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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 6

치과. 신경치료 & 임플란트 완료. 최종후기

오늘부로 임플란트 마지막 과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치석제거가 조오금 고통스러웠네요. 살짝 피가 보이기도 했으니. 치과치료 과정을 정리를 해보면. 1. 발견 : 작년 10월경. 왼쪽 윗몸 부분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자다가 깰 정도로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치과에서 진단을 받아본 결과. 어금니 속이 완전히 썩어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빨이 썩은 게 살짝 보이기는 했는데 무시했던 게 화로 되돌아왔습니다. 진단 결과는 발치를 해서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것과 신경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 정기적인 치과 방문을 하지 않았던 걸 매우 후회했습니다. 2. 신속하게 이루어진 발치 : 이빨을 뽑아내는 과정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마취를 해서 ( 할 때는 쌀짝 따끔하기도 했..

체험기 2022.04.29

레노버 Live Pods LP40 사용기. 쏘쏘

구입하자마자 프로 모델의 존재를 알아서 심기가 불편했지만. 약 한 달가량 사용을 해보고 난 소감은. 소소. 만원 가격이라 기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어폰을 만질 때, 의도치 않는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아랫부분을 두드려 정지, 재생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위치만 바꾸려 하거나 살짝 건드렸는데 원하지 않는 조작이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 점이 가장 귀찮았고 단점이었습니다. 노이즈 캔슬 기능을 지원되지 않고 당연히 외부 소음 다 들립니다. 이어폰을 야외에서 사용하는 때가 많아서 저는 외부 소음이 들리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노이즈 캔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점은요. 소음이 잘 차단되면 이어폰 양쪽이 작동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가끔 헷갈립니다. 한쪽이 작동을 하는 건지 아..

사용후기 2022.04.26

버려진 플스 가져와 세척을 하다.

분리수거장에 플스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음.. 플스 4가 아니라 1이요. 지금부터 20년도 지났으니 고장이 날만도 하고 버릴 만도 합니다. 주워 보니 상태가 안 좋아 보였습니다. 먼지 구더기에 던져 놓았는지. 이거야. '작동은 되려나?' 일단 가져와 봤습니다. 플스 1은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220v를 110v로 바꿔주는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불이 들어오다 맙니다. 고장인 것인가? 일단 분해를 해봤습니다. 플스 1 분해가 엄청 쉽습니다. 뒤판 나사 5개만 풀고 들어 올리면 됩니다. 내부 구조도 단순해서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복사칩은 단 것일까? 모르겠군요. 전원 스위치를 눌러보니 LED에 불이 들어오고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CD열림 버튼도 벅벅 하고. 죽은 건..

중얼거림 2022.04.17

하스웰 서브컴. CPU 쿨러 설치

서브컴 하스웰에 사용할 브래킷이 필요했습니다. BW-100 류의 전기전자 접정 세정제에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더군요. 일부 플라스틱을 파손시킵니다. 브래킷이 필요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서브컴용으로 쓸( 사실 잘 쓰지도 않겠지만) 쿨러를 새로 사기도 그렇고 해서. 알리에서 115X용 브래킷을 주문했습니다. 왔네요. 775부터, 115X, 1366을 지원합니다. 사용할 폼 팩터에 맞게 조절을 해주면 됩니다. 메인보드를 다시 뜯어내야 하는가? 뜯는 건 보다 다시 설치하는 게 상당히 귀찮습니다. PC 케이스 옆 판을 열면 되니까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백패널을 장착을 하고. 115X는 나사가 작은 것입니다. CPU 옆에 브래킷을 설치하면 되는데. 원래 이 방향이 아닌데, 브래킷이 전원부와 맞받아서 쿨..

사자마자 심기 불편했던 레노버 Live Pods LP40

알리 세일 기간 중 구매품 하나입니다. 알리에서 10달러 이상 구매 시 1달러 할인 쿠폰을 주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쿠폰의 존재를 알았다면 레이저 거리 측정기 구매할 때 사용했겠죠. 쿠폰을 써먹으려면 뭘 살까 고민. 필요한 건 이미 구매를 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기존의 것은 잘 쓰다가 세탁기에 들어갔다 깔끔하게 세탁되었습니다. 역시나 입수하고 나온 것들은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할인해서 9.7달러에 구매. 자본주의 시스템의 좋은 점이랄까?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서 고객의 선택권을 줍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완전한 소모품 그 자체인데, 배터리 용량이 적어서 잦은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다 보니 수명이 짧습니다. 배터리 교체 방법이 마땅치도 않고요. ..

플스4. 듀얼쇼크 4 수리. 너무 쉬운 배터리 교체

듀얼쇼크 4 컨트롤러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굴려보고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가능성과 충전단자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오락가락하면서 작동은 해서. 단자 쪽 문제는 아니라고 보였지만 알 수가 없었기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듀얼쇼크 4 교체용 배터리와 충전단자 모두를 주문했습니다. 검색을 해본 결과. 교체 수리에 큰 어려움은 없어 보였습니다. 분해에 대한 부담만 내려놓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 새로 도착한 듀얼쇼크 4 교체용 배터리입니다. USB 케이블도 덤으로 주는군요. 참고로 이 모델은 2개의 커넥터가 있습니다. PS4용은 4.5mm 규격. 플스 4 프로와 슬림은 3.5mm 규격입니다. 생산연도에 따라서 나누기도 하던데. 본인이 소유한 듀얼쇼크..

체험기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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