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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코리아 2

야후의 한국철수는 까다로운 소비자 때문일까?

여후 코리아는 2012년 12월 31일부로 한국서비스를 종료한 가운데 야후 코리아의 직원이 < 한국을 떠나는 외국기업들 : 침략자를 몰아낸 집주인의 승리인가? >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한국언론은 야후가 IT트렌트를 따라 잡지 못 했다고 말하지만 한국의 특수성도 윈인이라는 게 글의 요지입니다. 한국은 외국계기업이 성공을 도모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라면서 , 외국계기업이 한국에서 철수하는 3가지 이유를 들어었습니다. 1. 지나치게 까다로운 소비자 입맛 2. 경쟁자들로 꽉찬 시장. 3. 그저 그런 국제적 인지도. “비슷한 환경과 조건이라면 기업은 소비자에게 덜 시달리는 시장을 선택할 것” “한국과 일본은 로컬 기업들의 선두경쟁이 치열해 (외국기업이)피를 흘리면서까지 시장에 진입할 이유가 없다.”고 했..

생각나누기 2013.01.05 (19)

야후 국내 철수, 야후도 걸린 오이디푸스 딜레마.

야후 15년만에 국내시장에서 철수 야후가 국내 시장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997년에 서비스를 시작한뒤 15년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야후코리아의 유일한 수입원이었던 오버추어가 계약에 실패하자 한국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인터넷붐이 일어났던 90년대 후반~2000년초만 하더라도 야후가 대세였습니다. 국내시장은 패권은 야후가 3년, 다음이 3년을 가졌었고 이후로 네이버입니다. 과거의 패턴이라면 네이버 이후로 무언가 나와야 했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붐을 타고 카카오톡이 나온 정도. 네이버에 맞설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한국 검색시장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빅3와 구글이 주도하겠습니다. 말이 빅3지. 네이버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70%에 이르니 1강 2약 구도입니다. 알타비스..

생각나누기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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