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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다 프린터기를 들여다 놓는 게 얼마만인지? 사용하지 않는 복합기를 가져왔습니다.  일단 드라이버부터 설치를 해야겠죠. 검색창에다 모델명 드라이버를 입력하면 나타납니다. 구글 검색도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지만 다음은 이렇게 입력을 해도 나오지도 않는다는 게... 초보적인 검색조차 제대로 못하는 걸 보면. 다음은 검색에 손을 놓은 게 아닌지?

 

검색이 귀찮은 사람을 위해서 바로가기 주소를 남겨둡니다.

www.samsung.com/sec/support/model/SL-J2160W/

 

Samsung 대한민국

 

www.samsung.com

프린팅 & 스캔 드라이버 다운

요즘 드라이버가 다 그렇지만 설치가 어렵지 않습니다.

설치는 항상 다음, 다음이죠.

 

무선 연결을 지원합니다.

 

공유기 암호를 입력을 하고 저장을 하면

 

 

 

케이블을 분리.

 

 

프린터 할 일이 많은 사이트겠죠. 민원발급용 드라이버가 있군요.

 

 


프린터 테스트를 해보니 역시나. 검은색 잉크가 모지라고 칼라는 넉넉한 편입니다. 프린터 사용하면 항상 이렇죠. 스캔은 과거보다 속도도 빠르고 선명합니다. 무엇보다 무선으로 연결을 되니 번거롭지도 않은 게 장점. 하지만 최근에는 스캐너 사용할 일도 프린터를 쓸 일도 줄어서 복합기 수요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PC를 구매하면 프린터기를 덩달아서 구입하는 시절도 있었는데요.

 

지금은 재싱잉크를 살까? 무한잉크를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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