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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rbians은 전형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 추락한 외계인이 집으로 되돌아 간다는 설정인데, 로스웰은 외계인 불치착설로 유명한 동네죠. 외계인에 관심가져 봤다면 한 번씩은 들었을 겁니다.  게임은 전형적인 스마트폰 퍼즐 게임입니다. 쉽게 조작하고 간단한 게임이라는 거죠.

The Marbians



타이틀 화면 입니다.


The Marbians



외계인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과 달리 뭔가 동화적인 분위기.




The Marbians



이제는 익숙한 게임 스테이지




The Marbians



The Marbians



게임의 방식은 간단합니다. 각도조절을 잘해서 월석( 지금 보니 월식이네요. 그냥 구슬인줄 알았는데)을 최대한 많이 얻고 UFO로 골인하면 됩니다.





The Marbians

The Marbians

The Marbians

The Marbians


움직이는 도중에 누르면 버블 상태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록 다른 방식이 더 늘어나겠죠.

오래안해봐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게임을 오래하는 게 힘들군요.









The Marbians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무료로는 8레벨까지 제공 됩니다.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osao.themarbians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받는 방법은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세계에서 외계인에 납치되었다는 주장이 가장 많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외계인이 많고 많은 나라 중, 미국만 방문
하는 것일까요?  그건 미국인들이 외계인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겠죠. 로스웰 추락사건은 큰 관심을 끌었고, 외계인 에피소드를 다룬 엑스파일은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외계생명체가 있을까요?




외계 생명체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주의 크기를 생각해 볼 때, 없으면 그게 더 이상 하죠. 우리은하만 해도 항성이 1000억개 행성 역시 1000억개 이상 존재합니다. 부유하는 행성, 그러니까 공전궤도를 이탈하는 행성만 해도 1000억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은하가 우리 은하만 있는 것도 아니죠. 은하만 1000억개 이상 있습니다. 우리은하의 크기만 해도 끝에서 끝까지 가는데 10만광년입니다. 그런데 은하가 1000억개 이상 있습니다. 관측기술이 발달하면 숫자는 더 늘어나겠죠. 우주의 규모는 인간의 상상하기에는 너무 크죠.




우주에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하는 확률을 구하는 공식도 있습니다.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가 고안한 방정식인데
드레이크 방정식입니다.




N: 우리 은하 내에 존재하는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
R*: 우리은하 안에서 탄생하는 항성의 생성률 (= 우리은하 안의 별의 수/평균 별의 수명)
fp: 이들 항성들이 행성을 갖고 있을 확률 (0에서 1 사이)
ne: 항성에 속한 행성들 중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fl: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실제로 생명체가 탄생할 확률 (0에서 1 사이)
fi: 탄생한 생명체가 지적 문명체로 진화할 확률 (0에서 1 사이)
fc: 지적 문명체가 다른 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통신 기술을 갖고 있을 확률 (0에서 1 사이)
L: 통신 기술을 갖고 있는 지적 문명체가 존속할 수 있는 기간 (단위: 년)



공식은 있는데 문제는 모든 변수가 미지수라는 거죠. 사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추정을 합니다. 외계생명체는 있다고 하더라도 지적인 생명체 일지도 의문입니다. 설사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를 하더라도 멸종하지 말란 법도 없습니다.
지구역사만 보더라도 멸망한 문명이 상당수죠. 마야문명, 이스터섬등 존속되지 못하고 멸망한 문명이 있고, 지구생명체도 대멸종을 6번이나 겪었습니다. 빙하기가 지난지 1만년 밖에 안되었습니다. 생명체가 생겨나는 것도 희귀하겠지만 계속 이어지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인간같은 지적인 생명체가 있다 하더라도 우주를 직접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멉니다.  생명이 사는 행성을 찿으러
다닐려면 평균 500광년 이상 걸립니다. 워프항법 같은 기술이 나오지 않는다면 서로 다른 문명이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외계문명도 우리 처럼 생명체를 찿고 있다고 한다면 전파를 보내겠죠.




전파 역시 응답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죠. 지금 받아도 우리가 있단는 걸 알리기에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죠. 스티븐 호킹은 외계신호를 받으면 응답하지 말아야 된다고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는 것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다다랐던 때와 비슷한 악영향을 불러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영화처럼 지구침공을 할 거라는 거죠.




외게인이 실제로 찿으러 다닌다면? 생명체가 돌아나지는 않을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처럼 우주선을 직접 조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죠. 우리가 화성탐사에 로봇을 보내는 것처럼 외계문명도 로봇을 보내겠죠. 인간도 외계문명이 조우한다면 생명체가 만나는 것이 아니라 로봇과 만날겁니다.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외계인이 불시착했다거나, 격추되었다던가 레이더나 사진에 포착되었다는 말은 설득력이
없죠. 직접 지구를 올 정도의 과학기술력을 가진 문명이 그런 일을 겪을리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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