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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에서 괜찮은 메뉴가 나왔네요. 매장 입구에 떡 하니 붙여져 있길래. '한 번 먹어볼까?' 주문한 맥도널드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 햄버거 먹기에는 조금 그렇고 커피 한 잔에 같이 먹기 좋은 디저트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단 돈 천 원. 파이 하나에 아이스커피 한 잔 하면 2,000원에 해결.

 

주문을 하니 요렇게 나옵니다.

 

받아봤을 때 초코바인 줄

파이니까 뜨근하게 나오고요. 식감도 나쁘지 않네요. 치즈와 라즈베리가 괜찮네요. 디저트로 커피 한 잔에 먹기 정말 괜찮게 보입니다. 맥도널드가 메뉴가 연이어 너프를 먹어서 소위 인터넷 유행어로 'X렬'이 되었었죠. ( 당사자가 듣기 좋은 말이 아닌 유행어로 가렸음. ) 점점 갈 이유가 없어져 발길을 줄였습니다. 

 

아무래도 맥도널드 감자칩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저에게 햄버거와 감자칩은 떼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단품으로 먹는 거 편의점 햄버거 정도. 무조건 같이 가는 친구들입니다. 롯데리아, 버거킹은 감자칩의 맛을 따라오지 못하는 거 같고. 맥도널드 가끔씩 들리는데 오랜만에 괜찮은 거 하나 내놓았다고 느낍니다. 라즈베리 파이까지 하면 2천 원대로 부담 없이 즐기는 맛이라 가성비가 좋게 느껴집니다.

 

맥도널드 빅맥세트가 다시 4,900원으로 복귀했습니다. 5,900원으로 올렸을 때 반응이 좋지 않았나 봅니다. 불고기 세트는 3,900원으로 홍보를 합니다. 먹어보니까 그냥 다른 거 시키자라고 느껴지는 맛이라. 패스. 맥도널드는 치킨버거 세트부터 먹을만합니다.

 

 


 

 

점심에는 국수와 만두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공원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부모, 같이 연을 날리기도 하고, 개를 산책시키는 사람 등등. 사람 사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코로나다 뭐다 해도 집에만 있을 수 없으니 야외로 나오기는 해야겠죠.   맥도널드도 저녁에는 사람으로 조금 붐비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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