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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7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맞고. AZ-> 모더나

추가접종을 잊고 있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일찍 맞은편이라. 국민 비서 앱에서 '맞아요. 유효기간 지나기 전에 맞아요.' 해서 예약 후 오늘 접종했습니다. 주위에서는 추가접종은 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백신도 공짜로 해주는 건데 안 맞는다는 건. 사람들은 무료라고 하면 그 가치를 폄하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오미크론인지 뭐시기인지 창궐해서 맞는 게 좋을 거 같았습니다. 돌아보면, 이번해는 이리저리 병원비로 돈이 많이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어찌 되었건 병원에는 가지 말아야 하고, 아프지 않은 게 좋다는 평범한 깨달음을 얻었고요. 역설적으로 큰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병원에 자주 가야 합니다. 백신을 맞고 조금 고생하더라도 안 아픈 게 좋으니까. 추가접종 백신을 선택할 수는 없었습니다. 모더나..

사는 이야기 2021.12.15

1차 보다는 수월한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기

지난 3월 10일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했습니다. 예상보다 격렬한 면역 형성 과정에 놀라기도 했고 힘도 들었습니다. 접종한 왼쪽 팔의 근육통이 거의 1주일가량 지속이 되었으니까요. 듣자 하니 3주 동안 이어진 사람도 있다고 하고.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1차 접종 후기 때에도 언급했지만 접종 동기 중 제일 건강한 사람이 앓아누웠고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멀쩡했습니다. [체험기] -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기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기 오늘 코로나 백신 접종 통보를 받고 하게 되었습니다. 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보건소로 가서 신분증을 확인을 받고, 문진표(였나?) 작성을 합니다. 간단한 개인정보를 기재 negna.tistory.com 백신에 ..

체험기 2021.05.29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PC에서 안 될 경우

고령자 코로나 백신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접속한 뒤. ncvr.kdca.go.kr/cobk/index.html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kdca.go.kr 절차에 따라서 본인이 직접 하거나 예약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리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대리 예약의 경우. 예약자 ( 접종자가 아님 ) 정보를 입력하고 본인인증을 받으면 됩니다. 그 후에는 접종지역을 선택하고 병원을 찾고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였습니다. 의료기관을 찾고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그다음으로 넘어가지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문제인지 알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사용해 봤는데 역시 안됩니다. 역시 크롬을 써야 하..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기

오늘 코로나 백신 접종 통보를 받고 하게 되었습니다. 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보건소로 가서 신분증을 확인을 받고, 문진표(였나?) 작성을 합니다. 간단한 개인정보를 기재하고, 건강 이상 유무를 체크합니다. 여자라면 임신 중 인지.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코로나 감염이 있는지 등등 작성을 하고. 순서대로 기다립니다. 접종은 빨리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학창 시절에 주사 맞던 일과 달리. 담당 의사가 상담을 하고 주의사항을 일일이 알려줘야 했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있을 수 있고, 발열이 있다면 타이레놀을 먹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뉴스를 본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겠죠. 다음은 주사 접종 차례. 어느 팔에 접종을 할지 물어보는데. 오른손잡이라면 왼팔에 맞는 게 나을 겁니다. 소매..

체험기 2021.03.10 (1)

그린랜드 : 코로나 시대의 극장 영화 보기

마스크를 쓰고 외출하는 일도. 손소독제를 늘 바르는 일도 익숙해져 갑니다. 개인적으로 모자와 마스크 이런 류를 매우 싫어합니다만 어느덧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극장에도 거의 가지 않았습니다. 명절 때라도 한 번식 들렸지만, '혹시 잘 못해서 감염되는 거 아냐?' 불안감 때문에 발길을 돌렸습니다. 사람이 적을 심야 시간대를 골라서 극장에 왔습니다. 정말 이러다 극장 다 망하겠어요. 한산해도 너무 한산하고요. 밤 시간이라고 해도 아르바이트생과 관람객 비율이 비슷합니다. 서울에서는 많이 익숙해졌겠지만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어서 개인정보를 작성하는 일도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까지 해서 영화를 봐야 하나?' 좌석도 개인간 거리가 유지됩니다. 보러 오는 사람도 적은데, 좌석까지 적어지니 이래저래 극..

영화와 TV 2020.10.09

송상현광장 연등축제 : 연등보고 지원금으로 고기도 뜯고

아마 양정에서 서면으로 가는 사람이라면 이미 봤을 겁니다. 송상현광장에 연등축제가 진행 중입니다. 개막은 한지 오래고 5월 27일까지 진행하니까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나가기 전에 일단 밥 좀 먹고 송상현광장 주변에 많은 예전과 달리 건물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오피스텔이 눈에 띄고, 몇 개 더 올라가는 듯.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여전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행사 단물이 다 빠졌나. 산책하기 딱 좋게 그렇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연등행사라. 환한 대낮에 보면 눈에 띄지 않습니다. 다만 밤이 되면 빛이 사라지고 연등이 밝혀지면 꽤 볼만합니다. 연등 아래에는 스폰서인듯한 기업명과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연등 크기가 다소 커서 만드는데 돈 좀 들어갔겠는데요. 거북선 모양도 있고, ..

동백전 10% 캐시백 3월말까지 연장. 아마도 코로나 때문이겠지

동백전 10% 캐시백 이벤트가 2월 말까지 예정이었지만 오늘 3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알려왔습니다. 3월 말이 지나면 10%가 아닌 6% 캐시백이 됩니다. 이벤트를 연장하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소비가 위축된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일단 거리가 눈에 띄게 한산합니다. 확진자가 증가하니 거의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마스크를 끼지 않았습니다. WHO에서는 마스크가 큰 효용이 없다고 하는바도 들었지만 다른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지도 모르니 사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의 안전도 고려해야 하고. 가뜩이나 경기도가 안 좋은데, 아예 점포를 닫고 휴무 알림 내건 가게들도 보였습니다. 내가 가는 병원은 계속 휴진입니다. 지나가는 버스에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주말이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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