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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기 게임인 앵그리버드 리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는 꾸준히 해주는 군요. 앵그리버드의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가 궁금한데, 여전히 인기 순위에 있기는 한데 1등은 아니더군요. 게임이 단순해서 부담없이 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데 자주 하면 질리는 게임이죠. 그래도 스마트폰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전 세계를 상대로 하니 인기가 쉽게 사그라들지는 않겠죠.






Angry Birds RIO Airfield Chase



Angry Birds RIO Airfield 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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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도 그렇고 일본게임회사는 스마트폰으로 인한 변화에 적응을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스마트 시대에
가장 중요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가격입니다. MP3를 공짜로 혹은 저가로 구할 수 있듯이 게임도 저가와 무료로 가격파괴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테트리스가 3DS로 3990엔(약 5만5천원)에 나오던데요. 스마트폰과 가격경쟁이 되지가 않죠. 과연 누가 5만 5천원 주고 테트리스를 구입할까요? 물론 게이머들은 구입을 하겠지만 일반인들은 하지 않겠죠. 스마트폰에서 저가로 혹은 무료로 구할 수 있는데요. 게임기용이 더 그래픽이 좋을지 몰라도 퍼즐게임에 그래픽이 좋아봐야 큰차이가 없을 테고요.






소니가 안드로이드 태블렛인 소니 태블릿 P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스펙은  허니콤 3.2, 듀얼스크린 5.5인치, 테그라2 1Ghz CPU, 512MB램를 내놓습니다. 소니 태블렛 P를 내놓으면서 게임기능을 추가할려고 하는데 PSP나 플레이스테이션을 타격에 줄까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바로 딜레마죠. 가진자의 딜레마 입니다. 이것도 신경쓰고 저것도 신경 쓸려고 하니 과감한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렛에 밀려 전용게임기가 사라지지 않겠지만 변화는 있을 거라고 봅니다. 휴대용, 거치용이
하나로 통합이 되는거죠. 휴대용을 중심으로 재편될거라고 봅니다. 기존의 강자들이 우물쭈물 하고 있는 이 시점에 게임기 시장에 진출하기 좋다고 보는데요. 게임으로 차별화 할 수 있고 가장 좋은것은 돈이 된다는 거겠죠.




앵그리버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받는 방법





안드로이드 마켓이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관련글 참고 안드로이드 마켓 업데이트.



예전보다 한눈에 더 많은 목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데이트가 되어도 특별히 좋아진 점이 없습니다. 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검색은 여전히 엉망입니다. 제목으로 어플이나 게임을 찿기가 힘들어서 제작자로 찿았는데
이제는 그것 마저 힘듭니다. 마켓에서 원하는 어플을 찿기가 정말 힘든데요. 검색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닐텐데 구글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업데이트 되고 난 후 또 하나의 단점은 예전버전 보다 marketenabler가 잘 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되던게 이제는
안 될 때도 많습니다. 구글은 마켓운영은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나 모토로라 모빌리티 인수하는 게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겠지만 마켓정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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