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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I/O 에서 안드로이드 2.3.4 버전을 발표하면서 추가된 기능이 USB OTG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해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미로게임을 조정하는 영상입니다. 잘만 만들면 스마트폰에 하는 것과 또 다른 재미가 있겠습니다.
구글 IO를 보고 만들어 봤다고 하네요. 아래 주소로 가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nstructables.com/id/DIY-Android-Ball-Maze-An-Introduction-to-the-And/




저는 이 기능의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앱스토어나 마켓을 통한 어플리케이션 판매가 주력 모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USB OTG 기능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을 확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폰을 연결해서 실제 같은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러닝머신에 적용한다든가 생각을 해보면 아이디어는 많이 나올겁니다.




하드웨어 제품을 팔면 소프트웨어와 달리 복제가 안되는 것도 장점이겠죠.특히 우리나라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하드웨어가 제조기술이 뛰어나니까 관련제품을 기대해 볼만 합니다. 이렇게도 생각을 해볼 수 있죠. 응용프로그램을 마켓에 무료로 배포하고 하드웨어를 팔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소니의 롤리(Rolly)가 생각이 나는데요. 움직이는 로봇형 mp3플레이어로 주목을 받았었죠. 큰 호응은 얻지 못했지만요. 스마트폰 다음에는 로봇이라고 하느데 로봇을 조종하는데 스마트폰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겠죠. 집에
아이폰과 도킹이 되는 스피커도 있었는데요. 음악에 따라서 움직이는 스피커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독특한
제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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