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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재미있는 영상에 올라왔네요.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요즘 유투브가 느리네요. 느리신분들은 일시정지 해놓고 어느정도 다운이 이루어 지면 그때 보는게 편하실겁니다.
픽셀을 3D로 표현하니 새로운 멋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게임하나 만들어도 재미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고전게임에 대한 향수가 보이는데요. 아마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수도 있을 겁니다.


영상을 보면 인베이더,팩맨, 건물로 테트리스 하는 테트리스(게임처럼 블럭이 사라지는 군요. 아이디어 굿 ^-^) 동킹콩, 벽돌부수기의 알카노이드 등이 나옵니다.


아! 이거 그 게임 이구나. 하는 사람들은 '게임키드'라고 인정합니다. ^-^


게임은 상업적이고 하위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패밀리(NES)등을 즐기던 사람들은 이제 사회로 진입을 했습니다.


자신들이 즐기던 걸 새로운 문화형식으로 재포장하는 것. 더구나 대부분의 게임이 일본게임 이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인종과 문화의 다양성에 바탕을 이루고 있어서 이런게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유투브를 살펴보면 자신들이 즐기던 게임을 연주하는 장면도 많이 나옵니다. 거기에 환호하는 사람들.
이런 문화를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파이날판타지' 연주회가 열리기도 하는걸 보면 인식은 바뀌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래는 악마성 드라큐라(Castlevania) Bloody Tears 피아노 연주곡입니다.
어릴때 피아노를 배우기는 했는데(물론 다 까먹어서 지금 연주불가입니다. ^-^;)
다시 한번 배워서 연주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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