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파이어폭스를 실행하니 웹서핑을 할려고 하는데 메일이 왔렸습니다.  '뭐지?' 싶어서 확인을 해보았는데요. 내용인 즉슨 이제 아이폰에서도 스포츠트랙커가 사용이 가능하다고 알렸습니다. 뭐야 나는 아이폰 사용하지도 않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라고 하면서 넘어가려는 찰나. 글을 쭉 읽으니 안드로이드용 스포츠트랙커도 준비중이고 곧 나올거라고 합니다. 이거 희소식이네요.


이제 아이폰에서도 스포츠 트랙커를 사용할 수 있다



오랜만에 스포츠트랙커 홈페이지(http://www.sports-tracker.com/)에 접속을 해보니 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하다고 떡 하니 나와 있네요.



스포츠 트랙커 좋은 서비스인데 다른 플랫폼에도 나오는 걸 보니까  노키아가 윈도우폰7에 합류를 해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인지 모르겠네요. 이런 서비스들은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게 중요하죠. 어쨋든 환영할
일입니다.



안드로이드로 기변을 했지만 5800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스포츠 트랙커 때문인데요. ( AGPS를 사용하지 않으면 수신속도는 극악인점을 감수해야 하지만요.) 스마트폰 GPS로거 어플리케이션이 많은데요. 여러가지 사용해
본 결과 스포츠 트랙커 만한게 없더군요. 반대로 노키아 휴대폰을 살 이유가 하나 사라졌습니다.



스포츠 트랙커는 그동안 노키아 사용자에게만 제공하던 서비스였는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도 가능하다면 굳이 노키아폰을 살 이유가 없게 되는거죠. 안드로이드용 스포츠 트랙커가 나온다면 5800도 서랍속에 넣어야 겠네요. 대용량 배터리로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게 낫겠습니다.



스포츠 트랙커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는 나오는데 정작 N900에는 없군요. ( N900에서 가장 아쉬운 점중 하나) 최근에 발표한 미고폰인 N9에도 나올지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에 스포츠 트랙커가 나온다면 다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이거 하나면 운동, GPS 어플리케이션은 종결됩니다. 운동데이터를 업로드 할 수 있고, 페이스북이나 트워터에 공유할 수도 있죠.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