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생각없이 그냥 산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 개봉기

네그나 2019. 9. 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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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azon)에서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이 19.9 달러에 판매되어 구매했습니다. 이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겠다 싶어 생각없이 구매 버튼을 눌렀습니다. 좋은 건지 나쁜건지 살때보다 환율이 올라서 나쁘지는 않군요. 사도 샀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구석에 조용히 보관해 두었다 개봉했습니다. 일단 돌려는 봐야 하니까.

 

아마존 배송

 

포장용 봉다리(?) 하나 넣어준게 다 입니다.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 전면.

전 미국판인데 ac 어댑터가 동봉되지 않았다고 고지되어 있습니다. 집에 굴러다니니 어댑터는 많으니까.

 

20가지 다채로운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 와 대박. 이라고 좋을 때는 20년 전 즈음이겠죠. 댕기는 게임이 하나도 없네요. 파이널 판타지 7, 철권 3, GTA , 메탈기어 솔리드 1. 레지던트 이블. 그 때나 대작이었지 지금은.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 본체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감이 잘 안오겠지만.

 

손바닥만한 크기라 피규어 같은 느낌을 줍니다.

 

USB케이블과 HDMI 케이블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패드가 2개 동봉되어 있다. USB 방식이다.

 

구성품.

 

 

 

게임기가 아닌 피규어(?)를 꺼내서인지 설레임이 하나도 없군요. 뜯는 재미도 없고.  개봉을 하면서도 '이거 왜 샀을까?' 후회 아닌 후회만. 내장된 게임은 전혀 관심이 없고. 블로그에 글 올릴 용도가 반 플스 고전 게임이 아닌 개조 목적이 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8cCLzj7qbM

 

다음편은 플레이 스테이션 오리지널과 클래식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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