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티스토리를 항상 로그인 유지를 해놓았다가 풀어져서 비밀번호 입력을 시도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가? 알고 있던 비밀번호 몇 개를 입력했지만 접속이 안 됩니다. 티스토리 비밀번호 10회 입력 제한이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고요.  몇 번 더 하다가 속편하게 비밀번호 찾기를 했습니다.

 

닉네임을 입력하라고 하는데, 티스토리를 말하는 건지 카카오를 말하는 건지 헷갈렸고. 휴대폰 인증까지 마쳤음에도 반응이 없어서 한 번 더 시도를 해야 했습니다. 이것으로 끝났나? 마지막 단계가 있습니다.

 

자신이 접속한 적이 있는 서비스를 '예, 아니오'로 묻습니다. 물론 모른다고 할 수도 있고요. 이것도 5번이나 묻습니다.

마침내, 새로운 비밀번호를 입력을 하고 재접속 성공.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쎄요. 보안이 철저히 하면 좋지만 불필요한 단계가 있어 보이는군요. 돈에 관계된 금융 서비스에서도 보안 절차가 간소화되는 주세인데. 많이 복잡해 보입니다. 티스토리가 여태껏 경험했던 서비스 중에서 가장 까다로운 축에 속합니다. 굳이 그렇게 많이 묻는 게 정말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비밀번호 찾는 일이 정말 귀찮으니 잊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