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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비안^3 탑재모델인 N8이 발표되면서 홍보영상에 돌비(DOLBY)를 적용한다고 했죠.
N8에 탑재된 HDMI포트로 돌비 디지털 5.1(Dolby Digital Plus 5.1)을 지원할거라고 합니다.
고음질 환경으로 홈시어터환경을 제공하겠다고 합니다.



N8의 스펙은 마메모 모델인 N900보다 약간 좋습니다.
N900의 최대장점이라면 멀티미디어 재생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N900을 사용중인 지인말로는 700메가~1.4기가로 릴된 영상은 인코딩 없이 재생한답니다.



N8은 N900과 비슷한 능력이니 재생능력도 비슷하겠죠.
노키아가 DMB를 지원할리는 만무하고 내장메모리에 영상을 넣어서 감상하면 심심하지는 않겠네요.


내장메모리 16기가에 외장메모리슬롯도 32기가나 지원을 하니 드라마,영화,애니등을 넣어서 감상을 하기에도 좋을겁니다.


N8은 외장스피커를 지원하지 않는것 같네요. 사진으로 봐도 스피커는 없네요.
외장스피커는 외외로 쓸모가 많더군요.


외장스피커  없을 뿐만이 아니라 배터리도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건 좀 아쉽습니다.


그동안 노키아가 심비안이나 마에모를 활성화 할려면 '통화기능'이 제거된 모델을 일반에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마치 아이팟처럼요.)


이번에 '익뮤대란'를 보면서 느낀것이 그럴필요가 없겠더군요. 그냥 구모델을 찍어내서 버스로 풀어버리는게 낫겠습니다. 설계를 변경하는게 돈이 더 들지도 모릅니다.



이번 버스가 노키아 작품인지 KT작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나름의 계산이 있어서 한 행동이겠죠. 장사꾼들이 손해를 보면서 행동하지는 않을테니..



전 스마트폰이 '무엇을 통합할 것이다'라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생각의 전제조건에는 스마트폰이 MP3나 PMP보다 싸게 나오것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버스를 보면서 약간 생각을 바꾼게 스마트폰이 MP3나 PMP보다 싸게 풀린다면 통합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이 MP3보다 싸게 풀린다면 도리가 없지요.
그이면에는 노키아같은 대형회사들이 중소회사보다 가격경쟁력이 우위에 있으니까요.



이번에 N8만 보더라도 한화로 약 55만원선이니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가격하락은 제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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