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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연기를 거듭한 뒤 마침내 발매된 아이폰5. 아이폰5를 직접 사용해 본 소감.  아이폰을 들어보니 ' 가볍다.' 생각보다 가벼운게 인상적입니다. 휙하고 들어올려지는 느낌이랄까.


아이폰5는 디스플레이는 기존 아이폰 보다 커진 4인치(640 x 1136)입니다. 아트릭스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갤럭시 노트를 비롯해서 5인치 폰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아이폰5가 커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작습니다. 화면 크기에 대해서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다른데. 한 손으로 쥐고 조작할 수 있는 점은 좋습니다. 아이폰5 광고도 '엄지는 여기에서 여기까지'라면서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가지고 있던 부드러운 화면 전환은 여전합니다. 안드로이드로에서 아이폰으로 이동할 때 가장 만족하는 점 중 하나입니다. LG폰을 사용하다 아이폰으로 넘어가서 비교되는 점도 있을 겁니다. 아이폰을 사용해 보면 좋기는 한데 새로운 느낌은 안듭니다. 그 만큼 이전 아이폰 완성도가 높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식상한 느낌도 듭니다. 아이폰5 화면이 더 커진거 말고는 새롭게 다가오는 건 없습니다.  


아이폰5 사용해보니 '역시 좋다. 하지만 새로운 건 없다.' 결론입니다. 아이폰이 발표될 때 마다. '혁신은 없었다'고 말

이 나오지만 당분간 시장을 송두리째 바꿀만 한 기술이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 발전은 하겠지만 그건 개선 정도이지 혁신이라고 불릴 정도는 아닐겁니다.


애플이 아이폰 후속으로 입는 컴퓨터를 준비중이라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이건 조금 먼 이야기 처럼 느껴지고. 빠른 시간 안에 나올 제품은 TV가 되겠죠.  3스크린 중. PC, 모바일이 나왔으니 TV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TV는 애플의 강점을 그대로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 스마트TV가 나와있지만 큰 반응이 없습니다. 애플 TV가 출시될 때 기존과 얼마 만큼 차별화가 될지가 포인트가 되겠죠.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아이폰 전면.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640 x 1136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밀어서 잠금해제. 요즘 화려한 잠금해제 화면이 많아서 고전적으로 느껴지기 합니다.

중앙 하단의 홈버튼.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전면 상단.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아이폰 뒤태. 애플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애플의 상징이 사과.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디자인은 캘리포니아 제조는 중국. 뒷면 하단에 IMEI 번호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벨소리(무음)과 볼륨업 다운버튼. 아이폰5 약정이 끝나면 팔거라면서 케이스로 감싸놓았습니다. 아이폰의 가격방어는 신기합니다. 그렇게 높은 중고가가 유지되다니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익숙한 아이폰 화면.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입력.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추가된 패스북. 사용은 안 해봐서 패스.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갤럭시S3와 아이폰 5 비교. 4.9인치와 4인치입니다.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테이크 LTE,옵티머스 LTE,갤럭시S3, 아이폰5입니다.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애플 아이폰5(apple iphone 5) 사용기


아이폰 5 충전기. 아이폰5의 장점 '배터리효율이 좋다.(오래  간다.) 아주 빠르게 충전이 된다. 그러나 충전기를 들고

다녀야 하는 것은 단점입니다.' 아이폰5는 카메라 성능도 우수하고 역시 좋습니다. 아이폰5 사용하는 사람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를 보면서 든 생각.'애플은 아이폰 미니버전 혹은 저가형을 내놓을까?' 스티브 잡스 죽고 팀 쿡이 애플 CEO가 된 뒤, 아이패드 미니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애플 전략 변화를 엿 볼 수 있습니다. 관리형 사람들은 제품을 다변화 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품군을 늘리는거죠. 그렇다면 아이폰 미니. 아이폰 저가형이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애플은 화면 크기를 더 늘릴까?' 애플이 다변화 전략을 시작했다면 더 늘리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이번해 안드로이드는 5인치 이상, 1080P 폰들이 쏟아질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가 FHD로 가는데 애플은 가만히 있을 것인가? 도 관심입니다.



애플이 혁신이 없어서 위기라며  애플이 당장이라도 내리막을 탈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애플이라는 배는

지금 당장 엔진을 꺼도 당분간 앞으로 나아갈 겁니다.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지알 수 없습니다.이 세계가 그렇게 돌아가고 이건 애플이 아니라 다른이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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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blog.daum.net/gdocument BlogIcon shg OS 의 역할은 하드웨어를 추상화시켜서, 응용소프트웨어를 안정적으로 구동시켜주는것입니다. OS 에 혁신이 없는건 너무 당연한 것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혁신이 있는데.

    1, 통신사 어플이 설치되어 있지 않는 혁신.
    2, LTE USIM 이동이 가능한 혁신
    3, 신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출고가를 올리지 않은 혁신.
    4, 통신사에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 혁신.

    이러한 혁신은 애플이 특허라도 걸어놨는지, 다른 회사는 흉내조차 못내고 있네요.
    2013.01.05 19:38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egna.tistory.com BlogIcon 네그나 삼성의 갤럭시라도 아이폰 처럼 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어서 아이폰을 발매하지 않는 통신사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그로 인해 통신사는 애플의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게되었는데.

    아이폰 말고 다른 폰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안드로이드는 통신사에게 파이를 떼주어서 성장했기에 쉽지 않을테고요. 아이폰처럼 강력한 팬을 형성하고,아이폰의 발매되는 통신사로 이동하고, 물건을 없어서 못 팔정도 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적하신 점은 애플만, 아이폰만 가능해 보입니다. 다른 제조사들이 통신사들의 요구거절하고 심기를 건드릴 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2013.01.05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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