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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최적화 제안 메시지를 받다. - 돈 이라는 괴물

블로그를 한다면 하나 씩 애드센스를 달고 있겠죠. 큰 돈은 아니지만 커피값 정도 나와서 달아놓고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광고를 달아 놓으면 가독성을 헤치고 상업적으로 보여서 싫어하더군요. 블로그에 너무 많은 광고를 달아 놓으면 눈쌀을 찌뿌르겠지만 적당한 수익은 도움이 됩니다. 경제적인 이득이 있다면 조금 더 의욕이 생기겠죠. ( 그래봐야 소액이지만...) 각설하고 진짜 적을려는 내용은 다음입니다. 애드센스 팀에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동안 메세지는 전체메세지 였는데 이번에는 저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120+600 애드센스를 160*600으로 전환하면 ecpm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권유하는 메일이었습니다. 구글의 특성상 수작업으로 하지는 않을 테고 알고리즘에서 그렇게 ..

애드센스 모바일 정책 준수 메일을 받았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나서 받은 메일을 확인하는데 애드센스에서 메일이 한 통 왔습니다. '뭐지' 싶어서 보는데 제목이 [Google 애드센스] [중요] 모바일 애드센스 정책준수를 부탁드립니다. 입니다. '어! 뭐지 난 애드센스 정책 위반한 거 없는데. 혹시 말로만 듣던 계정 박탈인가' 싶어서 급하게 확인을 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게시자님 현재 모바일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상 모바일 콘텐츠용 애드센스 코드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이는 Webview 형태로 애플리케이션에 광고를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합니다. 이에 위의 정책을 위반하는 웹페이지의 경우에는 광고 게재가 중단될 뿐만 아니라 애드센스 계정..

애드센스에 추가된 광고심사센터로 광고를 차단하자.

애드센스에 광고심사센터 라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구글도움말에는 이렇게 적여 있습니다. 광고 심사 센터에서는 귀하의 사이트에 게재될 수 있는 게재위치 타겟팅 광고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문맥 타겟팅 광고와 관심기반 광고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광고 심사 센터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게재위치 타케팅이라고 광고를 만들 때 채널로 광고위치를 설정하면 ( 상단 왼쪽, 상단 오른쪽) 광고주가 위치를 보고 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걸 심사 할 수 있다는 거죠. 이 기능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보다 이전 인터페이스가 더 편했는데 추가되는 기능 때문이라도 적응을 해야겠습니다. 메뉴의 광고허용 및 차단 탭으로 갑니다. 광고심사센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활성화가 안 된 상태..

모바일웹에 애드센스 넣기 - 부제 : 수익은 중요하다. -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덩달아서 모바일 웹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PC버전에서는 애드센스를 많이 달고 있을 텐데, 모바일웹 에서도 애드센스를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상태라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설정 / 광고관리 메뉴로 갑니다. 모바일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클릭합니다. 기기유형과 광고단위를 선택합니다. 기본으로 선택을 하면 됩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iPhone과 같은 고급형기기에만'이라고 적혀 있군요. 광고단위를 선택합니다. 티스토리에는 기본으로 되어있는 325*50 을 적용하면 무리가 없더군요. 이후 채널을 선택하고 코드를 받으면 끝입니다. 애드센스를 해본 사람이라면 무리없이 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를 블로그..

애드센스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테스트 중입니다.

블로그 한다면 하나 쯤은 달고 있는 애드센스. 애드센스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베타테스트 중입니다. 상단 오른쪽에 보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보라고 나옵니다. < 바로 요거 > < 이전 인터페이스 > < 새로운 인터페이스 > 변경점으로 우선 조금 더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졌습니다. 그런데 편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겠죠. 처음 화면에서 전체적인 정보를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채널별로 볼 수 없는 점은 불편하네요. 그래프를 통한 수익비교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좋군요. 이런 기능은 구글 아날리스틱와 통합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군요. 구글 아날리스틱스에는 인기콘텐츠 별로 정렬할 수 있어서 어디에서 수익이 났는지 확인 이 가능하죠. 집계가 늦어서 인지 바로 바로 갱신이 되지는 않습니다..

애드센스 PIN코드가 도착

구글에서 핀코드를 보내왔습니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해외에서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저 멀리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발송 구글어스로 직선거리를 재어보니 9,119.89 킬로미터가 나오는군요. 실제 이동거리는 직선이 아니니 더 길겠죠. 어찌보면 신기합니다. 이런식으로 이동이 된다는 것이.. 항공우편으로 보내주는데 대략 2~3주 정도 걸립니다. 잊고 있으면 우편함에 있어서 "맞아 핀코드가 와야데는데" 생각나게 만들어 줍니다. ^-^ 애드센스는 기발한 시스템입니다. 광고신청도 클릭 한번으로 이루어지고 광고배치도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좋은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올 것 이고, 광고를 클릭할 확률도 높아지겠죠. 수익을 제공받을 수록 사용자는 더욱 더 좋은 컨텐츠를 제공해야 겠다는 동기..

체험기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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