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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어제 모습 오른쪽은 오늘 사라진 뒤의 비교

어제 글을 쓰고 난뒤 언제쯤 없어질까 했더니

바로 오늘이네요. 상권이 좋은바면 사람들에게 눈에 띄는 장소이니 얼마못갈줄 알았지만.

청소하시는 분이 치운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이 치운것인지

주변을 둘러보아도 안보이네요. 저도 어릴때 호랑거미만 보면 무작정 돌맹이를 던진 기억이

있는데. 역시나 거미는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이네요.

에휴 너도 참 자리잡고 살기가 힘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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