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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점심에 먹은 쑥떡

네그나 2019. 4. 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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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방앗간에 가서 분쇄해오고 치대어서 만든 쑥떡.

지금 시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별미이지만. 품이 많을 들어가기에 만들어 먹기 힘든 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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