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 가입하면서 주행거리에 따른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는 분이 많을텐데요. 저도 그렇습니다. 보험계약이 끝나감에 따라서 주행거리를 보험사에 제출해야 했습니다. 얼마가 할인되더라?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군요. 가입할 때 여유있게 잡았던거 같은데. 계기판과 차량 전면 사진을 촬영해서 발송하면 됩니다. 차량 전면을 촬영해야 하는지 몰라서 한 번 더 갔다온게 귀찬았죠.
전 현대해상이지만 보험사마다 시스템이 비슷할겁니다.
주행거리 기록하고 사진 첨부해서 보내고, 액티브엑스를 설치하지 않고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아침부터 국세청 이용한다고 보안프로그램 설치한 걸 생각하면. -_- 과정이 간편해서 좋습니다.
이거 할려고 하다 지난번에 쓴 길 잃은 새끼새를 발견했습니다. 새가 잘 살아남았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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