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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비안, 안드로이드, 아이폰에서 서비스 중인 스포츠트랙커(Sports Tracker)가 미고(meego)용으로도 나올거라고
합니다. 아래는 미고용 스포츠 트랙커 스크린샷

n9_Sports Tracker

n9_Sports Tracker

n9_Sports Tracker

n9_Sports Tracker


안드로이드용과 차이는 없군요. 이제 막 출시되는 미고용 스포츠트랙커는 만들어 주면서 마에모용은 안만들어 주는 것은 뭔지 모르겠군요. 스포츠 트랙커라도 있었으면 N900도 쓸모가 있었을 텐데, 가지고 있어도 할 게 없는 N900..


미고용 스포츠트랙커도 심박측정기가 호환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심박측정기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다고 알려줘서
살펴보았더니 한국에서는 배송이 안됩니다. 노키아코리아는 심박측정기는 팔지..


출처  http://www.sports-tracker.com/blog/2011/09/28/sports-tracker-heading-for-meego-and-nokia-n9/?=mnb



분기별로 감원소식 들리고 노키아는 최근에 안좋은 소식 밖에 없습니다. 노키아가 스마트폰 열풍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고 윈도우폰7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마소와 손을 잡은 것은 괜찮다고 보는데, 미고는 너무 빨리 포기했다고 봅니다. 



모두들 자사플랫폼을 성공시킬려고 혈안입니다. 삼성은 바다를 육성할려고 하고, 안드로이드, 윈도우폰7에도 발을 담그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텔과 티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을 보면 대단하죠. 저걸 어떻게 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플랫폼에 발을 담그면 역량이 분산되고, 이익은 줄어들겠지만 장점이 있습니다. 어느 한 기종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전략인거죠. 독자적인 플랫폼이 없는 삼성으로써는 적절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삼성입장 에서는 보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균형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죠. 모토로라를 인수한 구글도 삼성을 신경쓸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아마존은 웹OS를 인수를 추진한다는 루머가 나오는 걸 보면 플랫폼을 성공시킬려고 하는데 노키아는 스스로 포기를 했습니다.  능력도 충분히 되는데 포기해버렸죠.




노키아CEO로 새로 취임한 스테판 엘롭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영업이익을 올려놓기 보다는 회사체질을 바구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별 다른 모습이 안 보이죠. 노키아CEO 인지 마소스파이 인지 모르겠습니다. 노키아가 스로 차버린 미고는 나중에 후회하게 될 가능성도 있을 겁니다.




자사 플랫폼을 포기하면 결국 서비스업으로 변실을 해야 할텐데, 어떻게 할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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