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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케이스 하나 구매했습니다. ( 도대체 몇 개야? ) 외장 하드 케이스도 여러 개 있고 외장하드도 몇 개 있습니다. 이번에는 남는 SSD를 외장하드 케이스를 사용해서 엑스박스에 물려줄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하다 보니 SSD도 남아서 굴러다니게 되는군요.

외장하드 케이스야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ORICO를 선택.

바로 요놈입니다.

 

케이스 디자인이 나쁘지 않죠? 투명 케이스도 있는데 써보니까 투명은 그닥 쓸모가 없게 느껴지더군요. 하드를 자주 교체할 거라면 모르겠지만 보통은 하나 넣어두고 계속 사용을 하게 되니까요. 현재, 투명 외장 하드 케이스는 플스 2 하드 로더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개봉을 하고 하드 케이스를 어떻게 여는지 몰라서 낑낑거렸습니다.  자세히 보면 삼각형 표시가 케이스 상단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 방향으로 살짝 밀어주면 열립니다. 엄한 케이스 뜯을 뻔했습니다.

케이스를 열어본 상태. 옆에는 동봉된 USB 케이블.

 

굴러 다니는 320기가 2.5인치 하드를 물려보니 윈도우에서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작동합니다. 이제 SSD들 달아서 엑스박스 게임 저장용으로 사용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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