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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알리에서 샀어요 19

샤오미 미에어2 필터 교체

잘 사용 중인 샤오미 미에어2 필터를 교체했습니다. 정품 필터도 있기는 한데 호환 필터가 저렴하기도 했고, 차이가 나겠냐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필터 교체 방법은 1. 전원을 끄고 2. 필터를 꺼내고 3. 새로운 필터로 교체. 쓰나 마나 한 내용이군요. 어렵지는 않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호환 필터. 가격은 8천 원 정도. 참 저렴하죠. 서비스로 방역 마스크 2매 동봉이었습니다. 미에어2는 후면의 케이스를 열면. 필터가 보입니다. 열심히 굴렀던 흔적인가? 손잡이를 댕기면 필터를 빼낼 수 있습니다. 이래저래 쓰던 필터는 지저분합니다. 한쪽에 놓아두고. 새로운 필터를 쏙 넣었습니다. 동작 테스트. 필터가 잘 작동을 하는지 당장 확인할 방법은 없군요. 그저 잘 되겠지. 생각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사..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을 2.5인치 SATA USB 변환 어댑터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2.5인치 사타 하드디스크는 PC에 바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 SSD는 2.5인치 규격이지만 PC 메인보드에 직접 연결이 가능합니다. ) 요럴 때 이런 거 하나 있으면 편합니다. 바로 사타 USB 변환 어댑터입니다. 2.5인치 규격의 하드디스크나 SSD는 USB 전원만으로 구동이 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휴대가 편하다는 것 역시 장점입니다. 하드에 이렇게 연결을 하고. 그저 USB에 연결을 하면 됩니다. 아주 쉽죠. USB 하드 케이스도 이와 같은 방식입니다. 구조는 동일하지만 하드를 뺐다 꼽을 일이 잦다면 변환 어댑터를 추천합니다. 교체할 일이 없다면 하드 케이스를 추천하고요. 하나 정도 가지고 있으면 편해요.

노트북 USB포트 부족(집값 폭등). USB 허브로 이주

사용하고 있는 레노버 노트북은 USB 연결 포트가 총 3개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무선 마우스 수신기가, 또 하나는 블루투스 5.0 동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유가 하나만 남겨지게 되는데 쓰다 보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마침내 USB시민들이 거주할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한정된 USB. 집값 폭등 사태. 수신기만 하나로 몰아도 좋을 텐데... 그래서 샀습니다. USB 허브. 노트북에 사용을 할 것이니 연결선으로로 된거 말고 딱! 붙여지는 걸로 구매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알리 배송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 녀석도 빠른게 온 편. USB를 3개의 포트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USB 3.0이 낫겠다 싶어서 상위 모델로. ( 가격차이 별로 안남 ) 노트북 측면에 있는 무선마우스 수신기를 떼어내서 USB 허..

4개면 충분? Twitch 18W 4 USB Charger

전자기기를 여럿 사용하다 보니 10구 멀티탭을 사용해도 부족하군요. 10 구면 넉넉할 줄 알았더니. USB 충전기 같은 건 한 개에 하나 사용하는 건 낭비라고 생각돼 4 USB 충전기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일단 알리에서 적당한 것 하나 찾아봅니다. 너무 싼 건 말고 적당한 가격으로 하나. 검색을 해보니까. 4구에. 한국인 평가도 괜찮아서 구입해 봤습니다. 알리 배송이 빨라졌다 하지만 복불복입니다. 이 녀석은 빨리 와주었습니다. 퀄컴 퀵 차지 3.0을 지원합니다. 알리답게 US, EU 규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행용으로 홍보하는 만큼 입력 전압 100~240V , 50/60Hz 지원합니다. 5가지 보호기술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정말 그런지 모르겠고요. 알리에서 사는 건 적당히 걸러서 들어야 합..

컴퓨터 케이스 없어도 메인보드 부팅시키는 케이블

알리에서 주문한 소소한 것들이 속속들이 우체통에 꽂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뭐가 왔을까?' 우편함 열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은 주문한 인두기가 왔고 어제는 메인보드 부팅 케이블이 왔습니다. 인두기는 나중에 별도의 글에서 다루기로 하고. 이 글에서 케이블을 봅시다. 컴퓨터 케이스의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부팅이 시작됩니다. 메인보드를 케이스에서 빼내어 스위치를 연결하지 않아도 부팅시키는 간단한 방법은 전면 패널 헤더(Front Panel Header)의 POWER 핀에 드라이버를 갖대 대는 겁니다. 물론 컴퓨터 파워가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고 그래픽카드가 모니터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별도의 케이블을 사는 겁니다. 그래서 구매한 겁니다. 알리 무료배송에 익숙한 봉투. 최근 알리배송이 상당히 ..

구입했지만 어디에 써야하지? 디지털 캘리퍼

살다 보면 참 쓸데없는 물건을 구입하는 일일 왕왕 있습니다. 아버지는 TPMS 구입한 걸 보고 ( 지난 글 참고 누구나 할 수 있는 VEHEMO TPMS 설치) 쓸 때 없이 왜 사냐고 하시더군요. 연세도 있고 옛날 사람이라. 지나친 소비는 과소비가 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소비가 권장되는 시점에서는 옛말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필요한 것만 소비하고 살 수 있을까? 사실 따지고 보면 살아가는 데 정말 필요한 거 몇 안됩니다. 실제로 가지는 걸 최소화하는 무소유 적인 삶을 실천하는 사람도 있고요. 필요와 쓸모라는 건 직접 겪어봐야 합니다. 사보고 경험해보니 쓸모가 없을 수도 있고, 뒤늦게 더 빨리 샀어야 하는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체험을 해봐야 할 수 있고, 또 경험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

USB에 꽂으면 플래시가 된다. USB 메모리형 LED

알리익스프레스를 배회하다 싼 장난감이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USB형 LED. 말 그대로 USB 포트에 연결을 하면 발광합니다. 워낙 쓰임새가 많은 USB이다 보니. 하나 사놓으면 쓸모가 있을 거 같았습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USB 메모리처럼 보입니다. 크기는 엄지손가락 정도. 보조배터리 USB 포트에 연결을 하면. 빛이 나옵니다. 밝기는 어느 정도? 스틱이 작기 때문에 얕봤는데, 작은방을 환하게 비출 정도의 밝기입니다. 정말 플래시 대용으로 충분히, 혹은 야외에서도 쓸만해 보입니다. 벽이 다 비쳤습니다. 사진을 찍으려 가까이가서 그렇지 충분한 밝기. 책을 읽기에도 충분한 빛입니다. USB메모리형 LED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저거 하나 500원 정도 합니다. 정말 싼 가격. LED단자가..

시계 후면 케이스. 빨간 오프너로 열리지 않을 때 ( ver 다른것)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지난번에 시계 오프터를 구입해서 잘 사용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시계 뚜껑을 따 보려고 했더니 안 됩니다.? 어라? 왜 안되지. 분명히 뚜껑 따고 전지도 갈았는데? 지난번에 후면 커버를 살 때 사용했던 오프너입니다. 유튜브나 인터넛을 검색하면 이게 많이 나오고 실제로도 잘 됩니다. 지난번에 요렇게 잘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잘하지는 않았었죠. 몇 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체험기] - 손목시계 전지를 교체해보다. 처음으로 손목시계 전지를 교체해보다. 처음으로 보통 남자가 흥미 있어하는 대상은 자동차와 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둘 다 노관심입니다. 차에 관심 없고 운전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몸에 쇠붙이 지니고 다니는 걸 싫어하기에 시계 역� negna.tistory.com 문제..

레드미노트5에 무선충전 패치 붙여보니. 못 쓰겠다

알리에서 재미있는 상품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중고가 스마트폰에는 무선충전 기능이 있습니다. 저가형 모듈에는 단가상 빠지게 되는데, 충전 패치를 이용하면 무선충전이 안 되는 폰에서도 가능해집니다. 나온지는 꽤 오래된 모양이군요. 전 최근에 알았는데요. 코로나 사태가 본격적으로 일어나기 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배송 상황에서 발송조차 하지 않은 걸로 나오지만 뜬금없이 우체통에 놓여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오기는 합니다. 여태껏 알리에서 못 받은 배송은 1건뿐. 요게 무선충전 패치입니다. 그림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타납니다. 크기는 신용카드보다 작고, 포트는 마이크로 USB와 USB C 형, 아이폰 단자가 있습니다. C 형은 마이크로 USB 보다 비쌉니다. 몇백 원 차이에 불과하지만. 집에서 방..

단 돈 1만원대 자동차용 HUD. A100S #1. 개봉기

운전하다 귀찮게 느껴지는 부분이 계기판 보는 일입니다. 수시로 속도계를 보고 해야 하는데. 운전을 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귀찮은걸요. 그 대안이 HUD입니다. HUD는 Head Up Display. 쉽게 전투기 조종사들이 많이 보던 그 화면. 자동차는 전투기까지는 아니지만 속도 정도만 나와도 꽤 편할 것 같았고 실제로 사용해 본 사람들의 평을 들어도 편하답니다. HUD를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가장 대중적인 건 OBD에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OBD는 On-Board Diagnostics. 자동차 작동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진단 규격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컴퓨터처럼 사용하는 인터페이스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OBD는 의무화되었기 때문에 2000년 중반 이후에 출시된 차량은 대부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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