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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한다면 하나 씩 애드센스를 달고 있겠죠. 큰 돈은 아니지만 커피값 정도 나와서 달아놓고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광고를 달아 놓으면 가독성을 헤치고 상업적으로 보여서 싫어하더군요. 블로그에 너무 많은 광고를 달아
놓으면 눈쌀을 찌뿌르겠지만 적당한 수익은 도움이 됩니다. 경제적인 이득이 있다면 조금 더 의욕이 생기겠죠.
( 그래봐야 소액이지만...)



각설하고 진짜 적을려는 내용은 다음입니다. 애드센스 팀에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동안 메세지는 전체메세지 였는데 이번에는 저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애드센스


내용은 이렇습니다. 120+600 애드센스를 160*600으로 전환하면 ecpm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권유하는 메일이었습니다.  구글의 특성상 수작업으로 하지는 않을 테고 알고리즘에서 그렇게 판단한 모양이군요. 어려운 일이 아니라서
160*600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160*600은 사이드바에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애드센스를 해본 결과, 수익이 나는 가장 좋은 위치는 본문 상단 입니다. 그 다음이 사이드바 이고 하단은
가장 낮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처음 보면서 광고를 보는게 효과가 제일 좋은 모양입니다. 애드센스는 돈이 오가는 문제이므로 수집된 데이터를 각별하게 신경을 쓸겁니다. 하라는 대로 해보는거죠.



애드센스 수익금 후기를 적는다 적는다고 말만 해놓고 결국 안적었는데요. 쓴다고 해놓고 넘어간게 많습니다. 언젠가는 쓰겠죠. 언젠가는... ^-^;



블로그에 광고 달아놓으니까 미디어가 된것 같아서 괜찮더군요. 수익이라는 보너스도 생기고요. 저는 블로그를 활용해서 수익을 내는 것을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취미나 열정만으로 언제까지 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죠. 블로그의 순수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맞지만 오래할려면 수익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블로그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신뢰와 명성이죠. 이것으로 수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그런데 수익을 내더라도 정직하게 내야 합니다. 얼마전에 파워블로거 사건으로 씨끌씨끌했죠. 모 파워블로거 가 공동구매한 식기세척기가 문제가 생겨버렸고,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돈을 받고 주선했다는게 밝혀졌습니다.  미국에서는 돈을 받고 리뷰를 쓸 때, 대가를 받았다고 명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협찬을 받았다면 밝히는게 맞죠.




언론에서는 돈을 받고 리뷰를 해주거나 공동구매를 하는게 문제라는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이건 욕먹을 일이긴 한데, 언론사가 돈을 받고 기사를 낸다는 것도 잘 알려져있죠. 정보와 광고를 결합한 기사를 내서 애매한 위치를 잡기도 합니다. 특히 부동산이 가장 심하다고 하죠. 신문의 광고 수입에서 부동산 비중이 크기 때문에 광고주의 입맛에 맞는
광고형 기사를 냅니다. 신문을 잘 읽어보면 광고인지 기사인지 분간이 가죠.




문제를 일으킨 파워 블로거도 소탐대실한 셈이죠. 사고로 인해서 신뢰가 떨어쪗으니 예전과 같지는 않겠죠.분명히 돈은 필요합니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잘 해서 벌어야죠.




애드센스나 공동구매, 혹은 사회에서 벌어들이는 돈은 괴물입니다.  잘만 이용하면 힘을 가질 수 있고 자유로워 질 수 있지만 잘 못하면 괴물에게 먹힐 수 있습니다. 괴물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지만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돈 이라는 괴물의 힘을 이용 하되, 괴물에게 잡아먹히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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