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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시즌이 새로운 에피소드인 섬머피크닉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리오가 카니발로 업데이트 하더니 돌아가면서 업데이트 할 생각인가 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업데이트 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받을려면



앵그리버드가 광고를 넣고 무료로 배포하는데요. 앵그리버드 광고 수익이 매달 6백만달러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유료로 판매하는 것보다 나을텐데요.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광고수익이 커질수 있으니까요. 스마트폰 게임이나 어플리케이션이 TV프로그램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TV프로그램은 무료로 시작을 했지만 게임은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는게 차이점입니다.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적은 글을 보니 1개 앱 배포해서 월 300이상의 수익을 올린다고 하네요. ( 물론 흔한 경우는 아니겠죠. 애드센스가 돈이 안된다고 하지만 많이 버는 사람이 있는 것 처럼) 앞으로도 모바일 광고시장이 커질텐데 잘만한다면 전망이 좋아보입니다. 개발자가 수익을 올리는 것 보다 광고주의 반응이 더 궁금합니다. 정말 모바일 광고가 효과가 있는지 말이죠.  광고효과가 없다면 금방 사그라 들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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