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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evernote)가 맥용 이미지 편집 어플리케이션인 스키치(Skitch)를 인수했습니다. 인수함과 동시에 유로로
판매하던 스키치를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Skitch


이미지 편집 어플리케이션이 그렇듯 사진을 찍은 다음 편집할 수 있고, 기존의 사진을 선택한 뒤 편지할 수 있습니다.



Skitch


Skitch



기본구성, 편집 프로그램 만져본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도 편집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을 안했는데

크게 어려울 것은 없습니다. 한 번씩 만져 보면 됩니다.



Skitch


원하는 대로 그릴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만 할려니 힘들군요. 역시 이럴 때는  스타일러스가 있어야 됩니다.삼성이 갤럭시 노트를 발표하면서 스타일러스를 기본으로 탑재합니다. 사용용도가 다르면 다른 도구가 필요한 법이죠. 

손가락으로 입력하는데 조작을 하는 쉬운 반면 그림이나 글자를 직접 쓸 때는 아쉬움이 많죠.



Skitch


이렇게도 됩니다. 그림판으로 한 번씩 해보았겠죠.




Skitch


사진에 글자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스키치는 에버노트와 연동이 됩니다. 편집을 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거죠. 에버노트의 장점인 동기화로 쉽게 관리할 수 있고요.  에버노트 사용자라면 받아보길 추천합니다.



스키치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evernote.skitch








에버노트가 업데이트 되면서 오프라인으로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와이파이나 3G로

연결이 되어야 찿을 수 있었죠. 에버노트가 다 좋은데요. 웹사이트가 느린것이 단점이었는데 최근에는 나아졌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용도는 사람마다 다르지겠죠. 어떤 사람은 카카오톡을 주로 사용을 할 테고, 주식거래를 활용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 메모입니다.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만이 할 수

있는 메모기능이 있죠. 바로 사진과 동영상 입니다. 연필이나 볼펜으로 그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림실력이 없는

고로 사진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게다가 동기화로 특별하게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 역시 장점입니다. 하지만  디지털 메모 또한 단점도 있습니다. ( 이건 나중에 따로 작성을을 해보죠.)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기록하고 메모하는 습관입니다. 위인전이나 자서전 같은 경우에 특징적인 사건이나 결정에 초점을 맞추는데요. 그것이 일반인의 시각으로 보면 넘을 수 없는 벽 같이 느껴지죠. '뭐야 저걸 어떻게 해?'"저 사람들은 역시 나와 다르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업적을 보면 "나는 안될꺼야" 라고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반면에 메모하는 습관은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메모가 화려하게 돋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메모하는 데는 능력보다가 끈기와 노력이 필요한 일이기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에게 배워햐 할 것은

이렇게 누구나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화 할 수 있는걸 배워야 거죠. 




레오나르도 다빈치 자화상레오나르 다빈치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 중 한명으로 손 꼽힌다. 하지만 그도 어려운 시절을 많이 겪었다.






메모광으로 유명한 사람은 많지만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입니다. 다빈치는 가장 뛰어난

천재 중의 한명으로 꼽히죠. 다빈치는 화가였지만 관심분야도 방대했습니다. 조각가,발명가, 건축가, 기술자, 해부학자, 식물학자, 도시 계획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였다. 다빈치는  호기심이 많고 창조적인 인간는데요. 여기까지만 보면 넘을 수 없는 인간이겠이구나 하겠지만, 다빈치는 사물을 깊게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인상 깊은 사물, 관찰한 것, 착상 등을 즉시 스케치 했습니다. 다빈치를 만들어준 능력 중에는 메모가 큰 역할을 했을테고 후세 사람들에게 알려지는데도 공헌을 했습니다.





이 모든게 기록하는 것 부터 시작했습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누가 나를 위로해 주지? 그건 바로 여러분






임재범 누가 나를 위로해 주지.




임재범이 나는 가수다에서 여러분 이라는 노래를 부를 때 한 퍼포먼스가 있죠.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누가 나를 위로해 주지? 그건 바로 여러분


딴지일보 총수인 김어준은 이 장면을 힘들고 지친 맹수 같다고 표현을 했는데요. 쓸쓸함이 느껴짐과 동시에 저 사람도 나와 같은 인간이구나.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메모 이야기를 하다가 임재범을 꺼낸 이유는 임재범은 팬들이 위로를 해줍니다.





그러면 나의 기록은 누가 해주어야 할까요?






만약 유명인, 대통령이나 총리 같은 정치인, 연예인, 학자, 스티브 잡스 같은 성공한 사람이라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이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부모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했는지, 취미는 무엇인지 등 시시콜콜한 것 까지 조사를 할테니까요.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기록을 해주기에 자신이 기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면 보통사람들은 그렇지 않죠.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가 없기에 기록을 해 줄 사람은 자기자신 뿐입니다.

나를 기록해 줄 사람은 나 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을 기록하는데 열심인 반면 보통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재미있는 거죠.






기록의 힘은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 커집니다. 옛날 기록을 들추어보면 새롭게 느껴지도 하고 재미도 있습니다.

최근에 군대에서 작성한 수양록을 다시 읽어 보게 되었는데 새삼 놀랐웠습니다. '이 시절에는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이 때는 어렸구나..'( 지금도 어리다고 생각을 하지만..^-^;) 느낍니다. 기록하지 않았다면 느낄 수 없는 감정이겠죠. ( 수양록은 강제로 작성을 해야 했지만 지금 읽어보면 그것마저 재미있군요.)






블로그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기록 때문입니다. 지금 쓴 글을 1년, 5년, 10년 뒤에 읽어보면 지금과 생각이 많이

다를겁니다. 그 때는 이랫구나. 하겠죠. 기록을 해놓지 않으면 잊어 버리겠죠.






저는 블로그를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을 하는데요. 기록도 하고 글 쓰는 능력도 기르고 인내심(-_-)도 기릅니다. 

한번 써보세요.  또 압니까? 꾸준히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아이디어나 기회를 얻게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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