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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 클라이언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변경점으로  UI가 새롭게 변했고, 환불 정책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24시간안에 환불이 가능했는데 15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업로드 용량이 25메가에서 50메가로 늘어났습니다.


환불정책이 가장 큰 변화네요.  개발자들이 좋아할 만한 정책입니다. 2.3 버전인 진저브레드에서는 게임 개발기능이
강화되었는데 구글도 안드로이드 게임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24시간은 너무 길긴 했죠. 특히 게임이 같은 경우에는 구입하고  즐긴후에 곧 바로 환불하면 되니. 개발자에게는
득이 되지 않는 정책이었습니다. 그러나 15분은 또  너무 짧네요. 30분이나 1시간은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환불이 안되는 시스템으로 극장이 있죠. 영화를 보고 '속았다' 싶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죠. 영화에 비하면 환불제도가 있는 마켓이 좋기는 합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마켓을 더 잘 운영할 수 있었는데, 그동안 방치하는 듯한 분위기를 냈었죠.
페이팔 결제를 지원한다는 말도 있었는데, 좀 느린것 같기는 하지만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특별히 사야 할 것을 모르겠고, 스마트폰을 많이 만지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마켓에서 뭘 구입해 본적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본 기능에 부족한게 있어서 한번은 구입을 하겠죠.


마켓이 업데이트 되어도 게임은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볼 때 마다 게임은 언제 열릴까 궁금해지죠. 이건 구글이 문제가 아니고 한국 문제입니다.
게임심의문제로 차단시켰죠. 현실을 모르고 입법하고 규제하는 정부나 규제기관이 하는 것 보면 암울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도 앱스토어 처럼 국가별 계정 지원을 해주면 좋으련만 구글은 이런 생각 안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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