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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플스3 분해. 배터리 교체와 서멀 재도포. 온도는 내려갔을까?

플스3 서멀 재도포 하기 위해서 분해를 시켰습니다. 분해 모델은 플레이 스테이션 3 CECHL05 구형입니다. 온도 측정 시 RSX 40도로 양호한 편이나 셀 CPU가 80도에 육박합니다.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음에도 청소기를 돌리는 듯한 굉음에 온도가 치솟으니 서멀 재도포를 하면 상태가 조금이나마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서멀 발라도 안된다는 말도 있고. 그래도 분해를 시작해 봅니다. 커버 케이스를 한쪽으로 밀면 나사가 보입니다. 실로 봉인되어 있는 측면을 떼어내서 고무 패드를 떼어냅니다. 보증 어쩌고 하는데. 이제는 다 지나버렸으니 이 나사는 플스에 사용되는 별 나사입니다. 전용 드라이버가 아마도 있어야 할 겁니다. 상판 분리 다음에 상판의 나사를 분해합니다. 총 7개의 나사가 있습니..

사용후기 2021.01.10

PS3 커펌. 삽질 끝에 마침내 성공!

PS3 커펌 한 번 해봐야지. 벼르고 있다 실행에 옮겼습니다. 커펌 방법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한 블로그가 있으니 참고를 하면 됩니다. 커펌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드웨어적인 조작. 납땜이나 칩의 설치가 필요한 방식은 아니었으나. 조금 까다로웠달까? 안내대로 해도 막히는 구간이 있습니다. USB 메모리를 통해서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잘했는데. 인터넷에 접속해서 initialize HEN installer 여기가 마의 구간입니다. 성공을 하면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조작을 잘 못해서 다시 시도를 해야 했고. 그 아래 installer HEN 여기서도 HEN Failure! Restart PS3 and retry! HEN 설치 구간에 알아낸 건 이렇습니다. 실패를 하게 되면 계속 시도를 해보세요. 이게 ..

사용후기 2021.01.08 (2)

시대에 뒤쳐진 에픽스토어 결제 시스템. 이래도 살꺼야?

에픽 스토어 11,000 쿠폰이 오늘까지 유효기간이 사용을 해야 했습니다. 라이젠 3600을 들여다 놓기도 했고 하고 싶었던 데스 스트랜딩을 구매하려 했습니다. 에픽 스토어 결제란을 보면 카드 결제, 토스, 카카오 페이 방식이 있습니다.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군' 외국계이니까 결제가 편하겠지. 그건 오산이었습니다. K 결제가 있었습니다. 결제 과정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쓰고 있는 kb국민카드로 결제를 하려 하니. isp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카드 번호 입력을 하고, 유효기간, CVC 입력. 휴대폰으로 본인인증을 받고. 참 돈 쓰기 힘들다. 여기서 끝이 난 줄 알았습니다. 힝! 속았지. 하며 인증을 한 번 더 합니다. 국민카드를 선택하고. ISP 결제 비밀번호를 입..

노트북 USB포트 부족(집값 폭등). USB 허브로 이주

사용하고 있는 레노버 노트북은 USB 연결 포트가 총 3개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무선 마우스 수신기가, 또 하나는 블루투스 5.0 동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유가 하나만 남겨지게 되는데 쓰다 보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마침내 USB시민들이 거주할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한정된 USB. 집값 폭등 사태. 수신기만 하나로 몰아도 좋을 텐데... 그래서 샀습니다. USB 허브. 노트북에 사용을 할 것이니 연결선으로로 된거 말고 딱! 붙여지는 걸로 구매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알리 배송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 녀석도 빠른게 온 편. USB를 3개의 포트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USB 3.0이 낫겠다 싶어서 상위 모델로. ( 가격차이 별로 안남 ) 노트북 측면에 있는 무선마우스 수신기를 떼어내서 USB 허..

SSD가 고장이 나기도 하는군요. ADATA SP550

새해부터 컴퓨터 한 대 만져보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부팅이 진행되지 않고 바이오스로 진입하는 과정이 반복. 처음에는 메인보드 문제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설치된 SSD가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을 발견! 범인은 이 녀석이었군. SSD를 떼어내서 다른 PC에서 꼽았습니다. 컴퓨터 관리-디스크 관리에서 SSD가 나타나지만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수단 CMD-diskpart 명령어를 사용해서 clean 명령어를 먹였지만 이 마저 튕겨내 버립니다. 완전히 먹통이 되어 버린 거 같습니다. 모델은 ADATA SSD Premier SP550입니다. 검색이 해보니까 이 ADATA 모델이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무수한 비추의 요청이. 서랍 속에 잠을 자던 SSD를 깨워서 물려보니 컴..

중얼거림 2021.01.02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소니 라디오 하나 들였습니다

레트로 감성이 풍기는 소니 라디오입니다. 옛날에 사용하던 그 라디오 느낌이 나면서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소니스러운 디자인이라고 느껴지는데, 소니가 직접 만들지 않았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긴 삼성, LG도 스마트폰을 ODM 생산한다고 하는데 하물며 소니가 라디오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지는 않겠죠. 중국에서 설계, 제조를 하고 소니 마크만 붙였을 겁니다. 그렇지만 소니 감독을 했을터. 일단 모양새는 마음에 듭니다. AM, FM 주파수 조절이 가능하고 볼륨 조정. 그 외 다른 기능은 일절 없습니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합니다. AM은 써본지가. 라디오는 보통 FM이니까요. 라디오 수신은 잘 됩니다. 음질에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이 소니 라디오가 음질이 좋아서 캠핑용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만큼 작지..

사용후기 2020.12.30

적절한 가격, 적절한 디자인. ORICO 2.5인치 외장 하드 케이스

외장하드 케이스 하나 구매했습니다. ( 도대체 몇 개야? ) 외장 하드 케이스도 여러 개 있고 외장하드도 몇 개 있습니다. 이번에는 남는 SSD를 외장하드 케이스를 사용해서 엑스박스에 물려줄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하다 보니 SSD도 남아서 굴러다니게 되는군요. 외장하드 케이스야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ORICO를 선택. 케이스 디자인이 나쁘지 않죠? 투명 케이스도 있는데 써보니까 투명은 그닥 쓸모가 없게 느껴지더군요. 하드를 자주 교체할 거라면 모르겠지만 보통은 하나 넣어두고 계속 사용을 하게 되니까요. 현재, 투명 외장 하드 케이스는 플스 2 하드 로더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개봉을 하고 하드 케이스를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낑낑거렸습니다. 자세히 보면 삼각형 표시가 케이스 상단에 각인..

사용후기 2020.12.29

네트워크 어댑터로 플스2 하드로더 완성. Winhiip 에러 there has been a problem writing

이전에 USB 외장하드를 활용한 플스 2 하드 로더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에 돌려보는 플스 2. HDMI 출력 / FMCB로 하드 로더 구동 2020년에 돌려보는 플스2. HDMI 출력 / FMCB 로 하드로더 구동 업어온 플레이 스테이션 2 ( 이하 플스 2 )를 작동시켰습니다. 비디오 출력 케이블이 없는 게 문제없습니다. 오리지널 AV 출력 단자를 구해도 되지만. 현재 TV와 모니터들은 컴포넌트 단자도 지원 negna.tistory.com USB 플스 하드 로더를 다 좋은데.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끊김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나 음성이 많은 어드벤처 게임일 경우. 원활한 게임을 위해서는 내장 하드를 사용한 로더를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플스가 되지는 않고 네트워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구형 플스..

사용후기 2020.12.23 (7)

한 번식 필요할 때가. USB 블루투스 동글 구입

노트북에 블루투스가 없는 모델이 없겠지만, USB를 활용하는 블루투스 동글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데스크톱에 사용한다던가 ( 고급형 메인보드에는 블루투스가 달려 있기도 ) 노트북에 써야 할 때도 있습니다. 노트북에서 무선랜카드를 교체했더니. 이런! 블루투스가 사라졌습니다. 블루투스 캄보인 무선랜카드를 샀다면 좋았겠지만 제가 쓰는 레노버 노트북은 망할 놈의 화이트 리스트 정책 때문에 아무거나 꽂아 넣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샀습니다. 무선마우스 수신기처럼 작고 가볍습니다.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합니다. 제조사 공식이 아닌 구글 드라이브에서 받으라고 해서 조금 꺼림칙했지만. 받아보니 리얼텍 모델이었습니다. anmone.fonken.net/support/ Support – ANMONE Skip to th..

사용후기 2020.12.21

이런 소감은 쓰고 싶지 않았는데... 오므론 가정용 혈압 측정기 HEM-7121

예전보다는 많이 죽었지만 무언가 새로운 기기를 만져보면 신납니다. 두근두근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건 재미가 없군요. 다른 의미로 두근두근입니다. 네. 혈압 측정기입니다. 알고 있었지만 또다시 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합니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혈압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혈압 문제는 그냥 남일인 줄 알았습니다.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혈압 측정하는 장면도 이제는 남일처럼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 관리를 안 하면 나중에 고생할 겁니다. 말에 정신이 번쩍! 의사의 권고로 혈압계를 구입했고 써본 적이 없으니 뭐가 좋은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므론이 가장 대중적이고 잘 알려진 제품인 듯합니다. 의사가 말하기도 했고. 전 싸구려도 잘 삽니다만. 건강에 관련되어 있으니 브랜드 없는 제품을 구매하기가 ..

사용후기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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