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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플리커가 나왔습니다. 야후에서 공식적으로 내놓았습니다. 플리커를 사용해 볼려고 하다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이 되지 않길래 그만두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플리커가 없어서 아쉬었던 사람이라면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플리커는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업로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십니까?




플리커는 세계최대의 사진공유 사이트인데, 국내 이용자는 적어보이더군요. 플리커의 장점이라면 자신의 사진을 전세계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사진찍는데 취미가 있다면 한번 이용해보는게 좋을 겁니다. 사진 구경하다 보면 '세상에는 고수가 참 많구나.' 싶습니다.



국내사용자들은 플리커가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IT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제외한다면 대부분
국내 포털서비스를 이용을 하겠죠. 다음이나 네이버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더 낫기 때문일겁니다. 저만 해도 티스토리에다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이 네이버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서비스의 장점은 국내유저 친화적이고, 검색유입도 노릴 수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포털 대문에 걸려서 대박날 수도 있을 테고요.



국내 서비스가 가장 좋은점은 업로드 용량에 제한이 없다는 거죠. 텍스트큐브가 블로거로 이전을 할 때도 이사를
결정한게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구글의 블로거(blogger)는 이미지 용량이 1기가로 제한이 됩니다. 왜 아직까지도
이미지 용량을 제한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용량이 꽉 차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를 생각을 해야죠.




반면 티스토리나 네이버블로그는 용량제한이 없습니다. 플리커에서 무제한 용량을 할려면 돈을 주고 서비스 신청을 해야 하는걸 고려해보면 이건 큰 장점입니다. 단점도 있기는 합니다. 포털이나 정부관련 제재가 글로벌 서비스에
비해서 휠씬 심합니다.




정부가 툭하면 규제를 하고 구워삶아서 개인정보 내놓으라고 합니다. 구글이 데이터센터를 대만과 싱가포르에 구축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죠. 구글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 보안입니다. 전기세 저렴하고 우수인력이 많아보앗자 단점을 상쇄하기는 힘들죠. 언제든지 데이터를 압수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구글입장에서 보면 중국과 한국은
별로 다르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사진만 올리는 사진블로그를 만든다면 단점도 별 문제가 되지 않겠죠.  요즘은 페이스북이 득세해서 플리커나 피카사가 예전만 못다는 말도 나옵니다. 사진을 정리하고 보관하는 용도로는 블로그가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해서
전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그러고 보니티스로리용 안드로이드 어플은 언제 나오지는 말이 없군요. 예전 공지로는 봄에 나오는 걸로 예정 되어있었는데 말이 없습니다. 모바일 웹으로 그냥 갈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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