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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11

소니, 10인치 엑스페리아 태블렛 Z

소니 10인치 퀴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렛.엑스페리아 태블렛 Z(Xperia Tablet Z)를 발표했습니다. 디스플레이 : 10.1인치 WUXGA (1920 x 1200)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2, 퀼컴 퀴드코어 APQ8064 프로세서 1.5 GHz 2 GB램, 32GB 내부저장소, 마이크로SD 지원, NFC, 810만화소 카메라 Exmor R . LTE지원, 두께 6.9mm,무게 495g 6000mAh 베터리 엑스페리아 태블렛 Z 디자인은 소니스럽습니다. 다른 이야기이지만 태블렛으로 사진 촬영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해운대에서도 보았고 결혼식장에서 태블렛들고 사진찍는 사람을 종종 보았습니다. 태블렛은 카메라가 필요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화면이 크다는 점이 더 좋게 느껴질지도 모르겠군요.

안드로이드 2013.01.21 (2)

구글 레퍼런스 태블렛 넥서스 7 벤치마크, 태블렛 게임기는 어떨까?

테그라3 쿼드코어를 탑재한 테블렛 넥서스 7 벤치마크 입니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7인치 1280×800, .엔비디아 테크라 3 쿼드코어, 전면 1.2 MP 카메라, 1 GB 램 8/16 GB 내부메모리, 4325 mAh 배터리를 특징으로 가진 넥서스 7 태블렛이 발표되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요. 부진한 안드로이드 태블렛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구글이 199달러(8기가 기준) 파격적인 가격으로 내놓았습니다. 구글 말로는 이익을 보지 않고 원가로 판매한다고 말을 하는데 그렇게 보입니다. 태블렛 시장은 애플의 아이패드가 독주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아이패드와 정면승부를 하기보다 휴대성을 강조한 7인치와 199달러라는 저가격을 내세웠습니다. 넥서스 7이 외장SD 카드만 지..

안드로이드 2012.07.01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들은 어떻게 제국이 되었나?

기술력의 일본이 사업에 실패하는 이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던 일본 기업들이 하나 둘씩 1등의 자리를 잃어 가고 있습니다. 기술력이 최고 인데 왜 시장 점유율은 떨어지나? 이 질문은 일본 반도체 패전이라는 책과 비슷합니다.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인데 시장 점유율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이게 일본의 관심인가 봅니다. 저자인 세네오 겐이치로는 원인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주장합니다. 이 것도 일본 반도체 패전의 저자의 주장과 비슷하네요. 1만여개의 특허를 보유한 일본 반도체 산업은 고작 320개의 특허를 가진 인텔을 이길 수 없을까? 일본은 기술력이 있음에도 사업에서 실패했다. 왜 그럴까? 기술에서 이겨도 사업에서 실패한다. 기술에서 이기고 지적재산권도 얻어도 사업에서 실패한다. 기술에서 이기고 ..

생각나누기 2011.09.06 (2)

안드로이드 태블렛에서 플스패드로 게임을

안드로이드 3.1(스마트폰에서 2.3.3)에서는 다른 장치를 연결해 줄 수 있는 USB호스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른 기능으로 확장을 할 수 있는데, 예로 플스게임패드를 태블렛에 연결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패드로 적용할 수 있는 Cordy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silvertree.cordy&feature=search_result) 게임 에뮬레이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닌텐도 에뮬레이터 (Nesoid), 슈퍼 패미컴(Snes9X), 플레이 스테이션 1 (FPSE), 아타리(Ataroid)이 작동합니다. 허니컴 3.1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작동합니다. 영상은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태블렛인 줌에서 플레이스테이션 패드를 연결했습니다. 게임패드..

안드로이드 2011.06.14

안드로이드 태블렛에는 순풍이 없다.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이 안드로이드 태블렛 판매량에 대해서 실망스럽다는 뉘앙스의 말을 했습니다. 테크라칩을 만들고 있는 엔비디아는 안드로이드 태블렛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을 텐데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태블렛인 줌은 기대 이하의 반응입니다. 젠슨 황은 안드로이드 태블렛의 부진 이유로 iOS애 비해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의 부족, 비싼 가격 등을 꼽았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렛은 안드로이드폰 만큼의 반응이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대로 되었네요. JP모건에서는 현재의 태블렛붐은 거품 이라고 하면서, 올해말에 과잉재고 현상이 나타날거라고 예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순풍을 타고 갔던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태블렛은 안드로이드폰과는 상황이 다르죠. 주어진 환경이 다릅니다. 안드로이드폰의 성공요인을 ..

생각나누기 2011.05.20

소니의 안드로이드 태블렛 S1, S2 발표 - 콘솔의 경쟁자는? -

안드로이드 허니컴, 9.4인치(1280 X 800) 소니다운 디자인이긴 한데, 얼마나 받을지 궁금하네요. 애플이 아이패드2를 499달러로 맞추어 놓았으니 비슷하게 나와야겠죠. 모토로라의 줌은 부진한 것 같은데 안드로이드 태블렛은 계속 나와줍니다. 지금으로서는 안드로이드 밖에 대안이 없죠. S2가 특이한데요. 듀얼스크린 5.5인치 1,024 X 480 입니다. S1, S2 둘다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기반이고 테그라2 를 사용합니다. S2는 닌텐도DS와 같이 듀얼스크린이고 접을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키보드와 화면을 분리하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그 외에도 화면을 분리하는 방식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겠죠. 아수스가 키보드와 도킹하는 태블렛인 EEE PAD를 선보였는데 소니는 폴더식 태블렛을 내놓습니다. ..

안드로이드 2011.04.26

아수스 태블렛PC 이패드 트랜스포머 - 영역 파괴는 어디까지 이루어 질 것 인가? -

아수스에서 EEE시리즈의 넷북을 내놓았었죠. 아수스가 넷북의 신호탄을 쐈던 걸로 기억합니다. 큰 기대를 가지지 않았을텐데 예상외로 호응이 컸죠. 아수스 EEE 넷북이 성공한 뒤로는 다른 제조업체들도 넷북시장에 경쟁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초기의 넷북컨셉은 저렴한 가격에 무난한 성능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가격이 올라가서 매력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요즘은 넷북의 인기는 시들해 보이죠. ASUS도 태블렛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3.0을 사용한 Asus Eee Pad Transformer 스펙은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렛과 비슷합니다.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10.1인치 1280×800) 1 GHz NVIDIA 테그라2 듀얼코어 1GB 램 16/32 기가 내장 메모리 5 MP 후면 카메라 / 1.2 MP ..

안드로이드 2011.04.11

삼성 갤럭시 탭 10.1 영상. 태블렛붐은 거품일까?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듀얼코어, 10.1인치인 삼성 갤러시 탭 10.1 입니다. 영상에서 특징들이 하나씩 나옵니다. 생각 보다는 괜찮아 보이네요. 애플의 아이패드2가 499달러 부터 시작하니 가격이 문제겠죠. 아래는 갤럭시 탭 10.1으로 찍은 사진 샘플 입니다. 태블렛붐은 거품일까? 아이패드2가 미국에서 발매 첫날 50만대가 팔렸다고 하죠. 아이패드의 인기와 기세는 여전합니다. 그런데 JP모건 에서는 태블렛 시장에 거품이 꼇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태블렛 공급과잉이 일어나면서 올해말에 재고가 넘쳐나게 될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반면 아이패드는 순항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아이패드만 예외로 둔게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태블렛에 거품이 꼈다는데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2011.03.15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프리뷰 영상

구글이 공개한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영상입니다. 허니컴은 알려진대로 타블렛 전용이며, 기존 안드로이드와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큰 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 된 것처럼 보이는군요.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나옵니다. 소니에릭슨의 Xperia X12 arc 1Ghz, 4.2인치 854x480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LG의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기존의 IPS패널보다 뛰어나다는 노바디스플레이 적용, 1500mAh 배터리, 공유기 없이 데이터교환이 가능한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적용되어 있습니다. 삼성의 Infuse 4G 입니다. 오해하기 쉬운데 4G는 아닙니다. 1.2Ghz 4.5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800만화소 카메라,등..

안드로이드 2011.01.06

미고 타블렛에서 하는 레이싱게임

미고타블렛에서 레이싱 게임을 시연하는 영상 입니다. 아무리 봐도 타블렛 들고 게임하는 것은 아닌듯합니다. 제가 그전부터 주장했던 블루투스 패드하나 끼워주고 그에 맞추면 콘솔, 휴대용 게임기 시장과 다른 독자적인 게임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텐데요.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하긴 제가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니 혼자 이런다고 들어줄 것 같지도 않지만.. ^-^; 노키아는 사업 다각화 하겠다고 엔게이지로 게임시장에 진출했지만 실패했죠. 엔게이지를 보니 실패 할만하더군요. 전형적인 제조 업체의 냄새가 난다고 할까요. 그러식으로 만들고 게이머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추즉컨대 노키아는 게임시장에 진출하면서 컨설팅업체에만 의존한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컨설팅 만능론을 벗어..

노키아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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