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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애드센스 PIN코드가 도착

네그나 2010. 3. 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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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핀코드를 보내왔습니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해외에서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저 멀리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발송



구글어스로 직선거리를 재어보니 9,119.89 킬로미터가 나오는군요. 실제 이동거리는 직선이 아니니 더 길겠죠. 어찌보면 신기합니다. 이런식으로 이동이 된다는 것이..


항공우편으로 보내주는데 대략 2~3주 정도 걸립니다. 잊고 있으면 우편함에 있어서 "맞아 핀코드가 와야데는데" 생각나게 만들어 줍니다. ^-^


애드센스는 기발한 시스템입니다.
광고신청도 클릭 한번으로 이루어지고 광고배치도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좋은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올 것 이고, 광고를 클릭할 확률도 높아지겠죠.

수익을 제공받을 수록 사용자는 더욱 더 좋은 컨텐츠를 제공해야 겠다는 동기가 부여될거구요.

시험삼아서 애드센스를 설치를 해보았습니만 , 해보고 든 생각은

"돈을 벌려고 애드센스를 하는 것은 손해다"


클릭이 이루어지고 수익을 내보았자 최소임금에도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옵니다. 돈 벌려면 차라리 아르바이트나 직업을 구하는 것이 나을겁니다. 해외에서는 애드센스를 활용해서 전업 블로거도 나온다지만, 극단적인 사례죠.(극단적인 사례일수록 뉴스가치도 높아집니다. 스마트폰 어플 팔아서 대박났다는 식의 기사)


저런식의 사례보다는 전체사건의 결과를 가지고 생각을 해보면 수입이 100달러가 넘어가는 사람들은 얼머나 될까요? 소수일겁니다. (생각을 해보니 저렇게 100달러가 넘지 않는 수익은 고스란히 구글로 넘어간는군요. 적지 않은 돈이겠죠.)


하지만 취미삼아서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생각지도 예상치 못한 수익이 나올수 있겠죠.
글 잘쓰는 사람과 기록하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유리한 시스템이기도 하고요. 광고수익뿐만이 아니라 책을 출판한다든가 유명인이 되어서 신문에 기고한다든지 방송출연도 할수있습니다. 확률이 희박하다지만 기회의 문이 열린 것은 사실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블로그를 기록의 용도와 글쓰기 연습의 용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기치 못한 수입이 생긴다면 '덤'으로 생각할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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