문에 지급을 받지 못한 일은 없었습니다.  신청을 하니 3 영업일 안내 입금이 된다고 알려왔습니다. 보험료를 카드로 결제를 했었는데요. 카드 결제분은 카드사를 통해서 환급이 된다고 합니다. 지난해 결제한 신용카드는 유효기간이 지나서 지금 사용을..

중얼거림 2024.06.11

광안리에서 먹은 곱창전골 🍽️

광안리는 토요일 밤에는 불타는 곳이군요. 드론쇼 때문인지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입니다.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무료 공연이라 그런 것일지도. 덕분에 부근의 상가, 음식점이 수혜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임대료에 다 반영이 되겠지만. 늘 먹는 삼겹살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곱창을 선택했습니다. 확실히 곱창 메뉴는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가끔씩 먹어보기는 하지만 확실히 가성비 메뉴는 아닙니다.확실히 사람들이 제로 콜라를 많이 주문합니다. 어느 사이엔가 제로 콜라가 대세가 된 느낌. 이곳에는 없었지만 광안리 고깃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 외국인들이 정말 많군요.곱창, 한우 전골이 나왔습니다.반찬은 맛이 있었습니다. 사리로 당면이 들어갔습니다.  사리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세트 메뉴 주문 ..

중얼거림 2024.05.19

옥션중고장터. 500g 이하 상품 배송 시 약간의 수고 vs 그냥 보내기

옥션 중고장터를 이용해서 중고품을 종종 팝니다. 저렴한 물건을 팔기에는 옥션이 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의 수수료를 받기는 하지만 결제부터 배송까지 편리하거든요. 옥션이나 지마켓이 다른 마켓에 밀렸다고 하지만 이용자가 여전히 많습니다. 사실, 중고나라 이용하는 이유도 네이버라는 막강한 유저층에 기대고 있는 서비스이니까요.  경우에 따라서 무게와 부피가 작게 나가는 상품을 팔 때가 있습니다. ( 살 때 아님. ) 컴퓨터 CPU라던가 램은 정말 깃털처럼 가벼운 물건이니까요. 전 귀찮아서 배송비를 판매자가 부담으로 해놓고 중고품을 올려놓습니다.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셈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약간의 딜레마가 있습니다.  약간의 발품을 팔아서 배송비 아끼기와 원 클릭으로 편하게 보내기. 무슨 말이냐 하면은...

중얼거림 2024.05.12

네이버 국회의원 선거 퀴즈 이벤트. 추첨으로 네이버 페이 5,000 포인트

네이버에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해서 퀴즈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네이버 페이 5,000포인트를 준다고 합니다. 퀴즈는 총 4문항입니다. 참여기간은 2024년 3월 14일 목요일부터 3월 27일 수요일까지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7일 수요일 전후입니다. 퀴즈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퀴즈 시작하기를 눌러줍니다. 1.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권자 한 명이 두 표를 행사하는 제도를 의미하는 것은? 정답 : 1인 2 표제. 2. 투표 시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이 아닌 것은? 정답 : 주민등록증을 촬영한 이미지 파일. 3. 4월 10일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투표시간으로 옳은 것은? 정답 :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4. 다음 중 제 22대 국회의원선거..

중얼거림 2024.03.21

장염 때문에 고생하는 중 😫

낯설지 않은 느낌의 고생입니다. 장염에 걸렸습니다. 그저께부터 속이 터부룩한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본격적인 장염 증상 나타났습니다. 배를 쥐어뜯는 듯한 복통이 나타났고, 전기장판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어도 오한이 느껴져서 벌벌 떨었습니다. 어제는 집에 와서 하루 종일 잠만 잤네요. 잠을 너무 자다 보니 밤에는 자주 깨어나기도 했고요. 장염을 1년에 한 번식은 꼭 걸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느낌을 모르고 살았었는데, 다시 느끼게 되네요. 아프게 되면 다시금 깨닫는 사실은 건강이 중요하다. 심신이 피곤하니 무력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요. 뭣 때문에 장염이 걸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굴전을 보고 있습니다. 굴을 먹기 전에도 꺼림칙했었는데, 또 이런 탈..

중얼거림 2024.03.06

파이널스 현재 고질적인 문제. 튕김. 접속 안 됨 😑

현재 더 파이널스는 접속이 안 됩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말을 하자면. 퀵 캐시 매칭을 선택하면 서버를 찾았다고 알립니다. 그 후로 스테이지 로딩화면이 나오지만 응답이 없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전부터 조짐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팀원이 자꾸만 한 명식 나가고 일이 벌어집니다. 이게 본인의 의지로 나갔다기보다는 중간에 튕겨나갔다는 인상을 주었거든요. 글을 작성하고 있는 2월 6일 오후 11시 무렵입니다. 접속이 이루어지지 않아 강제종료 후 실행을 해보아도 무응답, 엑스박스를 재부팅해도 동일합니다. 아무래도 서버에 문제가 있는 듯 보입니다. 저는 PC가 아닌 콘솔인 XSX로 플레이하는데요. 왜 이리 불안정한지 모르겠군요. 콘솔은 단일기종이라 최적화가 쉽다고 평가를 받는데.( 뭐. 엑박은 2대이기는 합니..

중얼거림 2024.02.06

재래시장에 이벤트로 받은 온누리 상품권 만원

어머니가 시장에서 장을 본 후, 받아온 온누리 상품권입니다. 행사 기간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래시장 살리기의 일환이겠죠. 온누리 상품권을 받으려면 신분증이 반드시 필요한 모양이더군요. 저처럼 신분증을 안 가지고 다닌다면 못 받을 수도 있으니 방문할 일이 있다면 신분증을 챙기세요. 이벤트로 받아온 상품권을 저에게 한 장 주셨는데, 상품권이라 사용처는 제한이 됩니다.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인데, 보통 시장입니다. 마트는 당연히 안됩니다. 온누리 상품권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네요. 그렇다는 건. 네. 저 역시 시장에 잘 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온누리 상품권도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하는군요. 하긴 부정이용, 유통을 방지해야 할 테니. 상품권 뒷면에는 이용안내.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60% 이상 사용해..

중얼거림 2023.12.05

쓰레기 수거 앱으로 버린 의자. 환불로 돈이 다시 들어왔다💸

사용하지 않는 의자를 장기간 방치해 놓고 있어서 버리기로 했습니다. 다들 알겠지만 의자 같은 대형폐기물을 버리는 데는 비용이 듭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앱을 이용하면 간편합니다. 신청에서 결제까지 한 번에 됩니다. 의자 2개를 버리기로 신청을 하고, 비용은 가장 비싼 게 안마의자인데 아니고. 제일 저렴한 2,000원으로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난 뒤. 모르는 번호를 전화를 했습니다. "예. 여기 도시관리공단입니다." "아~예. 무슨 일이세요?" "의자 버린다고 신청을 하셨죠?" "네" "어디에 두셨나요?" "분리수거장에 놔두었습니다." "왔는데. 여기 없으니까 누가 가져간 것 같습니다. 환불 처리할게요." 분리수거장에 놓아둔 의자를 누군가 가져간 모양입니다. 사실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

중얼거림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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