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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윈도우폰 7.5 망고를 적용한 노키아 루미아 800, 노키아 루미아 710을 발표했습니다.





노키아 루미아 800

노키아 루미아 800

노키아 루미아 800

노키아 루미아 800


노키아 루미아 800 MSM8255 1.4GHz CPU, 3.7인치 클리어블랙 MOLED,512램 ,16기가 메모리, ,800만화소 칼짜이즈 카메라, 듀얼 LED 플래시, 색상은 블랙, 블루, 핑크 세 가지, 배터리 1540mA 내장형, MS 스카이 드라이브를 통해 클라우드 저장공간 25GB를 사용 420유. 유럽에서 11월 부터 판매시작 입니다.











노키아 루미아 710

노키아 루미아 710

노키아 루미아 710


노키아 루미아 710, 1.4GHz CPU MSM8255, 3.7인치 클리어 블랙 TFT(800 x 480), 8GB 메모리, 카메라 화소수도 500만, 270유로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폰은 메트로UI는 직관적이기는 하지만, 심심해서 별로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보다 메트로가
더 낫다고 하는 분도 있으니.



노키아 루미아 800이 마음에 드는군요. 노키아 710은 익뮤의 윈도우폰 버전 같습니다. 윈도우폰은 다 1.4기가 싱글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스펙은 동일하다는 거죠. 국내에서는 KT가 루미아 710은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데,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글쎄요. 루미아 800을 내놓아도 큰 인기를 못 끌 것 같은데요. 국내시장은 고급형 아니면 저가형이라서 버스로 풀리지 않는다면 인기가 없을 것 같군요. 윈도우폰도 한 번 사용을 해보고 싶기에 저렴하게 풀려주기를 바랍니다.



노키아 발표를 보면서, 생각한게 '이거 만드는데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테판 엘롭이 CEO로 되면서 노키아를 바꾸어놓을줄 알았더니 바뀐 모습은 안보입니다. 실적 개선은 못해도 체질개선은 시도할 줄 알았는데 그런 모습이 없습니다. 




노키아나 마이크로소프트 둘 다 빠른 편은 아니죠. 구글이나 삼성보다가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보면 거북이 같이 느껴집니다.  슈피겔은 삼성이나 국내재벌을 보고 경영학 교과서에 따르면 멸종을 해야 하는데, 아직 건재해서 놀랍다고 표현했습니다. 노키아는 삼성의 속도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어쨋거나 노키아는 꾹 참았다가 한방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막힐 것인가? 뚫고 나갈 것인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보급대수를 늘리는 것으 바라고 있으니 노키아의 선전을 기대하겠죠.  시장은 어떤 반응을 보일것인가



고급형 시장에서는 큰 반응이 없으리라 봅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굳이 사야할 이유도 없다고 할까요.  큰 매력이 안보입니다. 하지만 보급형 시장에서는 싸고 적당해서 먹힐 것 같습니다. 노키아의 최대강점인 물량과 가격으로 승부한다면 나름대로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군요.



한 국내언론이 LG는 안드로이드에서 늦었으니 윈도우폰에서 선점하라는 칼럼을 보았는데요. 그것도 쉽지 않죠. 마이크로소프트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노키아가 제일 많이 팔릴 것 같고, 그 다음은 삼성이 아닐까 싶군요. LG는 안드로이드에서도 차별화가 안되고 있는데, 윈도우폰7에서 어떻게 차별하를 할까요? 기껏해야 디자인과 브랜드 정도죠. 



윈도우폰이 안드로이드를 넘어서는 것은 아직까지는 회의적입니다. 삼성과 LG는 양다리를 걸치고 있고, 시장의 반응을 보면서 속도조절을 하겠죠. 된다 싶으면 뛰어들테고, 아니다 싶으면 발을 뺄텐데. 초기 반응이 중요할 겁니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우폰 스마트폰 삼국지는 이루어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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