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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60

듀얼쇼크4 수리 : 버튼 인식이 안될 때 보드 필름 교체

듀얼쇼크 4 고장 증상이 디지털 패드 인식 안됨, 몇몇 버튼 인식이 안됨 등이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버튼을 눌렀음에도 인식이 안 되는 경우에는 컨덕티브 필름(서킷 보드 필름)에서 이상이 발생한 경우입니다.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일단 문제가 있다면 서킷 보드 필름의 종류가 4가지라 일단 분해를 해봐야 합니다. 배터리 교체와 달리 거의 완벽한 분해를 해야 합니다. 2022.04.06 - [체험기] - 플스 4. 듀얼쇼크 4 수리. 너무 쉬운 배터리 교체 플스4. 듀얼쇼크 4 수리. 너무 쉬운 배터리 교체 듀얼쇼크 4 컨트롤러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굴려보고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가능성과 충전단자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오락가락하 negna.tisto..

체험기 2022.11.09

버려진 플스 가져와 세척을 하다.

분리수거장에 플스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음.. 플스 4가 아니라 1이요. 지금부터 20년도 지났으니 고장이 날만도 하고 버릴 만도 합니다. 주워 보니 상태가 안 좋아 보였습니다. 먼지 구더기에 던져 놓았는지. 이거야. '작동은 되려나?' 일단 가져와 봤습니다. 플스 1은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220v를 110v로 바꿔주는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불이 들어오다 맙니다. 고장인 것인가? 일단 분해를 해봤습니다. 플스 1 분해가 엄청 쉽습니다. 뒤판 나사 5개만 풀고 들어 올리면 됩니다. 내부 구조도 단순해서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복사칩은 단 것일까? 모르겠군요. 전원 스위치를 눌러보니 LED에 불이 들어오고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CD열림 버튼도 벅벅 하고. 죽은 건..

중얼거림 2022.04.17

플스4. 듀얼쇼크 4 수리. 너무 쉬운 배터리 교체

듀얼쇼크 4 컨트롤러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굴려보고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가능성과 충전단자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오락가락하면서 작동은 해서. 단자 쪽 문제는 아니라고 보였지만 알 수가 없었기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듀얼쇼크 4 교체용 배터리와 충전단자 모두를 주문했습니다. 검색을 해본 결과. 교체 수리에 큰 어려움은 없어 보였습니다. 분해에 대한 부담만 내려놓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 새로 도착한 듀얼쇼크 4 교체용 배터리입니다. USB 케이블도 덤으로 주는군요. 참고로 이 모델은 2개의 커넥터가 있습니다. PS4용은 4.5mm 규격. 플스 4 프로와 슬림은 3.5mm 규격입니다. 생산연도에 따라서 나누기도 하던데. 본인이 소유한 듀얼쇼크..

체험기 2022.04.06 (1)

분리수거장의 소니 DVD 플레이어

유튜브, 넷플릭스 시대에 광미디어는 점점 설자리를 잃어 가고 있습니다. 가정에 하나 즘은 있었던 DVD 플레이어는 애물단지가 되어서 버려집니다. 그중 다수는 고장이 나서 버린다기보다는 필요하지 않아서 버립니다. 구형이지만 당시에는 고급이었을 소니 DVD 플레이어가 있길래 가져와 봤습니다. 2000년 초반 디자인. 그래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때만 해도 소니가 전자기업으로 괜찮지 않았나? 카메라도 잘 나갔고 소니 매장도 국내에서 볼 수 있었지만 점점 사라지더군요. 그렇지만 소니는 체질개선에 성공을 해서 지금 더 잘 나갑니다. DVD 삽입부는 멀쩡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역시나 멀쩡한 것을 버린 것일까? 테스트 겸 해서 DVD 하나 넣어봤습니다. 아! 멀쩡하지는 않았습니다. 재생은 되지만 화면이 흑백으로 출..

사는 이야기 2021.03.08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소니 라디오 하나 들였습니다

레트로 감성이 풍기는 소니 라디오입니다. 옛날에 사용하던 그 라디오 느낌이 나면서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소니스러운 디자인이라고 느껴지는데, 소니가 직접 만들지 않았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긴 삼성, LG도 스마트폰을 ODM 생산한다고 하는데 하물며 소니가 라디오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지는 않겠죠. 중국에서 설계, 제조를 하고 소니 마크만 붙였을 겁니다. 그렇지만 소니 감독을 했을터. 일단 모양새는 마음에 듭니다. AM, FM 주파수 조절이 가능하고 볼륨 조정. 그 외 다른 기능은 일절 없습니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합니다. AM은 써본지가. 라디오는 보통 FM이니까요. 라디오 수신은 잘 됩니다. 음질에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이 소니 라디오가 음질이 좋아서 캠핑용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만큼 작지..

사용후기 2020.12.30

2020년에 돌려보는 플스2. HDMI 출력 / FMCB 로 하드로더 구동

업어온 플레이 스테이션 2 ( 이하 플스 2 )를 작동시켰습니다. 비디오 출력 케이블이 없는 게 문제없습니다. 오리지널 AV 출력 단자를 구해도 되지만. 현재 TV와 모니터들은 컴포넌트 단자도 지원하지 않고 HDMI 아니면 DP 이기 때문에 원활한 사용이 곤란합니다. 1. 플스 2 HDMI로 출력 대중적인 많이 팔린 모델이 좋은 점이라면 부속 액세서리가 많다는 점입니다. HDMI 컨버터를 구했습니다. 어디서? 알리에서. 대륙에서 뭐든 만들어 내니까 좋습니다. PS2 TO HDMI 컨버터 AV 출력 포트에 삽입을 하고 HDMI 케이블 연결, 반드시 USB 케이블도 연결을 해야 합니다. 동봉된 USB 케이블이 선이 짧기는 한데 플스 USB 포트에 연결하기에는 문제없습니다. HDMI로 구동. SCPH-7005..

사용후기 2020.09.19 (19)

직구로 소니 카메라 배터리 NP-FM500H 구입하다

소니 알파 카메라에 쓸 배터리 NP-FM500H가 필요했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까 소니 정품 최저가 72,470원. 구형 카메라에 이 돈 들일 생각은 없었습니다. 알리에서 검색을 해보니까 반값도 안 하는 가격. 물론 걱정은 있습니다. 알리에서 파는 게 과연 정품일까? 알리에서 배터리는 믿지 말라는 평까지 있으니까요. 휴대폰 배터리도 몇 개 사본 경험으로는 정품이 아닌 호환배터리는 딱 그 정도 값어치를 하더군요. 싸고 좋은 거 찾지 말라는 교훈. 구매를 했습니다. 판매자가 떡 하니 SONY라고 하면서 판매 중인데, 설마 짭이겠어? 무료배송을 찾아봤지만 배송비가 붙는군요. 받아보니까 배송비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판매자가 포장을 정말 꼼꼼하게 해 줬습니다. 뜯는 것도 일이었지만 이거 포장하는..

사용후기 2020.09.08

미래예측은 감정 때문에 실패하게 된다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분야에서 업계 1위인 TSMC를 따라잡느냐입니다. 조선일보에서 업계 전문가 예측을 실었습니다. 한국과 대만 반도체 전쟁, 지금 필요한 건 삼성의 기습작전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57837 한국과 대만 반도체 전쟁, 지금 필요한건 삼성의 기습작전 [Mint] 세계 전문가 10인이 말하는 삼성 vs TSMC 반도체 2차대전 세계 2대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냉전 후 첫 전쟁에 돌입했다. 이번 전쟁은 전투기나 총이 등장하진 않는, 무역 전쟁이다. 21세기 패�� news.naver.com 미래예측 기사는 재미있습니다. 지금이 아닌 시간이 흐른 뒤 아무도 ..

생각나누기 2020.08.30

10년만에 다시 사용해 본 GPS로거. 소니 GPS-CS1

작동을 하지 않아 그냥 버릴려고 했던 소니 GPS-CS1. 보드의 내장전지를 손봐주니 정상적으로 작동을 시작했습니다. 이걸 얼마만에 다시 만져보는가. 10년이라고 적었지만 더 된거 같습니다. 제품 뒷면의 제조년월이 2006.12 월이라고 되어었거든요. 와! 2006년. 지금이 19년이니까 정말 까마득한 시절입니다. 슬슬 GPS가 보급되던 시절로 기억합니다. 내비게이션도 차에 장착되기 시작하고. 그 때 우리집에 있던 차에는 4인치였나. 아주 작은 내비게이션이 달려있었거든요. 지금은 대부분의 내비게이션이 7인치대이고 이제는 폰내비를 많이 사용합니다. 소니 GPS-CS1는 저에게 GPS를 활용하는 기기가 있다는 걸 알려주었습니다. 'GPS를 잡아서 나의 지나갔던 경로를 알려준다고?' 그 때 구글지도나 구글어스..

사용후기 2019.02.18

전원이 들어오지 않던 소니 GPS로거(GPS-CS1) 고쳤습니다!

새해맞이 정리로 버리려고 했던 소니 GPS로거 ( GPS-CS1 ). 쓰레기통에 넣기 전에 내부회로나 보고자 분해해서 뜯어 봤습니다. 분해되 아주 쉽고 회로구성도 단순합니다. 휴대용이기도 하고, 단순한 구조가 보기에도 좋습니다. 회로를 보고 있던 중 보드에 있던 전지가 눈에 띄였습니다. 순간, 한 생각이 번뜩였습니다. '이거 잘 하면 살릴 수 있겠는데?' 버리려고 했던 이유는 건전지를 삽입해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컴퓨터 메인보드처럼 내장된 전지를 교체하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추측은 맞았습니다. 전원이 들어오지 않던 GPS-CS1이 살짝 손을 봐주자 작동하지 시작했습니다. 쓰레기통으로 갈 운명을 벗어났습니다. ■ GPS-CS1 분해방법 분해하기 위해서 준비..

체험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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