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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키아 관련 글입니다. 노키아는 윈도우폰7 출시 소식 말고는 이렇다할 소식이 없었죠.
이번에도 노키아 베타랩스에서 내놓은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베이징 연구센터에서 내놓은 Nokia Shoot and Tag
는 동영상 촬영 중간에 태그를 넣어서 편리한 재생을 만들어 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영상을 보면 이해가 가실듯.


노키아 베이징 연구센터는 주로 영상관련 어플을 많이 내놓네요. 노키아 중국 연구 센터에서 근무하는 중국인들의
연봉도 상당하더군요. 우리나라 대기업 이상으로 주던데요. 노키아가 윈도우폰7에 전향하기로 했는데 이들도 계속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Nokia Shoot and Tag는 베타 버전이고 http://betalabs.nokia.com/apps/nokia-shoot-and-tag 에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ShootTag_S6050_NokiaSigned.sis







노키아가 내놓는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잠재력은 상당해 보이는데 조합을 못하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R&D 비용도 상당하죠. 유럽 기업중에서도 상위권이고 전세계적으로 봐도 상위권입니다. 노키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너무 느립니다. 스테판 엘롭이 이번년에 윈도우폰7 모델을 발매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걸 보면 '이건
아닌데' 생각을 했습니다. 



신모델이 발표 직후에 바로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하반기나 연말에 나와야 된다고 보는 데요.
노키아가 원래 휴대폰 만드는 회사고, 윈도우폰7이 만들어져 있는데 왜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지 모르겠군요.
언제까지 참고만 있을지 모르겠군요. 참고 한방 이란게 지금은 안통할 것 같은데요.



LG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떨어지자 개발자들 평택에 합숙시킨다고 하죠.  이런 행동이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절박함은 느껴집니다. 노키아는 절박함을 느끼고 있는지 글쎄요. 윈도우폰7으로 가겠다고 한 이상 사활을 걸어야
하죠. 실패 하면 정말 이도 저도 아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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