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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합니다. 전부터 느끼던 것인데 크게 재미있는 소재도 안나오는데 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지껏 재미있었거나 화제가 된 해외촬영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가는군요. 구색맞추기인가요.

비용과 시간도 많이 들고 출연진이나 제작진도 피곤할텐데 굳이 가는지..

이왕 갈거면 사전기획을 잘해서 국내에서 할 수  없는 것을 해야하는데..

똑같은 걸 하네요. 이럴바에야 안가는게 낫죠.





번지점프대 위에서 할만한게 없는 것도 사실인데( 기획도 부족. 가보면 나오겠지란 생각이었는듯)

출연진들이 의욕을 안보입니다. 유재석이 "주말예능인데 가만히 있을꺼야"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게 생각나네요.

박병수가 방송에서 겉절이라고 하는데 유재석 없으면 안되는건 마찬가지군요.

사람불러 놓고 바보 만들고 그냥 보낸것은 심한느낌.(재미는 있었지만..)

TV에 잠시 얼굴 비춰준다지만 저럴때 서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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