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고 집어 들었는데. 골치 아프군요. 제대로 구실을 못 합니다. 하긴 너무 싸기는 했습니다. 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이었니까. 일단 작동은 정상적으로 합니다. 음질도 나쁘지는 않은 듯합니다. 마감이랄까. QC 측면에서 문제가 되는 점이 있습니다. 케이스에 닫히는 인식이 잘 안 됩니다. 어떨 때는 되고 다른 때는 잘 안 됩니다.

닫힘 인식이 제대로 되질 않으니, 열려있다는 인식으로ㅠ 멋대로 음악이 재생됩니다. 잘 사용도 하지 않는데, 배터리는 뭐 이렇게 잘 빠는지. 저 LED창은 항상 충전을 합니다. 반대로 항상 방전 중인가 싶기도 하고요. 브랜드조차 없는 모델. 너무 싼 가격의 조합. 결론은 정해져 있을까? 제 구실을 못하는 듯 하니. 애물단지로 느껴지는군요. 괜히 샀다는 거🤔
마지노선은 Q모사 정도로 잡아야 할 듯 싶습니다. 여러 모델 사봤는데 그 이하 가격으로 영~~ 아니올시다!입니다. 싼 가격대로 저렴한 가치를 해서 결과적으로 낭비였습니다. 에잉! **마트를 끊어야지. 괜히. 더 샀다가. 처치 곤란.
반응형
'중얼거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엑스박스 아날로그 스틱 분리. 보이는 것 만큼 쉽지가 않죠 (0) | 2026.04.22 |
|---|---|
| 아날로그 스틱을 납땜한 뒤, 플럭스가 제대로 제거가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0) | 2026.04.20 |
| 아! 옥션 중고장터 여전히 서비스 중이군요 (0) | 2026.04.16 |