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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레퍼런스폰이 될 거라는 삼성 넥서스 프라임 루머 입니다.

* 4.6″  슈퍼 AMOLED HD
* 1.5 GHz 듀얼코어 TI OMAP 
*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1 GB 램
* 5 백만화서 카메라 1080p 지원 * 1 백만화소 전면카메라


곡면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넥서스 프라임 비공식





구글회장인 에릭슈미츠는 10월이나 11월에 차기 버전이 발표될거라고 하는데 얼마 남지 않았군요. 이번 버전에서는 새로운걸 기대해 봐도 될까요. 그 동안에는 안정화에 주력을 했지 소비자가 느끼기에는 큰 기능은 없었죠.



안드로이드 버전업과 동시에 마켓도 정비를 할 때라고 보는데 구글은 할 생각을 안하네요. 안드로이드가 어플 다운수가 곧 아이폰을 앞지를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수익이 나는 쪽은 아이폰쪽입니다.  물론 광고로 높은 수익을 내는 개발자도 많은 듯 하지만, 모두가 광고로 수입을 낼 수는 없죠. 구글은 약점은 바로 이거죠. 모든 것을 무료화하고 광고로 수익을 내겠다는 발상입니다. 광고로 수익을 날 수 있는게 있고 안 될게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태블렛이 기대만큼 성과를 못내고 있는 것도 결국 돈이 안되기 때문이죠. 개발자들은 돈이 안되니 태블렛 전용으로 개발을 하지 않고 제조사들은 제품을 만들어 봐야 기대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성장했던것과 상황이 다른데 구글은 모르고 있을까요? 안드로이드는 운이 좋았다는 걸요.




아이패드를 만져보면 태블렛이라는 개념보다는 콘솔의 개념으로 접근을 해야합니다.  게임할려고 콘솔게임기를 사듯 태블렛을 사면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이 나와야 됩니다. 아이패드는 콘솔게임기처럼 성공을 했다는 거죠. 스마트전쟁은 아직 끝난게 아니고 판세는 결정이 되지 않았죠. 판단 잘 못하면 순위가 뒤발뀔 가능성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태블렛 분야는 안드로이드 보다 윈도우쪽이 더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갤럭시 탭은 결국 독일에서 판매금치 처분을 받았군요. 판매 금지가 될 말한 일인가? 고개가 갸우뚱하기도 하지만
삼성도 특색있는 디자인을 할 때죠.  비슷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삼성은 어떤 대응을 보여줄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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