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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워페어 5

식물 vs 좀비: 네이버빌의 대난투 : 3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엑스박스원을 구입하고 가장 열심히 한 게임은? 엑스박스 진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대표작 헤일로, 기어스, 포르자입니다. 저에게는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 2입니다. 플레이 시간만 따져보면 500시간 이상, 확인을 해보지 않았는데 700시간 가까이 될 겁니다. 유튜브에 영상으로 600개를 넘게 올렸으니. 그래픽카드도 없는 노트북 내장으로 가든 워페어 1을 열심히 하고, 엑스박스 원으로 뽕을 뽑을 기세로 열심히 했습니다. 다시 알아보니 가든워페어2 장점 1. 3인칭 TPS로 FPS보다 조준이 쉽다. 2. 복잡함을 요구하지 않은 단순한 조작으로 초보자도 즐기기 좋다. 3. 킬을 못 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손이 느리더라도 단순한 전략으로도 한몫을 할 수 있다. 4. 캐릭터마다 다양한 직업이 ..

게임 이야기 2020.03.09 (2)

[오리진/엑스박스원] 가든워페어 2 할인 (9,020원)

엑스박스와 EA 오리진에서 게임을 할인 판매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틀필드나 타이탄폴에 관심을 보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고, 추천하는 게임은 플랜츠 VS 좀비 가든워페어 2입니다. 놀랍게도 엑스박스원 버전이 더 저렴합니다. 일반판은 9,020원, 디럭스 버전은 10,380원입니다. 반면 PC 오리진에서는 스탠다드 19,250원, 디럭스가 23,100원입니다. EA 자사 플랫폼보다 엑원이 더 낮습니다. 엑스박스가 콘솔 게임 시장에서 천대를 받고 있지만 게임 할인률을 감안하면 의외로 괜찮습니다. 비싼 라이브 요금은 마음에 안들지만. 엑스박스원 https://www.microsoft.com/ko-kr/store/p/plants-vs-zombies-garden-warfare-2/bnrh7br..

가든워페어 1 : 유니콘 촘퍼를 얻기 위한 lv 313 달성!

손을 놓았던 플랜츠 vs 좀비 가든워페어 1(이하 가든워페어)를 다시 실행시켰습니다. 가든워페어2에서는 전작을 즐겼던 사용자를 위한 특전이 존재합니다. 1편 만랩 달성시 유니콘 촘퍼(Unicorn Chomper)를 지급합니다. 1편의 만랩은 313. 현재 확인한 저의 레벨은 74. 플레이 시간이 800을 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레벨이 낮은것은 레벨업 하는데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1편은 2편과 달리 레벨업을 하지 않아도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고 게임을 즐기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봉지만 뜯어버리면 캐릭터 능력치가 다 업그레이드가 되어 버리니. 이제부터 노가다 시작합니다. 1편의 레벨업은 15개의 도전과제를 달성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직접 플레이 하면서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

게임 이야기 2017.02.27

유튜브에 인기 있는 게임 영상들은 보면

유튜브에 게임 플레이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PC로 즐겼던 게임을 간간히 올리는 정도 였지만 엑스박스원(이하 엑원)을 구입한 이후로는 콘솔 게임 위주로 업로드 합니다. 최근에 올리고 있는 게임은 "플랜츠 vs 좀비 가든워페어2" 입니다. 스스로가 신기하게 여길 정도로 이 게임과 궁합이 맞습니다. 블로그에 "가든워페어2"무한 찬양질을 해댄터라. 다른 총질 게임은 영 입에 맞지 않더군요. 헤일로도 그저 그랬고, 콜 오브 듀티 최신작 인피니티도 하는 내내 '노잼이네'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어디서 얻어 맞는지 구분도 안되어 멀티 들어가면 좋은 사냥감이 될거 같아 시도 조차 하지 않습니다. 어쨋거나 별다른 활동없이 조용히 게임 영상만 올리는 터라 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사실 그런 목적도 없기 때문..

모바일&IT 2016.12.21

옥수관광휴게소에 만난 고양이

■ 휴게소에 웬 고양이가? 통영을 지나면서 밥을 먹기 위해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옥수관광휴게소 이곳에는 처음 들리는데 고양이들이 계단 한 가운데서 버티고 앉아 있습니다. 햇빛을 쬐고 있는 모양새. 휴게소 근처에서 고양이를 보는건 처음인거 같군요. 고양이가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아주 가까이 가면 피하기는 하는데 겁을 먹은 모양새는 아닙니다. 해꼬지를 당한 적이 없고 휴게소 사람들이 먹이를 주면서 돌봐주는 듯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적대적인지 않던지. 어미로 새끼 고양이가 휴게소 주변에서 얼쩡거리니 방문하는 사람들의 눈을 붙잡습니다. 한 아저씨가 앉아 먹을것을 주려고 시도했습니다. 새끼고양이가 조심스럽게 발로 차서 가져 가는 게 귀엽군요. 커피를 여유롭게 먹으면서 고양이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여기..

사는 이야기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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