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로 뇌파를 측정한다.

네그나 2011. 7. 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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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열린 International Modern Hospital Show 에서 안드로이드를 통해서 뇌파를 측정하는 기술이 시연되었습니다. 측정장치를 머리에 착용하고, 결과를 전용 안드로이드 애플 리케이션을 통하여 그래프와 30 테스트 기간
동안
두뇌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표시합니다. 



안드로이드 뇌파




측정은 안드로이드 애플 리케이션에서 30 초 동안 세 가지 게임 중 하나를 한 후, 결과는 또한 "집중 상태"와 "편안한 상태로 알려진 결과값을 그래프 차트로 표시됩니다. 게임하는 기분이겠습니다.  기술과 게임, 의료가 결합되었네요.




스마트폰이 발전하니까 영역을 넓히면서 다방면으로 확장을 하게되네요.  한 때 유행하던 유비퀴터스와 홈네트워크
다시 유행할 조짐이 보이고 있죠. 그 전까지는 기술의 한계로 실현하는데 애로가 있었죠.




의료와 스마트폰이 결합하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겁니다. 의료는 아니지만 안드로이드에도 스포츠트랙커가 나왔습니다. 스포츠 트랙커는 심박계를 지원하죠. 조깅을 하면서 자신의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360에서는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고 동작으로 하는 키넥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터치로 동작을 제어하고 게임기에서는 사람의 동작으로 조작을 하는데요. 뇌파로 게임하는 기술도 나와있습니다. 국내의 연구소에서 뇌파만으로 테트리스를 하는 걸 시연하기도 하더군요. 언젠가는 머리에 밴드를 쓰고 뇌파를 사용하는 게임도 나올 겁니다.



바이탈리티 센서



닌텐도는 바이탈리티 센서를 특허출원 하기도 했습니다.
'Wii 바이탈리티 센서'는 손가락에 장착해 맥박을 재는 주변기기로 이것에 의해 플레이어의 현 상태를 나타내는 심박수를 게임상에 다이렉트로 전송이 가능한 새로운 주변기기입니다. 바이탈리티 센서는 아직까지는 정식제품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콘솔게임이 스마트폰과 태블렛을 뛰어넘을려면 새로운 돌파구를 찿는 것은 필연적이겠죠.




동작을 넘어서 맥박이나 뇌파를 통해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만들어가는데요.  사람의 오감은 동물에 비하면 초라합니다. 기술을 통해서 극복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인간, 도구를 만드는 인간이라서 가능한 일이죠. 특히 스마트폰은 오감확장의 결정체 입니다. 시각은 카메라, 촉각은 터치, 청각은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서 확장하고 있죠. 후각과
미각은 아직까지는 안되는데 이 역시 언젠가는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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