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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 보다 무더위가 일찍 다가오고 있습니다. ( 흠, 이말은 작년에도 썻덧것 같지만 ) 부산의 해수욕장은 여름 맞이개장을 했습니다.일요일, 잠깐 마실나가 보니 '여름이네' 이 말 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여름만 되면 짜증나는게 두가지 있습니다. 불 타는 더위, 앵앵거리는 모기.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일단 모기입니다. 모기들이 저만 보면 발정난 개마냥 쫒아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있을때 저만 모기에게 물립니다. ㅡ.ㅡ. 여름에 풀숲에 들어가기도 겁이 납니다. 워낙 모기들이 달라 붙어서. 무더위는 버티만 하지만 힘든것 마찬가지입니다.


무더위를 버티기 위한 필수 아이템은 에어컨. 에이컨이 없다면 선풍기죠. 보조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이 쿨매트, 쿨방석입니다. 쿨방석은 작년에 사용기를 작성하기도 했는데 ( 쿨방석 사용기 - 더운 여름 쿨방석으로 엉덩이를 시원하게 ) 올해는 업그레이드 시켜서 쿨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쿨매트는 쿨방석의 눕기 버전인데 간접적으로 시원해지는 느낌으로 효과는 비슷합니다.


코와스 피톤치트 냉쿨매트 LG화학.


냉쿨매트. 매트와 배게 동봉. 강부자 오랜만에 보네요.


코와스 피톤치트 냉쿨매트 LG화학.


제품 포장 뒷면. 개봉을 하면


코와스 피톤치트 냉쿨매트 LG화학 쿨배게


쿨배게입니다.



코와스 피톤치트 냉쿨매트 LG화학. 쿨매트

쿨매트입니다.


코와스 피톤치트 냉쿨매트 LG화학 쿨매트 쿨배게

쿨매트와 쿨배게.


누워보니 시원한 느낌이 전달됩니다. 차가운 바닥에 드러눕은 느낌이랄까. 쿨배게는 시원하기는 한데 차갑게 느껴져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배게를 치워버리고 잠을 청했습니다. 쿨매트, 보조아이템으로 여름에 하나쯤 있으면 괜찮겠군요.  아직까지 큰 필요가 없고 붙타는 더위가 올 때 효과 +1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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